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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댓글 1건 조회 5,214회 작성일 11-12-16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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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 하나님의 잔인한 면에만 조명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의 아들을 십자가에 못 박게 할 정도로 잔인한 면이 있습니다.
이것은 그의 사랑이 극도로 크지만 그 사랑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존재에 대한 격노현상 일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은 죄를 극히 미워하시지만 죄를 지은 존재조차도 하나님의 품에 안고 싶을 정도로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그것이 죄값을 그의 아들에게 지불하게 한 것입니다.
이제 사람이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그의 아들을 구주로 받아들이면 하나님의 품으로 들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사실을 예수님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한복음 14 : 6)

예수님을 자신의 구주로 인정하면 하나님의 품에 들어가게 됩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거부하면 죄인과 함께 할 수 없는 하나님은 우리를 아무리 사랑하더라도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가 없는 존재가 되어 버립니다.
하나님이 그의 아들에게 우리의 죄값을 지불하도록 하기 까지 하면서 우리를 천국백성으로 만들고자 하였으나 이런 사랑을 거부할 경우 그는 하나님 앞에서는 진노의 대상이 됩니다.
그 진노를 받게 될 경우 우리가 생각하는 잔인 그 이상이 될 수 있습니다.
천국과 지옥은 극과 극의 상황이 됩니다.

성경은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아들을 믿는 자에게는 영생이 있고 아들에게 순종하지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요한복음 3 : 36)

장차 우리를 구원하신 일을 하신 하나님 앞에서 우리가 심판을 받게 될 경우 우리는 변명을 할 수 없는 존재가 됩니다.
내가 죄를 지은 것까지도 용서하여 주겠다는 것을 내가 거부한 사람이 되기 때문입니다.

육체의 죽음은 잠깐 이지만 지옥에 떨어지는 사건은 영원히 잔인함을 당하는 사건입니다.
안티들의 비극은 자신의 존재가 나아가고 있는 길이 결코 천국에 이르지 못하게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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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진실님...

제가 진실님께 바이블의 좋은 해석을 부탁하기까지의 그 과정을 완전 무시하시고 기독교인들 특유의
말돌리기 작전을 역시 펴시는군요!

발단은 님께서 제공하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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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 11-11-24 07:21 
안티바이블에서는 성서를 이용하지만 나쁜 쪽으로 해석하여 놓는 것에 전문가 수준급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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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어디에 바이블을 나쁜쪽으로 해석을 전문가 수준으로 우리가 해놓았는지 말씀도 하시지 않으시니
저는 님께 바이블의 구절에서 좋은 해석이 절대 불가능한 수많은 구절들에 대한 님의 해석을 한구절씩
물었던것이지요?

바이블에는 제가 야훼의 잔인한 내용에만 조명을 할필요도 없이
그야말로 횡설수설,황당한 내용, 그리고 야훼의 잔인한 내용들로 그득히 담겨져 있습니다.
저는 님이 주장하시는 안티들의 바이블에 대한 나쁜 해석에 대한 답변으로
바이블에 있는 내용 그대로 한구절씩 님의 해석을 물은것이고
제가 여쭈었던 바이블에 대한 해석을 님은 아직 하시지 않으셨습니다.

그리고 위에 님이 올리신 글을 읽으면
상식적으로 야훼가 도저히 인간을 사랑하는 신으로 여겨지지 않습니다!
단지 자기(야훼를) 믿지 않는다하여 사랑하는 자식들을 불덩이로 던져 버리는 신이 어떻게 사랑의 신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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