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다윈은 정신병자 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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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프(Colp, 1977, p.97)는 “다윈의 대부분의 일상생활은 다양한 정도의 통증(pain)으로 인해 고문대(rack) 위에서 살아가는 삶”이었다고 결론지었다. 때때로 그 고통은 너무나 심해서 다윈은 그 고통을 ‘참혹한 엄청난 고통’이라고 불렀다. 다윈의 많은 정신적 증상, 또는 정신적 영향을 받은 육체적 증상에는 심각한 우울증(severe depression), 불면증(insomnia), 히스테리성 울부짖음(hysterical crying), 죽어가는 느낌(dying sensation), 떨림(shaking), 기절 발작(fainting spell), 근육 경련(muscle twitches), 호흡 곤란(shortness of breath), 진전(trembling), 메스꺼움(nausea), 구토(vomitting), 심각한 불안증(severe anxiety), 이인증(depersonalization), 눈앞에 점이 보이며(seeing spots), 환상과 환시(treading on air and vision), 그리고 다른 시각적 환영(visual hallucination) 등이 포함되고 있다 (Barloon & Noyes, 1997, p.139; Picover, 1998, p.290; Colp, 1977, p.97; Bean, 1978, p.573). 신체 증상으로는 두통, 심장의 심계항진(cardiac palpitation), 귀울림(아마도 이명, tinnitus), 통증이 있는 헛배부름(painful flatulence), 위장 전도(gastric upset) 등이 있었다 - 모두 다 대개 정신적 원인을 가진다 (Pasnau, 1990). 콜프는 “이러한 증상 뒤에는 항상 불안증과 우울증이라는 핵이 있었다.”라고 언급했다 (1977, p.97). 어떤 이들은 다윈의 정신적 문제의 일부는 그의 떠나지 않는 격렬한 공포(fear)에 기인하였다고 추정하고 있다. 즉, ‘위험한 환상’에 자신의 삶을 바쳤다는 끊임없는 가책적인 두려움에 의한 것이었다 (Desmond & Moore, 1991, p.477). 이러한 두려움은 그의 이론이 틀렸다는 것과 사실상 거룩한 창조자가 있다는 것 때문이었다.
또한 다윈의 행동도 그가 정신병을 앓고 있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비록 그의 아내와 딸들에게 헌신적이었지만, 그는 심지어 그의 딸들이 완전히 성장한 후에도 ‘그들을 어린아이처럼 다뤘다’ (Picover, 1998, p.289). 다른 사람들에게 말한 일부 다윈의 말은 그의 정신적 안정성에 의심을 던졌다. 예를 들면, 1875년, 그는 동료 과학자인 로버트 후커(Robert Hooker)에게 다음과 같이 썼다.
“자네는 나의 책에 대해서 물었지만, 내가 할 수 있는 말이라곤, 자살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 것뿐이라네. 나는 그 책이 잘 쓰여졌다고 생각했으나, 다시 써야할 필요성을 너무나 많이 발견하네....나는 책을 출판하는 사람들은 모두 다 바보라고 생각하기 시작했네.”
찰스다윈은 정신병자였습니다
이제부턴 더이상 속지 마세요.
진화론은 가장 무서운 속임수에요.
예수님이 다시 오시지 않으리라는 속임수보다
천국과 지옥이 없다고 하는 속임수보다
훨씬 죄성이 사악하고 무서운 속임수입니다.
이젠 그만 깨어나세요.
댓글목록



사람답게님의 댓글
랜들 케인스의 "다윈과 가족의 인연(2001)" 이라는 책을 보면,
그의 건강 상태에 대해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네요..
랜들케인즈가 집안의 잡동사니를 정리하던 중, 발견한 "애니(다윈의 딸)의 상자"에 담겨진,
물건들을 보고 쓴 책입니다.
참고로 저자인 랜들케인즈는 찰스다윈의 고손자(손자의 손자)입니다.
진화론을 발표했을때 쏟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공격을 두려워 하는 중압감으로,
정신적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으며....
정신적인 스트레스는 개독때문에 생긴것 같군요...
개독교는 이래저래 인류에 도움 안되는 종교랍니다. emoticon_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