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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믿는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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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거부터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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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의 신은 하나님이 아닙니다

 기독교인이 '하나님'이라는 용어를 마치 기독교의 신을 표명하듯이 사용하는데 이것은 크나큰 잘못입니다. 하나님이란 우리민족 고유의 정신적 존재인 '하늘님'이라는 이름이 시대적 변화의 흐름으로 점차적으로 바뀌어 '하나님'이라고 불러지게 된 것입니다. 하늘님(하 님)에서 ㄹ 탈락현상으로 하느님(하 님)이 되고 또 음운 변화로 인해 아래 아 자가 소실되면서 하나님이 된 것입니다. 즉 하늘님, 하느님, 하나님 모두 결코 기독교의 신을 뜻하지 않습니다. 하늘님, 하느님, 하나님은 고유명사로서 우리민족과 함께 역사를 같이해온 민족의 정신적 존재를 일컫습니다. 한국인이 수 천년동안 발전시킨 우주관과 세계관이 투영된 최고존재로서 '자연신과도, 중국의 천제(Shanti)와도 다른 세계 어디에도 없는 한국인들만의 유일신 관념'(선교사 할버트 Passing of Korea저서 中), 즉 민족 고유의 특수한 정신적 존재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기독교의 신을 뭐라고 부를까요? 기독교의 신은 여호와, 야훼(YHWH, 모음을 붙이면 Yahweh)입니다. 기독경 연구학자들은 여호와보다 야훼가 한국어의 발음에 더 합당하다고 합니다. 여호와, 야훼라는 이름은 기독경 구절에 정확히 적혀있습니다.

시편 99:9 야훼 우리 하느님을 기리어라. (...) 야훼, 우리 하느님은 거룩하시다
출애굽기 20:7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지 말라 (...)

 기독교가 처음 이 땅에 들어와서 원음대로 여호와(야훼)로 선교를 했지만 당시에는 한국인들이 외재적인 것에 거부감이 심했던 이유로 기독교가 한국에서 부흥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신(god)이라는 말을 '천주님'으로 표기하여 사용하게 되는데 그 역시 효과가 미미하여 1906년도에 이르러 '천주님'이라는 용어를 버리고 한국 민족 교유개념인 하느님, 하나님으로 이름을 훔쳐 부르기에 이릅니다. 하느님, 하나님이라 하면 친근하고 내재적인, 원래 전통적으로 존중해오던 하늘님을 믿는 종교처럼 기독교를 받아들일 거라는 기독교의 전략은 아주 성공적이었고 그렇게 시민들의 의식에 숨어든 기독교는 아무런 저항과 반발 없이 이 땅에 급속도로 번창하게 된 것입니다.
 신(god)이라는 단어를 한국민족 정신의식으로부터 도둑질해간 하느님, 하나님으로 번역한 것은 기독교가 이 땅에 들어와 저지른 수많은 만행 중 하나일 뿐이지만 그 결과는 너무나도 비참합니다. 제사나 명절날 조상을 모시고 절을 올리는 풍습을 금지시키고 돛대축제를 우상이라며 배척하고 단군 동상을 파손시키는 둥 그 모든 만행을 하나님의 이름으로 계획하고 실현하고 있습니다. 기독교가 필요에 의해 멋대로 민족의식에서 뜯어간 하나님이라는 명칭으로 하나님의 가치를 훼손하고 있으며 민속문화를 억압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지 말라고 기독경에 적혀있는데도 기독교는 필요에 의해서, 기독교복음화라는 목적으로 원래 한국의식의 정신적 존재인 하늘님, 하느님, 하나님이라는 이름을 훔쳐 그 자체적인 의미를 파괴하고 기독교화 했습니다. 그 결과 마치 당연한 것처럼 태연히 기독교는 하느님, 하나님이라는 용어를 원래 자기 것인 양 정의해서 쓰고 있습니다. 민족정신으로부터 훔쳐간 하나님이라는 이름을 유대민족의 신 '야훼'에게 가져다 붙이고 그 이름으로 민족정신을 탄압하는 기독교의 만행과 뻔뻔스러움에 분노를 느끼는 바입니다. 기독교가 스스로에게 떳떳하다면 더 이상 민족정신에서 빼앗아간 하느님, 하나님의 이름을 사용하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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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은 분명 하나님은 없다는 결론에서 시작하고 있습니다.

야훼가 없다는 결론으로부터 토론이 시작될 수 밖에 없지요.
왜냐하면 야훼의 존재여부에 관한 어떠한 증거물이 없으니까요.
'대게는' 심리적인 반응과 착각으로 야훼가 존재하더라 라는 주장을 기독교인들이 하는데
그거 가지고는 객관적, 논리적 증거랄 수가 없으니까요.
게다가 기독교인들 '소수는' 그 증거물을 논리적으로 끼워맞춰 만들어버립니다.ㅋ
가령 지구가 골다락존에 있다는 걸 야훼의 증거라고 내놓고 있는 것처럼 그럴싸하게 증거를 이어붙여 창작하는데
이건 증거라기 보다는 어거지죠.ㅇㅇ '대게' 기독교인들이 이런 우를 범합니다.
진정한, 핵심적인, 객관적인 야훼의 증거가 없는 겁니다.
야훼는 없다라는 결론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은 정말 어쩔 수 없는 일입니다.

태초부터 피조물들이 하나님을 증명하면서 믿었습니까??

태초란 언제입니까?ㅋ
그건 그냥 넘어가고. 과거 원시인들에겐 신이라는 존재를 증명할 길이 없었습니다.
그냥 입 다물고 따를 수 밖에 없었습니다. 왜냐. 원시인들은
그야말로 원시인이거든요. 쉽게 말해서 생각이 모자랐습니다.
번개불이나 화산, 지진, 홍수, 죽음, 사랑, 만남, 이런 생노병사 자연현상 삶의 모습들 속에서
당혹스러워 하면서 왜 그럴까 라는 질문방식에 그저 신이 그랬다 라고 답할 수 밖에 없었잖아요.
그러나, 오늘날은 다릅니다.
그 모든 자연현상에 신은 없었습니다. 각각의 자연현상,등의 메커니즘을 밝힐 지혜가 인류의 사고패턴 그 자체를 바꿔놓았죠.
신비스러움, 공포감, 막연람 에서 명백함, 객관적 증거, 예리한 판단력으로 옮겨가며
근본적인 이유를 밟히기 시작했고 오늘날엔 신 그 자체의 논의가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지 아는 시대입니다.
인류는 발전했습니다. 신에대한 망상은 구시대적 사고력입니다.

님들은 친아버지에 대해 유전자검사를 하면서 믿고 있나요??
왜 하나님을 우리가 증명해야 하나요??

어느 누가 친아버지가 진짜 친아버지인지 확인하고 싶으면 유전자검사를 하여 확인할 수 있는 시대입니다.
이건 믿음이 아닙니다. 진실이냐 아니냐를 판단하는 겁니다.
그러나, 야훼는 어떠한 증거도 없습니다. 그래서 무신론자나 안티들이 기독교인들에게
'야훼가 있다는 것을 증명해봐라 이 멍청이들아. 증거하나 없이 우리보고 닥치라고 이녀석들아~?' 하는 겁니다.

하나님을 믿는다는 건 지극히 자연스런 일입니다.

네.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어떤 현상에 대해서 신이라는 존재를 떠올리며 신이 그러셨다 라고 생각하는 것이란 너무나도 자연스러운 생각이죠.
왜냐하면, 모든 일을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바로 원시인들의 생각이기도 하며
가장 편한, 가장 쉬운 사고방식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와같은 사고패턴은 원시적입니다. 전혀 현대적일 래야 현대적일 수가 없습니다.
물론 현대적이여서 좋고 원시적이어서 나쁘다 라는 건 아니지만 생각해보세요.
모든 것은 신이 그랬다 라기보다는 모든 것은 고유의 매커니즘으로 인해 그런 현상이 발현되는 거다. 라고 봐야하잖습니까?
그럴 시대이잖습니까? 인류는 적어도 그러한 판단을 할 수 있는 나이를 먹었잖습니까?
모든 것은 신이 그랬다 또는
신이 존재한다 라는 사고패턴은 안이하고 비겁한 사고방식일 뿐입니다. 좀 과하게 말하자면
무식한 사고방식인거죠.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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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의 댓글

찬미예수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답글 잘 봤습니다.

반대로 생각해 봐요.

원시인들에게 텔레비젼을 열심히 설명해 주면 이해할까요?

제가 무식한 사고방식이 아니라 님들이 텔레비젼에 대한 설명을 듣는 원시인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단순히 접하지 못했으니 못믿고 계시는거 아닌가 하구요.

하나님은 여러분을 기다리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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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님은 자기 자신만 옳다고 말하는 식이네요.ㅋㅋㅋ 하지만 저흰 님처럼 증거없이 막무가내로 나대지 않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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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

나름 논리적이라고 생각하고 있겠지요.^^

원시인에게 Tv 를 설명하는 사람들이 몇이건 Tv 를 아는 현대인의 설명이라면,
모두 같은 내용으로 설명을 하는것이 맞겠지요.

그런데,
많은 개독들이 야훼를 설명하려고 하는데,
이상하게 개독들 마다 다 다르더군요.^^
이상하지 않나요..??

일관성이 없다는것은 신뢰할 수 없다는 말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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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무식한 사고 방식의 진수를 보여 주시는 군요.
위에 나는 안티이다님 말씀 처럼 원시인에게 TV를 이해 시키는 것은 충분한 시간이 있다면 가능 한 것입니다.
그런데 니네들 야훼 구라는 어떻죠?
수천년을 야훼 나부랭이 따위를 구라 쳐 왔지만 이해는 커녕 맹신이나 무당 나부랭이 수준의 접신 구라 아니면 내새울 것 조차 하나 있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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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

no_profile 나는안티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찬미예수님, 한 번 깊게 생각해봐요.
원시인이 TV에 대한 설명을 들어도 이해를 못하는 이유는 TV를 인식하지 못한 것입니다.
원시인에게 TV를 알리려면 일단 현대의 언어를 배우게 하고 기계 부품이 뭔지 알게하고 그 메커니즘을 샅샅이 가르치면
원시인은 TV 에 대한 사용법을 알 수 있을 겁니다. 원시인의 이해력에 따라 다르겠지만.ㅋ
즉, 원시인이 TV에 대한 정보를 모르기에, 문명의 환경을 모르기에 TV에 대한 정보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건데요.
야훼랑은 전현 연관성이 없습니다. 이거 아셔야 되요.
TV는 실존하기에 원시인에게 설명 가능합니다. 문제는 원시인의 이해력인 것입니다.
그러나 야훼는 실존 자체가 불투명하기에 설명할 수 없는 겁니다.
개개인의 이해력을 떠나서 야훼가 실존하느냐에 관한 토론이 아예 진행될 수 없고 성립될 수 없는 거지요.

접하지 않았으니까라......
저 고등학교 다녔을 때 개독이었습니다. 당신처럼 성령을 영접해 보았고 신앙도 두터웠다 자부할 수 있지요.
그러나 점점 알멩이가 차면서 도저히 믿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성령체험이란 것이
너무 기괴하지 않던가요? 전 깨닫게 되었습니다. 기독교의 전략, 기독교의 세뇌법이다.ㅋ
분위기를 조성하고 울고불게 만드는 것이, 주여주여~하면서 감동하는 것이
성령이 아닌 광기라고 생각해봐요. 인간 심리를 이용하여 만들어낸, 하나의 내면적, 광기적 퍼소나인 거죠. 가면 쓴 자아.
그걸 성령이라 어느새 받아들이고 성령을 체험했다. 성령을 받았다. 기름부음 되었다. 새롭게 태어났다 야훼를 만났다 등등의
그런 말 하는 기독교인분들 님 주변에 많죠? 님도 그렇고?
전부 다 착각하고 있는 거라면, 다 속고 있는 거라면 어떨까요?

다른 방향으로 인간심리를 악용하는 사례가 대표적으로 교회 목사의 말들에 악센트 강하게 발음하며 말하는 설교 때 입니다.
그냥 평밤히게 말하는 것보다 악센트 톡 톡 섞어가며 말할 때 무의식적으로 인간은 빨려들어가게 되어있거든요.
말씀들을 무의식적으로 흡수하게 됩니다. 이성으로서 판단력으로서 목사의 설교를 받아들이지 않게 되어버리죠. 그게 인간의 심리죠.
예를 들어줄까요?
예수가 죽은 지 3일만에 부활하셨습니다.
이 설교를 그저 책 읽듯 읽으면 이성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빈 틈이 생기죠. (물론 이미 세뇌된 상태에선 평범하게 말하든 강력한 악센트 섞어가며 말하든 아멘아멘 할테지만요.ㅋ)
이성적으로 생각해보는 거죠. '어떻게 죽은지 3일만에 부활하는 걸까?', '어떤 메커니즘으로 부활한 거지?'
목사는 그런 사고력을 마비시키기 위해
악센트를 섞어가며 '예슈~님께셔 죽은. 지! 3일 만. 에. 부활하셨듯,이!!!!' 등등의 악센트로 말하면 그 설교를 듣는 이들은 대게 무의식적으로 집중하게 되고 무의식적으로 흡수되는 거죠. 암묵적으로 긍정하도록 되어버리는 거죠.
일종의 군중심리의 예이기도 합니다.
어떻게 된게 유명한 목사일 수록 이 개수작을 잘 소화하더군요. 그것에 빠져들면 이성이란 것이, 생각하며 사고하는 힘이
파묻힙니다. 그런 목사의 개수작에 빠져들면 일종의 강력한 확신만이 가득해지죠. 이게 인간 심리입니다.
이성보다는 무의식, 본능적인 것을 우선시할 수 밖에 없는 거죠.
만약 그렇다면, 기독교의 그 개수작 중 하나인 성령체험으로부터 일어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강력한 믿음, 강렬한 광기배설에 따른 쾌감, 그것이 성령체험이라는 간단한 설명입니다.
마음은 이미 기독교 사고방식으로 가득하게 되겠죠. 지금의 님처럼
하나님은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라고 말하는 것 조차 이미 예상된 일입니다.

항상 인간은 이성적이라면서 무의식적으로, 본능적으로 활동하게 되어있습니다.
님이 아무리 똑똑한 들 성령이란 광기체험을 겪으면 당연 무의식적으로 본능적으로 반응을 하여서
성령이라는 성삼위일체의 하나를 받아들였다 그리 생각하게 되는것이란 즉
무의식적, 본능적으로 감각한 느낌을 이성 속으로 정리 하면서 그리 착각한 것이죠.

이 심리적 메커니즘을 기독교는 아주 치밀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주 끔찍하게도 잘 사용하여서 인간은 속수무책으로 기독교에 흡수되지만
이제 시대는 달라졌습니다. 성령체험 = 광기체험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 지혜가 생겼고 그걸 알려야 하는 의무가 있죠.
더이상 기독교가 인간의 심리를 이용하지 못하게 해야하는데 말이죠. 움.
이성적으로 야훼를 판단할 수 없다는 님의 마음처럼
이미 야훼는 이성적으로 계산되지 못하는 겁니다. 님의 심리적인 반응 안에 담겨있으니까요.
님도 참 안타깝습니다.

제가 왜 님꼐서 말하지도 않은 성령체험에 대해서 이리 길게 떠들었을까요?
님의 믿음, 님의 깊은 진심어린 믿음이 기독교의 상술, 세뇌의 메커니즘에 따른 결과물이라면
님도 수많은 기독교인들 즉 기독교에 세뇌당한 피해자 중 한 사람이라는 예기가 되는 거랍니다.
이 성령체험의 진실, 적어도 성령체험이라는 현상에 대한 의혹을 제시하게 되면
신도들 깨어날 가능성이 열리는 거랍니다. 그래서 안티 사이트에 저는 이러한 성령체험애 대한 이야기를 늘어놓고 있는 거죠.
성령체험은 님의 마음을 가지고 장난질 친 기독교의 상술이다.
그저 확고한 믿음만을 고집하지 말고 한번만으라도 좋으니 과연, 그것의 정체를 깊게 사고해보세요.
생각해보세요.

모든 기독교인들 깊은 최면상태는 광기체험에서 시작됩니다.
기독교인들이 스스로 깨어나는 것이란 이 최면상태에서 깨어났을때에 가능한 일이며
진정한 믿음깊은 크리스찬은 삶을 다 바치도록 기독교의 최면상태가 깊다못해 삶 자체가 최면상태로 빠지게 되는 거랍니다.
이 사태가 섬뜩하게 받아들여져야 하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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