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바이블 31 - 예수가 미쳤다더라..... > [구]자유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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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바이블 31 - 예수가 미쳤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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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가 산에 올라가,  귀신쫒는 능력을 주기 위해 12명의 제자들을 불러 세웠다고 한다.

그런데, 이때쯤, 예수의 집안에서는 난리가 났다고 한다.


마가 3
21 : 예수의 친속들이 듣고 붙들러 나오니 이는 그가 미쳤다 함일러라

집안 식구들이 예수의 행적을 듣고는 예수가 미쳤다고 하며, 붙잡으러 나왔다고 했다.



그러면 예수를 잡으러 나온 사람들은 누구일까..?

마가 3
31 : 때에 예수의 모친과 동생들이 와서 밖에 서서 사람을 보내어 예수를 부르니

예수의 모친 "마리아"와 예수의 동생들이라고 한다.



한번 생각을 해보자.

마리아가 정말로 동정녀 상태에서 예수를 낳았고,
임신 당시 남편에게 까지 천사가 나타났다는 것이 사실이라면,
예수의 행동을 듣고 미쳤다고 생각할 수 있을까...????


만약, 집안식구들이 이를 몰랐다고 하더라도,
바이블 기록대로 라고 한다면,
최소한, 부모는 알고 있을것인데, 예수를 잡으러 나왔을까..??

아니, 그 전에 가족들에게 예수의 탄생 당시를 이야기 해서,
그들을 이해 시키려고 하는 것이 상황에 맞는 것 아닐까...???

가족들 조차 미쳣다고 인정한 예수를 신으로 받드는 사람들은 덩달아 미친 것 아닐까 생각한다.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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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안마님의 댓글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33절이 더 끔찍하지요...

예수께서는 "누가 내 어머니이고 내 형제들이냐?" 하고 반문하시고

호로자식!emoticon_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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