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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 보기 안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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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독교인 이름으로 검색
댓글 4건 조회 4,885회 작성일 11-11-26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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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이라서 들어 왔어요.

지난주 제글에 혹여나 기분 상한분이 계실까 걱정도 되구 해서 왔는데

이렇게 격하게 논쟁하시는걸 보니 마음이 편치않아요.


성경은진실님.

엊그저께도 와서 글을 쓸까하기도 하구

덧글을 썼다가 지우기도 했었어요.

죄송해요.

사실 오늘도 마음조리면서 글을 쓰네요.


님의 해명이라는 글을 보니까 정말 보기 안좋아요.

기독교인 이고 안티이고를 떠나서 생각을 해봐두

성경은진실님. 참 심하다는 생각이 먼저 드네요.

제가 보기에 성경은진실님의 진정성이 의심스럽더라구요.

마음속에선 이런건 정말 싫다는 생각을 하면서

무엇이든 글을 남겨서 내 속에 답답함을 쓰려고 하다가 못 쓰고

그냥 가자니 너무 심하다는 생각에 덧글 썻다가 누가 볼까봐 또 지우구


오늘도 지켜보다가 이제 끝난거 같다고 생각해서 부끄럽지만 이렇게 글을 쓴답니다.


성경은진실님.

정말 너무 억지주장을 하고 계세요.

다른사이트에서 삭제한다고 하는 글을 보셨다고 하셨는데 

제가 보기에도 성경은진실님이 거짓말을 하셨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사람답게님이 쓰신 내용이 단순한 추측이 아니구나 하는 생각도 들구요.

이모티콘 문제만 봐두 성경은진실님이 거짓말을 하는거라는 생각이 들었구요.

제생각으로는 사과를 할 사람은 성경은진실님이시네요.

예수님께서 뺨을 맞으면 다른 뺨도 내놓으라는 말씀도 하셨지요.

잘못이 없어도 남에게 먼저 사과하라는 말로 알고 있는데요.

오늘 성경은진실님 글을 보니까

님께서는 정말 기독교인 다운 행동을 하지 못하고 있구나하는 생각도 들어요 

그렇다구 성경은진실님이 옳다고 하는건 아니에요.

분명히 제 의견을 말씀 드리면 성경은진실님 억지를 부리고 계시는거에요.

이런 제글도 기분 나쁘게 보시려나요?


사람답게님.

덧글로 쓰신 배심원 이라는 말에 용기를 얻어 이렇게 글을 쓴답니다.

화나시더라도 참으시구요.

사람답게님의 글들을 보면서

성경에 오류를 알게 됬구

덕분에 용기도 많이 생겼답니다.

오늘 부모님과도 상의를 했어요.

교회를 나가고 안나가는 걸 제게 맏겨달라고 했구요.

정말 그래서 좋은 기분으로 왔었답니다.

마음이 많이 편했었어요.

이상하죠? 사랑이 가득한 교회라고 말들은 하는데

교회만 가면 위선자들만 가득한 그런 느낌이 들었거든요.

저 같은 사람을 생각해서 앞으로도 좋은글 많이 올려주세요.

많이 죄송합니다.

제글이 또 다른 논쟁이 되지는 않기를 바랄뿐이에요.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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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가 여태껏 본 개독 중에 그나마 당신이 가장 낫군요.emoticon_002 맞아요, '성경은진실' 그 자식은 위선자이며 철면피입니다. 계속 개독을 멀리하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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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기독교인님...
저도 예전엔 기독교인이었답니다.
저희 집안, 친척 모두 기독교인이지요.
할머니께서 저를 키우셨는데 저희 할머니는 권사님이셨구요...
지금은 돌아가셨지만, 저는 이세상에서 저의 할머니를 가장 사랑한답니다!!

모든 친척들은 제가 교회에 나가지 않는것에 대하여 불평 불만, 정도에 그치지 않고
왕따까지 시켰지만 그렇게 광신도이신 저의 할머니께서는 제가 교회에 나가지 않는것에 대하여
나중에는 강요하시지 않으셨지요...

제가 교회를 딱 끊고 살면서 할머니께 웃으며 농담처럼 하던말이 있답니다..
' 할머니 나 교회 안나가니깐 화나면 남한테 지옥가라는 못된말 싹 없어졌어!!"
그런데 사실은 할머니꼐 농담처럼 하던말이지만 저에게는 뼈속까지 느껴졌던 진심이었지요..

http://antibible.co.kr/bbs/board.php?bo_table=free_bbs&wr_id=857#c_877
험한 저의 입은 걸어놓은 위의 린크에 가시면 짐작이 가실것이예요! emoticon_012

기독교인님이 우리들 안티사이트에 오셔서 이렇게 글을 올리기까지 절대 쉬운일이 아니셨을텐데
님의 용기와 옳은 판단에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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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예전엔 기독교인이었는데 미국에서 반기련을 통해서 개독의 해악성을 차츰 깨달아 마침내 개독에서 빠져나올 수 있었답니다. '기독교인'님, 당신도 개독에서 빠져나올 수 있습니다. 아자아자,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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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먼저 글을 남겨주신것에 감사드립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틀렸다고 하는데도,
자신만 옳다고 하는건 개독들 특유의 정신상태랍니다.emoticon_033

그리고, 이런것 가지고 화 안나요...emoticon_004

님이 느낀 "위선자들로 가득한" ...
이것이 실제 기독교의 모습이랍니다.^^
실제 교리도 그렇게 위선만 가득하며, 이스라엘 이라는 민족만의 배타적 종교일 뿐이지요.

앞으로도 자주 오시길 바랍니다...emoticon_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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