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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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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댓글 11건 조회 5,147회 작성일 11-11-2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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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분다.
우리 존재의 근원이 되는 곳으로부터 바람이 불어온다.
이 바람을 받고 있는 사람은 평안과 기쁨 그리고 존재적인 안심을 느낀다.
그의 영혼 속에서는 생수의 강이 흐른다.


이 바람을 받지 못하고 있는 사람은 마음 속 깊은 곳에서 어둠과 불안이 감돈다.
외적으로 잘 되는 일이 있으면 잠시 동안 기쁨이 생기지만
곧 그의 영혼은 갈증과 불만족의 늪지대로 빠져든다.

그는 배고픈 아이가 밥 달라고 아우성치듯이,
영혼에서 만족을 달라고 울부짖는 소리를 듣는다.
오락과 술취함, 음란과 눈요기거리들이 강하게 그를 만족시켜주겠다고 유혹한다.

마음속에서는 도덕적인 양심과 만족을 달라는 존재적인 욕구가 서로 싸우게 된다.
이 싸움에서 진 자는 인생낙오자가 되기 쉽고,
이긴 자는 대리만족추구자가 되기 쉽다.

대리만족추구자는 자기의 능력에 맞는 실력을 개발한다.
그리하여 미술가는 좋은 그림이 완성되면 만족한다.
권투선수는 권투에서 우승하면 기뻐한다.
사업가는 사업이 잘되면 흡족히 여긴다.
정치가는 나라가 부강하여지면 성취감을 느낀다.
학생은 공부 잘하게 되면 행복한 미소를 짓는다.

이런 만족은 내 존재 깊은 곳에서부터 이루어지는 만족이 아니다.
성취와 소유로 인한 만족이며 대리만족에 해당한다.

우리는 존재적인 만족을 잃어버리고 있다.
우리에게 존재적인 만족을 주는 바람은 하나님의 나라로부터 불어온다.

그 나라로부터 오는 바람은 죄악의 세계에 들어올 수 없다.
우리는 죄악의 세계에 산다.
그 바람은 우리에게로 들어올 수 없다.
그런데 이 바람이 들어올 수 있는 통로를 만들어놓은 분이 계신다.
그 분은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그는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값을 지불하고 이 통로를 만들어 놓으셨다.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진정으로 믿는 자의 가슴 속에는 우리의 존재의 근원으로부터 불어오는 바람을 받게 된다.
그런 상태가 되면 그의 마음 깊은 곳에서 어둠이 변하여 빛이 발생한다.
평안과 기쁨의 샘이 솟는다.
영혼의 갈증이 해갈되고 존재적인 만족감을 느낀다.
소유적인 만족은 일시적이나, 존재적인 만족은 영원하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이 물을 먹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요한복음 4 : 13~1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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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같은 개독신도한테 버림받는 것만으로는 부족해서 여기서도 철저하게 까이고 싶다.'<----- 그렇게 말씀하고 싶으신 모양이군요.emoticon_001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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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emoticon_002 전혀 그런 생각은 하지도 않았는데 님은 그렇게 생각하시나보죠.

저는 단지 저의 과거의 마음 상태와 현재의 상태를 소개한 것 뿐입니다.
과거에는 저의 마음 속 깊은 곳을 바라보면 외적으로 좋은 일들이 있어도 마음 중심에는 불안하고 어두운 연기가 모락모락 올라오는 것 같았어요. 왜 나의 마음 속 깊은 곳에서 이런 증상이 일어날까 하고 고민을 하였지요.

그러다가 예수님을 믿게 되고 하나님을 좋아하게 되니 어느 날 나의 마음 속을 바라보고 깜짝 놀라고 말았어요.
어둠이 변하여 빛이, 불안의 강물이 평안의 강물이 흐르는 상태가 되어 있는 것을 발견하였어요.
저는 속으로 '이것은 기적이다'라고 외쳤지요.
'그러면 그렇지 어둠과 불안이 계속되는 상태의 마음이 있으면 그와 반대가 이루어지게 되는 상태가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다'라는 막연한 기대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현실로 이루어졌어요.

어둠과 불안의 마음 상태에서는 내가 과연 천국에 갈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생겼는데
빛과 평안의 마음 상태에서는 천국은 나의 도착지점이 된다는 것이 저절로 믿어지네요.
갈 곳이 있는 존재와 갈 곳이 없는 존재는 마음 속에서 차이점이 발생하지요.

나를 창조하신 하나님과 진정으로 인격적인 만남이 이루어지지 않은 존재는 자신의 존재를 사랑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단지 내가 나의 친구를 사랑한다든지, 재물이 많아서 좋아한다든지, 이런 것들은 내가 아닌 다른 것을 사랑하고 있는 것에 해당합니다.
제가 아는 한 안티는 자기자신의 존재를 사랑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자신의 실력을 사랑하고 재물을 사랑하고 명예를 사랑하면서 정신 없이 이 땅을 살고 있을 때에
정작 우리 자신의 존재를 사랑하셔서 우리를 구원하시려 십자가를 짊어지신 예수 그리스도는 진정 내가 내 자신을 사랑하지도 못하고 있을 때에 나를 진정으로 생명 바쳐서 사랑하고 계신 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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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성경은진실//에휴~ 제가 님하고 얘기하는건 꼭 제가 벽에다대고 말하는 거랑 같네요...... 댁은 빨리 지구에서 사라져주지 않고 뭘하시는지.....emoticon_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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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신제거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미신제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진실님이 얘기하는 "하나님" 본명이 "야회" 이신가요?

꼭 답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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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자신조차 확증 하지도 못 하는 허깨비에 존재의 근원을 함부로 가정하고
그것도 모자라 그 따위 허깨비에서 안정을 느끼는 것을 넘어
자신과 같은 망상을 가지지 않는 이들에게는 어둠이니 불안이니 음란이니 하는 온갖 지저분한 개념을 덮어 쒸우면서도
자신과 자신의 망상은 전혀 가당치도 않은 도덕이니 양심이니 하는 갖가지 그럴싸한 소리로 거짓 포장하는 파렴치 함이라...

옛말에 이런 말이 있죠?

'미쳐도 곱게 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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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

no_profile 나는안티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귀 막고 눈 가리고 말만 주구장창 떠들기만 하는 거라면

차라리 양동이 뒤집어 쓰고 야훼 찬양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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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박전도사님....
이제 그만하시죠!!
지금 농담을 하시는건지 아니면 땡깡을 부리시는건지...
반항을 하시는건지...
위의 한가지가 아니라면 님....정말 정신이 이상한분으로밖에 느껴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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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런데도 그는 정신병원 가기를 거부하네요... 그렇다면 그를 강제로 잡아 끌고 정신병원에 처넣어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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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 바람에 쓸려서, 정신줄을 놓았구만..

아직 나이가 젊은거 같은데, 안됐네...emoticon_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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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안마님의 댓글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젊은 양반이 벌써 풍맞으면 어쩔려구.....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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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od님의 댓글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람이 분다



세상의 더러운 냄새를 씻으려 오늘도 바람이분다

어리석은 정신은 꼭이여 진실로 위장된채

오늘도 민족정기의 새순을 디디고서서

하릴없는사람들이 그저 멍하니 거리에 기웃거리며

이사람 저사람 붙잡고 자신의 꿈애기를 하는양

이것이 현실인지 꿈속인지의 가름도 확인하지 않는다

그저 미혹의 종교에 빙의된체로


밝은정신을 놓고 어둡고 사슬로 옭죄어오는 삶속에서

즐겁다 정신줄놓은 나의 이름은 성경은 진실

거짓도 그안에 박혀있으면 진실인양

그는어디에 없고 다만 헛된주절리를 읖프면 살아간다


막연한 천국을 바라보기만할뿐,,,,

그저 허망하게 바라보기만할뿐

실재하기만을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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