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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교 그 불편한 크리스마스의 진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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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는 있어야겠고

예수는 인정해야겠고

마굿간에서 태여났다고 거짓말은쳤고

무작정밀고나가서 마치 어린아이같은 믿음으로 믿어야하며 

이것조차 믿기 의심스러우면 성령으로 믿어야한다
 
 = 개독먹사들의 암묵적장사수법 지침서 =




가장 기독교적인 것은 가장 이교적인 것이다?


 

종교와 철학(사상)과 역사는 따로 떼어 생각할 수 없다.

그것은 마치 세익스피어의 작품

『베니스의 상인』에 나오는살을 베되 피를 흘리지 말라

재판관의 말처럼 어불성설이다.

다시 말해 종교와 역사는 상호 관련지어 생각해봐야 진실로 전체 모습을

알 수 있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볼 때 크리스트교(西敎) 또한 예외일 수 없다
.

메소포타미아 지방의 유랑 민족으로 고달프게 살아온 유대민족과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역사를

깊이 있게 들여다 볼 때
,

유대족의 종교인 유대교가 낳은 크리스트교 교리가 형성된 역사적 배경을 알 수 있다.


 

기독교인들의 연중 최고 명절인 크리스마스.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는 이 날은 아기 예수와 상관없는 날이다.

크리스마스는 어디서 어떻게 유래되었는가?


 

고대 바빌론의 태양신 바알의 생일이 공교롭게도 1225일이다.

동지인 1221일이 지나 24일부터는 태양의 영향력이 커지기 시작하는데,

태양신을 숭배하던 바빌론인들은 여기에 생명이 다시 돌아온다는 의미를 부여하고

태양신의 생일을 1225일로 정했던 것이다
.


다신교를 믿었던 로마제국에서도 동지가 지나면 농경신인 사투른(Saturn)

태양신인 미트라(Mitra)를 숭배하는 축제를 대대적으로 벌였다
.


부활절과 함께 기독교의 최대 명절이 된 크리스마스 역시 일요일이나

부활절처럼 태양숭배와

연관된 조로아스터교와 미트라, 로마인들의 태양신을 맞이하는

축제일이었음이 고대 문헌에서 확인됩니다.

크리스마스의 근원이 된  절기는 라틴어로 “디에스 나탈리스 솔 리스 인비크티”

(dies natalis solis invicti)였는데 그 뜻은 “정복할 수 없는 태양의 생일”이었습니다.


그날은 예수탄생 이전에도 동지축제와 수많은 메시아와 신들의 축제였다고

역사는 기록한다.
 
“동지(冬至)가 지난 후 낮이 다시 길어지기 시작하고 정복할 수 없는

항성(태양)이 다시 흑암을 이길 때인 ‘새로운 태양’의 생일인

12월 25일을 축하 하도록 매우 일반적인 준수가 요청되었다”

(Framz Cumont, Astrology amd Religion Among Greeks and
Romans, 1960, 89, in Bacchiocchi, 257).


개독교가 헬레니즘문화에 뿌리를 내리기 위해서 그들의 풍습을 하나 둘씩 흡수하면서

손쉽게 사기를 칠수있었음을  그리하여 로마 가톨릭은 이 사기극을 정식으로 공포한다


크리스마스 트리의 관습은 고대 이집트에서의 동지제(冬至祭) 때 나뭇가지를 장식하고,

 '로마의 동지제 행렬에서는 월계수 가지 장식을 들고 행렬을 했던 성목 숭배에

그 기원을 두고

신 브리태니카 백과 사전은 다음과 같이 정의 내리고 있다.


“ 유럽인들 사이에서 성행하였던 나무숭배는 그들이 그리스도교로 개종한 후에도

존속하였는데,

마귀를 찾아내기 위해 신년에 집과 헛간을 전나무로 장식하고

크리스마스 시즌에 새들을 위해 나무를 세우는 스칸디나비아의 관습들을 통해

이어져 왔다”

(The New Encyclopedia Britannica, Christmas Tree) 



 예수가 언제 태여났는지도 모르는것들이

구라경에는 한치의 거짓도 없다는 거짓말로

혹세무민하고  이 지구의 탄생년도조차 모르는

개독들의 지구탄생년도의 5000년

이 황당하고 미물같은것들의 개독교도주장을 서서이 진화시키면


개독들로 이루어진 창조과학회를 만들어

이것저것을 떨어져나온 진화 ,과학등의 쪼가리들을붙여 자기들의

개독교세를 확장하려 지금도 과학도의 자존심을 버린채

혹세무민 하려힘쓰고있는것이 작금의 현실이다

이제는 외계인조차도 자신들의 야훼가 만들었다는 황당한 소리를

그찢어진주둥이로 떠들고있는 형편이니

아직도 개독교를 믿는다는자들아

그대들의 머리는 어디에쓰는 물건인고?




출처  / 안티 들의 밝은눈들중에 발췌 / 브리태니카백과사전발췌

         / megod 글자료 등 모듬찌게



‘크리스마스는 악(惡)’ 이슬람 단체, 英 축제기간에 캠페인 ← 지들끼리(형제)의

 전쟁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영국의 한 급진 성향 무슬림 단체가 ‘크리스마스는 악’이라는 주장을 내세우며 크리스마스를 규탄하는 전국 포스터 캠페인을 시작했다.

23일(한국시간) 영국 타블로이드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최근 런던 곳곳에 급진 성향 무슬림 단체의 짓으로 여겨지는 ‘성탄절의 사악함’이라는 제목을 단 포스터가 나붙었다고 전했다.

이 조직은 강간, 청소년 임신, 유산, 성행위, 범죄와 아동 성폭행 등에 대한 선의의 책임을 주장하는 포스터 수천 개를 영국에 붙일 계획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들은 캠페인에서 포스터가 영국에서 ‘크리스마스 파괴’에 도움을 주고, 대신 이슬람으로 변환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미 런던 일부에 나타난 포스터에는 크리스마스 트리에 베들레헴의 별 이미지를 함께 그려져 있다.

이 벽보에는 ‘12일간의 성탄절’이라는 캐럴의 노랫말을 바꿔 성탄절의 부정적 측면을 비꼰 내용이 쓰여 있다. “성탄절 첫날, 내 진실한 사랑은 내게 성병을 옮겼어요. 둘째 날에는 빚, 셋째 날에는 성폭행, 넷째 날에는 10대 임신…”식의 표현이다.

이 밖에도 성탄절이 낙태와 가정폭력, 기물파괴, 알코올, 마약 등 각종 사회적 문제를 일으키는 주범이라고 비난하고 있다. 포스터 마지막 줄에는 “이슬람에서 우리는 이 모든 악으로부터 보호받는다. 우리에겐 결혼과 가족, 명예, 고결함, 안전, 인권, 여성과 아이가 생긴다”고 적혔다.

급진 성향 이슬람 단체 ‘이슬람 포 UK(Islam4UK)’에서 이 포스터 캠페인을 조직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 조직의 실제적인 행동책인 아부 루마이사(27)는 “기독교인들의 기분을 상하게 할 의도는 없었다”면서 “알코올 남용과 난교(亂交), 낙태, 범죄 등 성탄절의 산물이 우리의 주된 공격 대상”이라고 밝혔다. 그는 “크리스마스는 거짓이다. 이슬람교도로서 그것을 공격하는 것이 우리의 의무”라고 주장했다.

루마이사는 이 캠페인이 어떤 단체와도 연계되지 않았다면서, 런던과 버밍엄, 카디프 등 전국 각지에 포스터를 붙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 캠페인은 자선단체 자원봉사자들에 의해 자발적으로 행해지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영국인들 사이에서는 불쾌하다는 반응과 함께 “증오를 부추긴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짐 피츠패트릭 하원의원(노동당)은 해당 포스터가 “극도로 불쾌하다”면서 당국이 이를 즉시 철거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포스터 관련 민원을 접수한 런던 경찰은 해당 벽보가 주민 다수를 불쾌하게 하고 이들을 적대시하는 내용이라고 판단,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개독교박멸 !!!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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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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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글날은 공휴일에서 없애고, 고유명절 설날, 추석을 공휴일에서 단축시킨 놈이 어느 개독장로 놈이더라~~!!
한국에서 크리스마스를 공휴일로 만든 개독 장로놈은 또 누구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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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답:쥐박이. 그놈은 제헌절을 없앴기로 유명한 쥐장로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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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수의 생애가 33년 반 이라고 하지요.
(최근 들어서는 공생애 기간을 1년 늘려서 4년 반이라고 하는 곳도 있더군요.)

그렇다면, 예수가 죽어 부활한 때가 4월경이니까...
예수가 진짜 태어난 달은 10월 쯤 되야 맞지요..^^

개독들은 절대 숫자 계산 안하니까... 12월이라고 해도 기냥 통과~~~emoticon_001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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