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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탄생 당시 뭐가 진실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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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댓글 29건 조회 4,544회 작성일 11-11-15 17:36

본문

동방박사들은 마구간에서 경배하지 않았습니다.

동방박사들이 아기 예수께 경배하는 그림들을 보면 대부분 마구간에 탄생하신 아기에게 경배하는 모습으로 되어있습니다.

이로 인하여 그리스도인들 중에는 동방박사들이 베들레헴에 있는 어느 마구간에 들어가서 구유에 누인 아기 예수께 경배하였다는 의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동방박사들은 마구간에 들어가서 경배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베들레헴에 있는 어느 집에 들어가서 경배를 하였습니다.

성서에는 집에 그들이 들어갔다고 표현하였습니다. 

『집에 들어가 아기와 그 모친 마리아의 함께 있는 것을 보고 엎드려 아기께 경배하고 보배합을 열어 황금과 유황과 몰약을 예물로 드리니라.』(마태복음 2 : 11)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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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또 소설을 쓰고 있네요..^^

목자들도 오고, 동방박사들도 왔다고 두가지를 섞어 버리는군요..emoticon_139emoticon_139


바이블 어디에 예수가 베들레헴에 40일씩 있었다고 되어 있는지요..??

자꾸 없는 말을 만들면 어찌된다고 바이블에 기록되어있는지 모르나요..?????

순 가라지구만....emoticon_001emoticon_001emoticon_001


기록된 대로만 이야기 합시다..


헤롯이 예수 탄생하고 8일만에 죽은것이고,
예수는 이집트 까지 도망을 갔다가 8일만에 온건가..???

베들레헴과 이집트 까지는 대략 400Km 가 넘는 거리이며,
건강한 군인들도 100km 행군을 할 때에는
하루 50Km씩 행진하며, 2일간의 행군이후 전부 쓰러질 정도인데,

이제 막 아이를 낳은 여자가,
해산도 제대로 못하고,
이집트 까지 7일만에 왕복(800km)을 한거라는 억지 소설이 바이블이다.


아무튼, 헤롯의 죽음을 무슨 수로 그렇게 빨리 듣고 되돌아 왔을까.???

노트북 들고, 무선 인터넷으로 로마뉴스를 보면서 다녔나..????
휴대폰으로 로마 소식을 물어보면서 다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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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40일의 근거는 누가복음에 다음과 같이 기록되었기 때문입니다.

『할례할 팔 일이 되매 그 이름을 예수라 하니 곧 수태하기 전에 천사의 일컬은 바러라. 모세의 법대로 결례의 날이 차매 아기를 데리고 예루살렘에 올라가니 이는 주의 율법에 쓴 바 첫 태에 처음난 남자마다 주의 거룩한 자라 하리라 한 대로 아기를 주께 드리고 또 주의 율법에 말씀하신 대로 비둘기 한 쌍이나 혹 어린 반구 둘로 제사하려 함이더라.』(누가복음 2 : 21∼24)

"결례의 날이 차매 아기를 데리고 예루살렘에 올라가니"라는 말씀 속에서 아기 예수는 탄생이후에 최소한도 40일 이상은 애굽으로 도망 가는 일이 발생하지 않았으며 그 이후에 동방박사들의 경배를 받고 그 경배를 받은 날에 애굽으로 도망 가게 되었다는 것을 성경적으로 추론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헤롯이 죽을 때까지 있었다는 것입니다.

결례의 날이 아기가 태어난지 40일에 행하여진다는 구절은 다음과 같습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여인이 잉태하여 남자를 낳으면 그는 칠 일 동안 부정하리니 곧 경도할 때와 같이 부정할 것이며 제 팔 일에는 그 아이의 양피를 벨 것이요. 그 여인은 오히려 삼십 삼 일을 지나야 산혈이 깨끗하리니 정결케 되는 기한이 차기 전에는 성물을 만지지도 말며 성소에 들어가지도 말 것이며 여자를 낳으면 그는 이 칠 일동안 부정하리니 경도할 때와 같을 것이며 산혈이 깨끗하게 됨은 육십 륙 일을 지니야 하리라. 자녀간 정결케 되는 기한이 차거든 그 여인은 번제를 위하여 일 년 된 어린 양을 취하고 속죄제를 위하여 집비둘기새끼나 산비둘기를 취하여 회막 문 제사장에게로 가져 갈 것이요. 제사장은 그것을 여호와 앞에 드려서 여인을 위하여 속죄할지니 그리하면 산혈이 깨끗하리라. 이는 자녀간 생산한 여인에게 대한 규례니라. 그 여인의 힘이 어린 양에 미치지 못하거든 산비둘기 둘이나 집비둘기새끼 둘을 가져다가 하나는 번제물로, 하나는 속죄 제물로 삼을 것이요. 제사장은 그를 위하여 속할지니 그가 정결하리라.』(레위기 2 : 1∼8)

성경적 근거없이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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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님..!
4복음서 어디에 40일을 머물렀다고 되어 있나요.?

님의 주장은 구약의 내용에 따른 님의 추론일 뿐이라는 말입니다.^^
아무튼, 아래 마태 1장과 누가 2장의 차이는 어떻게 이야기 하시려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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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태 1
24: 요셉이 잠을 깨어 일어나서 주의 사자의 분부대로 행하여 그 아내를 데려 왔으나
25: 아들을 낳기까지 동침치 아니하더니 낳으매 이름을 예수라 하니라

요셉의 집(갈릴리)에서 탄생했다고 마태는 기록했다..

누가 2
4: 요셉도 다윗의 집 족속인 고로 갈릴리 나사렛 동네에서 유대를 향하여 베들레헴이라 하는 다윗의 동네로
- 중략 -
7: 맏아들을 낳아 강보로 싸서 구유에 뉘었으니 이는 사관에 있을 곳이 없음이러라

누가에서는 갈릴리에서 베들레헴으로 이동하여 예수를 낳았다고 되어 있다.

어느게 진실일까..????

바이블은 보면 볼수록 삑사리~~~~emoticon_001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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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누가복음에 나오는 베들레헴에서 예수를 낳았다는 것이 진실입니다.
마태복음에도 아기 예수는 베들레헴에 있었다는 것을 마태복음 2장에 들려주고 있습니다.

님이 말씀하신
마태 1
24: 요셉이 잠을 깨어 일어나서 주의 사자의 분부대로 행하여 그 아내를 데려 왔으나
25: 아들을 낳기까지 동침치 아니하더니 낳으매 이름을 예수라 하니라

이 구절은 갈릴리에서 예수님이 탄생하셨다는 것이 아니라
자신과 동침하지 않은 마리아가 임신이 되어서 관계를 끊을려고 하였는데 꿈에 천사가 나타나서 다음과 같이 들려줍니다.

마태1
20: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하지 말라. 그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22: 이 모든 일이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이르시되,
23: '보라 처녀가 잉태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24: 요셉이 잠을 깨어 일어나서 주의 사자의 분부대로 행하여 그 아내를 데려 왔으나
25: 아들을 낳기까지 동침치 아니하더니 낳으매 이름을 예수라 하니라

이 말씀은 예수님이 갈릴리에서 탄생하셨다는 내용이 아니라 요셉은 아기 예수를 마리아가 낳기 까지 동침하지 아니하였다는 내용을 들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진실은 갈릴리에서 베들레헴으로 이동하여 예수를 낳았다는 것이 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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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속 두개를 끼워 맞추려 노력하고 있군요..ㅎㅎㅎㅎ

요한 7
40 : 이 말씀을 들은 무리 중에서 혹은 이가 참으로 그 선지자라 하며
41 : 혹은 그리스도라 하며 어떤이들은 그리스도가 어찌 갈릴리에서 나오겠느냐
42 : 성경에 이르기를 그리스도는 다윗의 씨로 또 다윗의 살던 촌 베들레헴에서 나오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하며
43 : 예수를 인하여 무리 중에서 쟁론이 되니
44 : 그 중에는 그를 잡고자 하는 자들도 있으나 손을 대는 자가 없었더라
45 : 하속들이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에게로 오니 저희가 묻되 어찌하여 잡아오지 아니하였느냐
46 : 하속들이 대답하되 그 사람의 말하는 것처럼 말한 사람은 이때까지 없었나이다 하니
47 : 바리새인들이 대답하되 너희도 미혹되었느냐
48 : 당국자들이나 바리새인 중에 그를 믿는 이가 있느냐
49 : 율법을 알지 못하는 이 무리는 저주를 받은 자로다
50 : 그 중에 한 사람 곧 전에 예수께 왔던 니고데모가 저희에게 말하되
51 : 우리 율법은 사람의 말을 듣고 그 행한 것을 알기 전에 판결하느냐
52 : 저희가 대답하여 가로되 너도 갈릴리에서 왔느냐 상고하여 보라 갈릴리에서는 선지자가 나지 못하느니라 하였더라
 
잘 보시길..ㅋㅋ
요한 에서도 예수는 갈릴리에서 태어난 사람으로 이야기 하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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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이것은 예수님이 베들레헴에서 탄생하시고 어려서부터 갈릴리에서 자라면서 생활하다가 어느 듯 30세가 되어서 공생애를 하는 동안에 다른 사람들이 예수님이 갈릴리에서 수십년을 생활하던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쟁논하는 이야기 입니다.

요한 7
41 : 혹은 그리스도라 하며 어떤이들은 그리스도가 어찌 갈릴리에서 나오겠느냐
42 : 성경에 이르기를 그리스도는 다윗의 씨로 또 다윗의 살던 촌 베들레헴에서 나오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하며
43 : 예수를 인하여 무리 중에서 쟁론이 되니

갈릴리에서 태어났다는 것을 규정하고 있는 말씀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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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ㅎㅎ...

님의 주장에 대해, 기존의 신학자들은 어떤 의견을 가지고 있을까요...???

로마 가톨릭 작가인 엔도 슈사쿠의 경우는 《예수의 생애》(가톨릭출판사)에서 예수가 베들레헴에서 태어났다는 마태의 주장은 예수가 예언자 미가가 예언한 그리스도임을 설명하기 위한 의도를 갖고 있다며 편집비평을 하였다.


마태가 조작의도를 가지고 있었다고 하네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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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그래요?

저는 그 사람의 견해에 대하여 동조하지 않습니다.

님은 동조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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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
동조한다 안한다의 문제가 아니지요...^^

역사적으로 봐도,
바이블의 내용으로 봐도,앞뒤가 맞지 않고,
예수의 존재라는 것은 오로지 개독교, 이슬람, 유대교의 종교 경전에만 있다는 것이니,
객관적인 내용이 못된다는 것이지요.

님이 동조하니, 안하니 하는 말은 주관적 판단만을 이야기 하고 있는 것이구요..^^


지금까지 님의 주장은 그저 님의 주관적 해석만을 이야기 하고 있는 것이니,
자꾸 소설 쓴다고 하는 것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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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성경에 쓰여진 예수 그리스도의 이야기는 그 당시의 수많은 사람들과 같이 있었던 내용입니다.

본디오 빌라도도 나오고 헤롯도 나오고 예수님을 따르던 사람들과 그들을 죽이려던 사람들 등등 내용 자체가 객관적으로 되어 있는 내용입니다.

성경은 소설처럼 꾸민 이야기로 되어 있지 않고 역사의 흐름 속에서 있었던 일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그 당시에 있는 수많은 사람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객관성을 가지고 있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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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성경은진실//객관성이 아니라 주관성이겠죠.emoticon_001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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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ㅎㅎ...
설마, 객관성을 갖는 경우가 뭔지도 구분 못하고 있는건 아니겠죠..??

박경리님의 소설 "토지"를 보면,
역사와도 맞아 떨어지고,
수많은 사람들이 등장하여,
나름대로 진진한 삶을 영위하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렇다고 그 소설이 진실이 되는건가요.??


님의 주장은 자신만의 주관적 판단입니다.

내가 보기에 바이블은,
소설로도 격이 떨어지고,
역사서로는 시대가 맞지 않는게 너무 많는...
그저 물자낭비요..
인간을 황폐하게 만드는 악서요, 잡서 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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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동설을 반대하던, 중세의 사람과 대화하는 기분이 드는군요..ㅎㅎㅎ

명확한 증거를 가지고 이야기 하고 있는데도,
오로지 바이블에 기록된 것과 다르니 받아들일 수 없다는 식의 대화...

이미 오래전에,
바이블의 기록자에 대한 여러가지 평가,
바이블 내용에 대한 평가들이 많이 이루어져,
그냥 종교로서의 가치 외에는 없는 상황인데도,
무작정 진리라고 하는 모습을 보니,
인간적으로 애처로움마저 느끼게 됩니다.

님에게서 종교를 빼고 나면, 무엇이 남을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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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님에게는 정말 아무것도 없는 사람이라는 것을 느낍니다.

저는 나를 위하여 십자가를 지시고 나를 구원하신 예수님이 계시니 정말 이것보다 더욱 귀한 것은 없다는 기쁨이 있습니다.

다른 것은 잠시 걸쳤다가 떨어져나갈 악세사리이지요.

님은 예수님을 진짜로 믿는 것이 얼마나 큰 보화인지 그것을 아직 모르고 있습니다.

님이 이렇게 예수님을 부인하는 일에 전념하는 것이 얼마나 님에게 유익이 되는지 의문이 감니다.

헛수고도 보통 헛수고가 아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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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ㅎ...

이제는 감정적인 대화를 하시려고 하는건가요..


마약을 하는 사람들은 마약을 맞고 나서 부터가
최대의 행복이고, 최대의 보약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결국 무엇이 남을까요..?

"종교는 아편이다...." 지극히 공감하는 말입니다.

바로, 님같이 사고가 정지된 듯한 사람을 보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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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성경은진실//저도 님이 머리가 텅 빈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쩜 허구속에 단단히 빠지셨나요???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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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님에게는 정말 아무것도 없는 사람이라는 것을 느낍니다.

--> 자신만의 기준으로 사람을 판단하는군요..^^

난 전지전능한 신과 맞짱뜰 수 있는 자부심이 있고,
나를 아끼고 사랑해 주는 사람들도 있고,
내가 사랑해 줄 사람도 많습니다.
또한, 풍족하진 않아도, 내 삶을 즐기려는 여유도 있고...
그러고 보니 난 참으로 가진게 많군요..^^


님처럼 허상을 붙잡고 사랑을 이야기 하지는 않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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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장 하십니다.
단지 하나님만 없을 뿐이군요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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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야훼가 있을 이유가 없지요...

허상을 가지고 있고, 그 허상을 자랑하는것이 바보아닌가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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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님의 육체가 죽게 되면 님에게 있었던 것은 아무것도 없게 되고  단지 야훼와 당신 밖에 남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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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성경은진실//'야훼' 자체가 소설(바이블)속에 존재하는 허깨비인데 님은 그것이 실재로 존재한다고 여기나요??? 그렇다면 님은 정신과부터 갔다오시는 게 나을 듯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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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성경은진실//그러는 댁은 야훼라는 허깨비 외에 아무것도 없는 인간이군요.emoticon_001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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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야훼가 님에게 정녕 허깨비가 아닌 것을 육체의 기간이 지난 다음 코스에서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님이 육체로 천년 만년 지낼 것 같습니까?
님은 야훼가 님을 사랑하여 구원자를 보냈으나 그 구원자를 인정하지 않은 잘못이 얼마나 큰 비극으로 님에게 다가오는 것을 감지 할 수도 없을 정도로 님 자신의 존재적인 문제에 대해서는 무뇌한에 속하다고 여겨지는군요.
지금은 선택의 기간이라서 님이 아무리 야훼를 욕할 수도 있지만 선택의 기간이 지나서 님을 창조하신 분 앞에 섰을 때는 님은 정녕 내가 하나님께 잘못 하였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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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성경은진실//그럼 야훼가 존재한다는 증거 좀 가지고 오실래요??? 그리고 작작 좀 나대세요.emoticon_060emoticon_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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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띵!!!
성경진실 아우트! 탈락입니다!

기독교인들의 주특기인 억지부리기에 보통 사람들은 아연질색하고
손을 들기 마련이지만...
누가 읽어봐도 사람답게님의 진실과 논리에 님은 당하실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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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하하
끼리끼리 노시는군요
님이 중립에 있는 사람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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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성경은진실//끼리끼리 노는건 당신네 개독들 같군요. 개독교는 허구가 옳다고 하니, 허상따위를 믿는 사람들로 구성된 종교 아니에요? 제가 해주고 싶은말: [님은 중립에 있지 않는 주제에 님이나 잘하세요.]emoticon_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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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개독교 사이트중에 비회원으로 글을 쓰고, 토론할 수 있는 곳이 있나요.?
끼리끼리의 원조는 개독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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