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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허의 저자 "L. 윌리스"에 대한 진실 - 안티였다가 개독이 됐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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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당신들 중에서 제2의 윌리스가 나올지도 모르는 것 아닙니까?

윌리스를 아십니까?

L.윌리스는 1800년대 사람으로 벤허의 작가이기도 한 사람입니다.

그는 철저한 무신론자로 이유 없이 기독교에 적대적인 감정을 품고 있던 불신자였습니다.

그는 하나님도 모르고 성경을 읽어 본 경험도 없으면서 기독교를 공격했습니다.

사람들이 기독교의 굴레에 묶여 자유롭게 살지 못하는 것이 불쌍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는 자신이 생각하는 기독교의 멍에에서 그리스도인들을 해방시켜 자유롭게 하고 싶었

습니다.

그래서 그는 기독교를 반박하는 책을 펴내기 위해 성경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기 위해 성경을 읽었습니다.

성경의 오류를 발견하기 위해 정신을 집중했습니다.

성경에서 수없이 많은 거짓과 오류가 쏟아져 나올 것을 기대하며 창세기부터 읽어 나갔습

니다.

밤잠을 설쳐 가며 의심의 눈으로 성경을 탐독 했습니다.

구약 성경을 다 읽어 가는데도 자기의 생각처럼 오류는 발견되지 않고 오히려 자신에

대한 회의와 정직하지 못한 자신을 깨닫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과 성경에 대해 너무 맹목적으로 적개심을 품고 반대한 일에 대해 미안한 마음이

들면서 그의 마음 속에 서서히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다시 신약 성경을 펼쳐 마태복음부터 읽기 시작했습니다.

인류의 죄를 담당하기 위해 아무 죄가 없으신 예수님이 참혹한 십자가를 지는 장면에 와

서 그는 무릎을 꿇고 말았습니다.

"예수님, 진정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그리고 저의 구세주이십니다."

완악했던 마음이 주님의 십자가의 사랑 앞에 물같이 녹아 내렸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것이 속박이고 멍에인 줄 알았던 그가 하나님을 만나고 나서야 진정한

자유와 해방을 깨닫게 된 것입니다.

그는 하나님의 사랑에 감동하여 기독교를 대항하던 오만한 붓을 꺾고 하나님께서 마음 속

에 새롭게 주신 사랑의 붓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속죄를 주제로 한 벤허Ben Hur라

는 불후의 명작을 만들어 많은 사람을 예수께로 인도했습니다.

(도서출판두란노에서 출판한 "성경읽고위대한영웅이되라" 라는 책에서 발췌했습니다.)

 

이 내용이 진실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자 이제 이 거짓말을 확인해 봅시다.

아래 내용은 루 윌리스가 쓴 벤허의 첫 장 "The First Christmas"의 인사말입니다.  

윌리스는 무신론자가 아니었습니다.  처음부터 기독교 신자였습니다.

오히려, 무신론자인 잉거솔과 이야기를 하다가 자기가 기독교에 대해서 잘 모른다라는 것을 알고는 소설을 쓰게 되었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어떻게 된 것인지 두라노 출판사의 성경읽고위대한영웅이되라 라는 책과는 다른 내용이죠?   즉 성경읽고위대한영웅이되라 라는 책은 완전히 소설입니다.  
윌리스는 "벤허"라는 소설을 쓴 것이고, 두란노 출판사는 그 소설가(루 윌리스)를  소설을 쓴 것입니다.  그런데 기독교에서는 그런 소설을 진실이라고 생각하면서 퍼트리고 있습니다. 


 

Preface of The First Christmas by Lew Wallace


I heard the story of the Wise Men when I was a small boy. My mother read it to me; and of all the tales of the Bible and the New Testament none took such a lasting hold on my imagination, none so filled me with wonder. Who were they? Whence did they come? Were they all from the same country? Did they come singly or together? Above all, what led them to Jerusalem, asking of all they met the strange question, "Where is he that is born King of the Jews? For we have seen his star in the east, and are come to worship him."


Finally I concluded to write of them. By carrying the story on to the birth of Christ in the cave by Bethlehem, it was possible, I thought to compose a brochure that might be acceptable to the Harper Brothers. Seeing the opportunities it afforded for rich illustration, they might be pleased to publish it as a serial in their magazine.

 

When the writing was done, I laid it away in a drawer of my desk, waiting for courage to send it forward: and there it still might be lying had it not been for a fortuitous circumstance.

There was a great mass Convention of Republicans at Indianapolis in 76. I resolved to attend it, and took a sleeper from Crawfordsville the evening before the meeting. Moving slowly down the aisle of the car, talking with some friends, I passed the state-room. There was a knock on the door from the inside, and someone called my name. Upon answer, the door opened, and I saw Colonel Robert G. Ingersoll looking comfortable as might be considering the sultry weather.

 

"Was it you who called me Colonel?"
"Yes," he said. "Come in, I feel like talking."
I leaned against the cheek of the door, and said, "Well, if you let me dictate the
subject, I will come in."
"Certainly, thats exactly what I want."
I took seat by him, and began:
"Is there a God?"
Quick as a flash, he replied, "I dont know: do you?"
And then I --- "Is there a Devil?"
And he ---"I dont know: do you?"
"Is there a Heaven?"
"I dont know, do you?"
"Is there a Hell?"
"I dont know, do you?"
"Is there a Hereafter?"
"I dont know, do you?"


I finished, saying, "There, Colonel, you have the texts. Now go."


And he did. He was in prime mood; and beginning, his ideas turned to speech, slowing like a heated river. His manner of putting things was marvelous; and as the Wedding Guest was held by the glittering eye of the Ancient Mariner, I sat spellbound, listening to a medley of argument, eloquence, wit, satire, audacity, irreverence, poetry, brilliant antitheses, and pungent excoriation of believers in God, Christ, and Heaven, the like of which I had never heard. He surpassed himself, and that is saying a great deal.

 

The speech was brought to an end by our arrival at the Indianapolis Central Station nearly two hours after its commencement. Upon alighting from the car, we separated: he to go to a hotel, and I to my brothers, a long way up northeast of town. The street-cars were at my service, but I preferred to walk, for I was in a confusion of mind unlike dazement.


To explain this, it is necessary now to confess that my attitude with respect to religion had been one of absolute indifference. I had heard it argued times innumerable, always without interest.  So, too I had read the sermons of great preachers---Bossuet, Chalmers, Robert Hall, and Henry Ward Beecher------but always for the surpassing charm of their rhetoric. But--how strange! To lift me out of my indifference, one would think only strong affirmations of things regarded holiest would do. Yet here was I now moved as never before, and by what? The most outright denials of all human knowledge God, Christ, Heaven, and the Hereafter which figures so in the hope and faith of the believing everywhere. Was the Colonel right? What had I on which to answer yes or no? had made me ashamed of my ignorance: and then---here is the unexpected of the affair--as I walked on in the cool darkness, I was aroused for the first time in my life to importance of religion. To write all my reflections would require many pages. I pass them to say simply that I resolved to study the subject. And while casting round how to about the study to the best advantage, I thought of the manuscript in my desk. Its closing scene was the child Christ in the cave by Bethlehem: why not go on with the story down to the crucifixion? That would make a book, and compel me to study everything of pertinency; after which, possibly, I would be possessed of opinions of real value.



It only remains to say that I did as resolved, with results---first, the book "Ben Hur," and second, a conviction amounting to absolute belief in God and the Divinity of Christ.


Lew Wallace’s preface (iii ? viii) to The First Christmas (New York: Harper and Brothers, 1902). The First Christmas is a reprint of to story of the Wise Men from Book I of Ben-Hur.

 

다른 증거도 있습니다.

루이스 의 일대기 목록입니다.

여기에 보면 1873년도에 The Fair God 이라는 첫 소설을 출판합니다.   무신론자라는 사람이 이런 소설을 쓰는 것은 말이 안되죠.

 

1827 - Wallace born in Brookville, IN on April 10.
1846 - Wallace serves in Mexican-American War.
1849 - Wallace passes the bar exam and sets up law practice in Covington, Indiana.
1852 - Wallace marries Susan Elston, daughter of Isaac Elston.
1853 - The Wallaces’ only child, Henry Lane Wallace, born and family moves to Crawfordsville.
1856 - Wallace elected to Indiana State Senate. He also organizes the Montgomery Guards, a militia unit that gains him statewide notoriety.
1861 - At the outbreak of American Civil War, Wallace serves as Adjutant General of Indiana, before becoming Colonel of the 11th Indiana Volunteer Infantry.
1862 - Wallace promoted to Major General and commands Union military divisions in Tennessee battles of Fort Donelson and Shiloh. Organizes successful defense of Cincinnati, Ohio.
1864 - Wallace saves Washington, DC from Confederate assault at the battle of Monocacy.
1865 - Wallace serves as military judge at Abraham Lincoln assassination trial and at court- martial of Henry Wirz, commandant of Andersonville prison.
1873 - Wallace’s first novel, The Fair God, published.
1878 - Wallace appointed by President Hayes to serve as Governor of the New Mexico Territory.
1880 - Wallace’s second novel, Ben-Hur, published.
1881
- Wallace appointed by President Garfield to serve as United States Minister to Turkey.
1893 - Wallace’s third novel, The Prince of India, published.
1895 - Construction of Wallace’s study begins in Crawfordsville, Indiana.
1899 - Ben-Hur adapted into a stage play and opens at the Broadway Theater in New York City.
1905 - Wallace dies on February 15 in Crawfordsville.
1906 - Wallace’s self-titled autobiography published.
1907 - Susan Wallace dies on October 1 in Crawfordsville.
1910 A marble statue of Wallace placed in Statuary Hall at the United States Capitol Building,Washington, DC.
1925 - First full length motion picture of Ben-Hur released, starring Ramon Navarro.
1959 - Re-make of Ben-Hur, starring Charlton Heston, breaks box office records and garners a record eleven Academy awards.
 

아래는 루이스에 대한 기독교 거짓말의 다른 버전들입니다.

 

윌리스라고 하는 사람은 철저한 무신론자입니다. 이 사람이 쓴 작품을 가지고 영화를 만든 것이 "벤허"입니다. 벤이라고 하는 말은 아들이라는 말이요, 허라는 말은 성씨입니다. 즉 허씨의 아들이라는 뜻입니다. 본래 그 작품의 본명은 "그리스도 이야기"입니다. 철저한 무신론자인 윌리스의 친구들도 모두 무신론자 아니겠습니까? 한번은 한 친구가 윌리스에게 반기독교적인 작품을 쓰라고 권유했습니다. 예수쟁이들의 꼴을 보기 싫어서 못 견디겠으니 윌리스가 반기독적인 작품을 써냈다 하면 날개 돋힌 듯이 팔리고 기독교인들의 코가 납작해 질 것이므로 책을 쓰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윌리스는 반기독교적인 작품을 쓰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기독교를 반대하는 작품을 쓰려면 성경을 열심히 봐야하지 않습니까? 성경은 보지도 않고 기독교를 반대하는 작품을 쓴다면 무식하다는 소리를 들을 것이 뻔합니다. 그래서 성경을 읽기 시작하는데 보통으로 읽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기독교를 반대할 목적으로 읽기 까닭에 구구 절절이 정독을 합니다. 한번만 읽어서는 기독교를 다 알 수가 없으니까 계속 읽기를 세 번... 다섯 번을 읽습니다. 그러다가 이 사람이 성경에서 예수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써낸 책이 "그리스도 이야기"입니다. 그리스도를 반대하려다가 그리스도 이야기를 써냈습니다.

 

  그 작품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벤허라고 하는 사람은 예수님과 같은 시대의 유대인입니다. 이 사람이 총독을 위해하려고 생각하고 총독을 반대하는 운동에 가담하였다가 붙잡히고 중노동형에 처합니다. 중노동을 하고 있는데 그들을 관리하는 호민관이 위기에 빠졌을 때 이 사람이 달려가 구출해줍니다. 호민관이 너무 고마워서 벤허를 자신의 아들로 삼았습니다. 호민관은 로마사람이 아닙니까? 로마사람의 호적에 아들로 오르니까 로마군대에 나갈 수 있게 됩니다. 군대에 가서 이름을 날립니다. 그러면서 전차경주가 있을 때 옛날에 자기의 원수를 보기 좋게 눌러버리며 우승을 합니다. 한번은 빌라도 총독에 대해서 갈릴리 사람이 반란을 일으키는데 벤허가 갈릴리 사람을 도왔습니다. 그러다가 자기의 부모와 동생을 만나게 됩니다. 어머니와 여동생이 문둥병에 걸렸었는데 지금은 아주 건강해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벤허가 어떻게 이렇게 건강해졌냐고 묻자 그들이 예수님께 고침을 받았다고 말합니다. 벤허가 개종을 하고 기독교인이 됩니다. 철저하게 기독교인으로 살고 기독교인으로 죽는다고 하는 것이 벤허의 내용입니다.

 

  윌리스는 철저하게 반기독자였다가 성경을 통해 예수님을 만났고 그 예수님을 만나고는 나는 예수님을 이렇게 만났다, 예수님이 이렇게 좋다, 예수 때문에 우리 가정에 살길이 열렸다고 작품을 통해서 고백을 했습니다. 한번쯤은 읽어두면 참 좋은 내용입니다.

 

  우리들이 예수님은 이래서 좋고, 예수님 때문에 나와 내 가정에 살 길이 열렸다라고 하는 고백적인 삶을 주님은 원하시고 기뻐하신다는 사실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또 다른 내용도 있습니다.

 

루 윌리스 (루이스 윌리스)는 미국 인디애너 출신으로 남북전쟁에 참전하여 무공을 떨쳤고 나중에 멕시코 총독과 외교사절을 지냈다. 그가<벤허>를 집필한 것에 대해서는 전설같은 이야기가 전해진다. 그 자신이 무신론자이고 성경내용을 철저히 믿지 못할 것이라고 곧잘 이야기한 모양인데 군에 있을때 예수의 생애에 대해 한번 써 보는 것이 어떻겠냐는 제의를 받은 모양이었다. 그는 저널리스틱한 생각으로 예수의 허상에대해 파헤칠 요량으로 집필을 
시작했는데 그만 소설을 쓰다가 하느님의 환상을 만나고 성령에 충만되어 작품을 끝내고 말았다. 얼마나 극적인가. 어쨌든 로마의 압정에 시달리는 예쑤으이 벤허 가문의 이야기를 통해 예수의 사랑과 인류의 박애정신이 가득한 문학작품을 완성시킨 것이다. 그때가 바로 1880년. 그리고 이 영화는 연극무대에 올려졌다고 한다. (IMDB자료에 따르면) 1907년에 15분 길이의 무성 흑백영화가 처음 만들어졌고 1925년에 다시 한 차례 무성영화로 리메이크 되었다. 물론,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윌리엄 와일러 감독의 아카데미 11개부문 수상대작 <벤허>는 1959년도 작품이다.


 

계속해서 다른 거짓말도 보도록 하지요. ^^

 

 세계 명작 중 하나인 벤허의 저자 류 윌리스는 본래 무신론자였다.
하루는 그가 작품의 소재를 찾던 중 갈릴리 나사렛의 목수 예수의 생애에
흥미 있는 사랑 이야기가 있을 법하니 이를 작품화하면
베스트셀러가 될 것이라는 생각에 이르렀다.
그는 그 날부터 성경을 몇 번씩이나 반복하여 읽어 내려갔다.
그러나 그는 나사렛의 목수 예수의 생애 라는 처음의 의도를 버리고
벤허라는 청년이 그리스도를 만나게 되는 내용의 작품을 남기고,
그는 말하기를 나는 예수에 관한 이야기를 발견했을 뿐 아니라 그를 만났고,
그 예수께서 내 작품의 중심을 이루셨을 뿐 아니라 내 마음의 중심이 되었다라고 고백했다.
한마디로 놀라우신 예수님의 사랑과 겸손을 발견한 것이다.


 

정말 루이스가 하지도 않은 말을 했다고 하면서 거짓말을 잘도 합니다. 
거짓말도 이정도면 수준급의 사기술입니다.

 

불후의 명작<벤허(Ben Hur)> 를 남긴 작가 윌리스는 본래 철저한 무신론자였습니다. 그는 어려서부터 불신자였고 기독교가 필요없음응 강조하고 공박하였읍니다. 그래서 그는 성경의 허구성을 철저하게 밝혀서 기독교를 반박하는 책을 펴내기 위하여 성경을 읽기 시작했읍니다. 그는 성경에서 잘못되고 거짓된 부분을 발견하려고 눈을 번득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성경을 읽으면 읽을수록 마음속에서 놀라운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말씀 속에 내제해 있던 하나님의 능력이 그의 마음을 녹이기 시작했으며. 결국에는 예수께서 인류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험하고 무거운 십자가를 지셨다는 말씀에 이르러서 고꾸라지고 말았습니다. 감격한 윌리스는 영원하신 예수님의 사랑 안에서 살게 된 후 기독교를 비판하려고 했던 붓을 꺽어 버리고 하나님의 영감으로 기록된 성경에 입각하여 만인의 심금을 울리며. 많은 사람을 예수께로 인도한 불후의 명작 <벤허>라는 작품을 썼습니다. 


  

개독을 믿으면 놀라운 변화가 일어나 저런 거짓말을 잘하게 되는지 보여줍니다.^^ 

 

바이블에 보면 히4:12에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성경이 기록된 이래 수많은 사람들이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을 만나는 체험을 하였습니다.

예를 하나 들겠습니다.
뉴 윌리스라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그는 예비역 대령으로서 철저한 무신론자였습니다.
그래서 기독교인들이 하나님에 대해서 이야기 할 때마다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그는 그의 친구와 더불어 성경의 이야기가 허무맹랑한 거짓이라는 사실을 밝히려고 오랫동안 연구하여 책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1장에서 그가 왜 그 책을 쓰게 되었는가를 소상히 밝히면서 어떻게 그가 책을 써 나갈 것임을 밝혔습니다.
그리고 2장을 전개해나가야 하는데 도무지 방법이 없었습니다.
그가 성경이 거짓이라는 사실과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라는 사실을 부정하려고 하면 할수록 그의 양심은 "아니야, 그렇지 않아. 예수는 하나님의 아들이고 성경은 진리야, 영생에 관한 책이야!"하는 쪽으로 기울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하나님이 없다는 것을 쓰기 위한 펜을 들어서 하나님이 살아 계시다는 작품을 썼습니다. 그 작품은 출판되자 이 세상에서 베스트 셀러가 되었고 그것이 영화화되었습니다.
그 영화의 이름은 벤허입니다.
"벤" 은 아들이란 뜻이고 "허" 는 His 곧 그의 아들, 하나님의 아들이란 뜻입니다.
벤허란 "그분의 아들"이라는 뜻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밝힌 것입니다.
그는 처음에는 도무지 성경을 진리로 받아들일 수 없다고 했지만,
성경을 계속해서 읽음으로 그 성경을 진리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바이블을 통해서 야훼를 만나는 체험을 하면, 
이러한 거짓말을 하면서도 양심에 가책을 받지 않습니다.

 

왜 그럴까요? 

 

그것은 자기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자신이 주장하는 내용이 진실이고 진리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지금 이 질문을 쓰신 분도 아마 이 내용이 거짓말이었다라는 것은 상상도 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모든 기독교에서 가르치는 내용들에 들어 있으며 너무나 당연하게 가르치기 때문입니다. 

  
기독교를 믿고 이렇게 거짓말에 속아 사시겠습니까?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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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미신님의 댓글

개독미신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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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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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구글에 가서 Lew Wallace autobiography 치면 진실이 줄줄이 나오는데..
참으로 어리석은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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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안마님의 댓글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크~ 단 1초의 말이라도  단 한줄의 글이라도 신앙심을 발휘하기 위해
진실을 얘기한다면 아무리 개독이라도 이쁘게 봐줄것을...emoticon_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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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김님의 댓글

제이김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모르면서 표절하는 이들에게 경고가 되어 도움을 주신 분에게 복이 있을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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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rainy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복을 바라면서 거짓을 밝히는 것이 아니기에 여기에 축도하실 필요는 없을 듯 합니다.

차라리 알면서도 거짓을 생산하는 성직자 부류, 창조과학회, 책팔아 먹으려 거짓을 말하는 몇몇 사기꾼들을 저주하는 기도가 더 어울릴 듯 합니다. 그들은 분명 기도가 효과가 있다고 주장하거든요.. emoticon_129emoticon_129emoticon_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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