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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삼자글을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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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제 1인자 이름으로 검색
댓글 5건 조회 5,359회 작성일 11-08-19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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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잘 되는 것보다 남 안 되는 게 더 좋은 사람들]
글쓴이 : kyesuklee.gif 제삼자  (24.♡.174.44) 날짜 : 2011-08-19


그동안 관찰해 온  제삼자란 사람은 분명 이상성격자가 맞는 것 같다.

원래, 도둑놈들이 자신은 도둑질을 모른다고 하고,

더러운 놈들이 자신들은 깨끗하다고 하는데...


반기련의 제삼자 글을 보면, 

반기련은 투명하다,

반기련은 진실하다 라고 써 대고 있는 꼴이, 

마치, "반기련은 더럽고 은폐되어 있으며,

온갖 비리를 품고 있다고 자백하는 꼴이며,

알면 다친다" 는 경고를 되 뇌이는것 같다. 

반기련의 정체성에 대해 그렇게 옹호하는 글을 올려야만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반기련에 빌붙어 뭔가 혜택을 보는것일까?


안티는 그냥 개독교 타파만 하면 되는것이 아닌가? 

허구헌날 입만 열면 반기련은 투명하다고 하는데, 

뭐가 투명하고 불투명한 것인지, 문제가 뭔지에 대해서는 설명이 없다.


차라리 그렇게 투명을 강조하려면, 회비 조차 걷지 말아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야 제삼자가 마음이 편해질 것이니 말이다.

 

<반기련>에는 갖가지 가짜 안티, 회색 분자, 거짓말쟁이, 자기 되는 것보다 되는 것이 좋은 사람이 많이 들어 온다.

여기에 알게 모르게 합세하여 멋모르고 춤추는 사람도 많다.
자신의 몸과 마음을 자신이 가누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



분명 가짜 안티라고 하면, 개독일 것인데, 

회색분자는 또 뭐고, 거짓말쟁이는 또 무엇을 지칭하는 말일까?

아무리 봐도, 제삼자의 꼼수는 대단하다.

아니면, 제삼자만의 착각일까?

끊임없이, 사이트내의 공공의 적을 만들려는 것 일까?

하긴, 요즘 반기련 접속자를 보면 한심하다.

글을 봐도 똘똘한 글이 없다.

그런데, 제삼자는 미국에서 개독학교 교장이었다던가?


골통의 진수를 보여주고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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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님의 댓글

ㅋㅋㅋ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 반기련에서 오래 남아 고참 대우 받는 법 **

1. 뒤에서 이치만 따진다.
2. 앞에 세우면 아무것도 하지 말고, 난 싸우려고 하는거 아니라고 한다.
3. 나서지 말고 나서는 사람 뒤에 철저히 숨어 있는다.
4. 나서는 놈이 잘못되면 바로 공격한다.
5. 술자리, 등산은 빠지지 않는다.
6. 쥐뿔 아는게 없으면, 아무 활동도 하지 않고, 회비를 많이 낸다. 그래도 가끔 술자리엔 얼굴을 비친다.
7. 쥐뿔 아는것도 없고, 회비도 많이 못내면, 운영진 글에 무조건 옳다고 댓글을 달아댄다. 물론 술자리엔 수시로 나간다.

....ㅋㅋㅋ
반기련이 투명하니 어쩌니 하는 글이 올라온걸 보니,
조만간 반기련에 광풍이 불 것 같은 예감이 드는군!

이번엔 누굴 짜르려고 그러는지, 누가 내편인지 확인하려고 하는건지...ㅋㅋㅋ

조용히 안티만 하면 안되는건가?

그 꼴 보기싫어 비회원이라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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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가 예전에 반기련에 올렸던 글 재탕입니다!
제가 이글을 올렸던 이유는....
어떤 존경 받으시는 안티분의 위선스러움이 엮겨웠기때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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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안티를 하면서 늘 느껴오던것이 하나있습니다.

예전에 마더님이 당신의 자녀분들이 교회에 나가는것을 보면서...
그야말로 교회의 목사와 신도들하고 싸우며 자식들을 기독교에서 빼내려는
내용의 글들을 울부짖으며 올리신적이 있으셨지요....
그후 마더님의 굳은 노력의 대가로 자녀분들이 교회를 다니지 않게 되었다고
기뻐하시는 글도 읽은 기억이 납니다.

저도 두 아이의 엄마로서 아이들에게 어릴적부터 기독교의 허위와 위선을 조금씩
교육시키며 애들이 이젠 자라서 스스로 판단하여 교회는 물론 기독교와 야훼의
존재를 저보다 더 잘알고 있을 정도입니다.

그런데 제가 안티를 하면서 알게되었는데 상당히 기독교인들을 비판하는 글들로
안티활동을 열심히 하시는 분들중에 정작 자신들의 자식들은 교회에 나가도 관여하지
않는 분들이 계시더군요. 나이가 드신 노부모님이나 배우자라면 이해가 가지만
개독들에게 안티를 하신다면 우선 자신의 자녀들과 그리고 집안부터 진실을
알리는것이 순서라고 생각합니다.

안티활동은 자기 주변부터 열심히 하는것이 더욱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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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자땜에님의 댓글

삼자땜에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이거 심각한 문제 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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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안마님의 댓글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도덕적 관념이 이념화 되는 순간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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