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저거들이 맞다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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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여동생부부는 교회?( 교회들이 이단이라 부르더군)에 푹빠져있다.이것들 맨날 성경에 있는 말씀이라면서 성경책들고 와서는 그두꺼븐 책을 얼매나 잘뒤비는지..암튼 공부를 글케 햇음 사법고시도 패스겠더군.성경에 있는 예언이라느니 어쩌구저쩌구..우리 동네 여증 아짐도 맨날 성경책 펴고선 어쩌고저쩌고...다 저거 말이 맞고 다른 말하면 이단이래 .어이없어서 말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이싸이트를 빌어 동생부부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십일조니 헌금이니 거기다 갖다 바치지 말고 병원에 누워 있는 니애비 병원비나 좀내라.ㅅㅂ 아님 병간호라도 하든지 (울마눌 애둘 키우면서 병간호 한다고 식겁하고 있는디 ㅜㅜ)저들은 신혼이라 애도 없는것들이 코빼기도 안보이고 ..전도하러 가는건 얼매나 열심인지.에이 그지같은 것들" 그렇게 살지마라고 훈계라도 하면 하는말 "썩어 없어질 육을 위해서가 아니라 영원히 살 영을 위해서 하는거야 이제 곧 종말이 다가오는데 그땐 어쩔거야?"요렇게 싸가지 없이 대답한다. 증말 답이 없다. 그래 너들끼리 천국가서 잼나게 잘 살아라 .(천국이 있다면 말이지) 너들땜에라도 난 성경에 하나님 안믿을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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