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희환 목사님의 사이버 공간 전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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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쳐나는 안티기독 사이트 10년 은혜의 댓글에 선플러로”…
안희환 목사의 사이버공간 전도법 -국민일보_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005202383&cp=du
신세대 목사님 답게 사이버공간의 특징을 잘 파악하시고 대처를 잘 하시는것
같습니다. 저야 뭐 안티라 이분의 대처가 달갑지는 않게 느껴지지만 이분의 대처법이
과연 효과가 있을까 하는 의문은 지울 수가 없습니다.
인터뷰 말미의 내용을 보니 역시 목사님이라 약간 순진한 부분이 있으신것 같아
팁을 좀 드리고 싶네요.
“안티들은 전략적으로 기독교 비방 글을 추천해 그 글을 ‘베스트’로 올려요.
일단 뜬 글은 더 많은 사람들에게 노출되고 영향력이 커지지요. 초반에 좋지 않은 글에
추천이 아닌 반대를 클릭하면 그 글은 메인으로 오르지 못합니다. 조금만 신경 쓰면 비방 글은
베스트에 오르지 않아요."
안티들의 기독교비방글에 대해서 초반에 반대를 클릭하면 그 글들이 메인으로 오르지 못할거라고
추측을 하시는데 사이버 공간상의 개티즌들을 잘 몰라서 하시는 말씀으로 보입니다.
자신이 쓴 글에 여러형태의 닉네임으로 다시 로그인해서는 자신의 글에 댓글과 추천질,
심지어는 남의 주민등록번호까지 도용을 하면서 찬성댓글과 추천수를 조작하는 개씨버렁
삼엽충보다 못한 인간들이 사이버상에는 존재한다는 것을 대부분의 안티들은 알고 있는데
10년간 사이버전도를 하셧는데도 그런 사실은 잘 모르시나 봅니다.
목사님 혼자서 반대를 누른다고 해도 이런 인간말종 개티즌들은 멀티닉이라는 분신술을 사용하기
때문에 큰 효과를 보기는 힘들겁니다. 하기야 앞으로 그런 말종들은 목사님도 만날일이 없기를 저도 바라지만요.
(정말이지 이런 인간들 만나면 그 인간 부모까지 모가지를 비틀어 버리고 싶거든요...)
물론, 세상에 그런 인간들이 다 있을라구...라고 부인하고 이 세상은 목사님같이 깨꿈한 인간들만
존재할것이라고 위안을 삼고 싶으시겟지만 세상은 그렇게 깨꿈한 인간들만 살지는 않는게 여호와의
뜻이겟지요?
차라리 안티들의 볼멘 소리에 귀 기울일것은 귀 기울이고 기독교의 내부개혁에 관심을 좀더 갖는것이
안티들에 대한 효율적인 대응방침이 아닐까 싶네요.
추신: 혹시 안희환목사님께서 이 글을 보시고 사이버상에 추천질을 조작하는 인간들이 과연 있을까?라는 의문이
생기신다면 한겨레 신문사에서 운영하는 한토마라고 있습니다. 거기 운영자 또는 관리자에게 문의해 보시면
참고가 될 사례를 얻으실 수 있을 겁니다. 건전한 인터넷문화를 위해서 힘써 주시는 목사님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안읽으셔도 상관은 없구요.
가장 공포스러운 것은 미친놈이 칼을 가지고 확신까지 담지하고 있을때이다. 그 미친놈은? 개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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