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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폴 사르트르"의 말년이 어땠다구...??(뫼르소 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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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뫼르소가 남긴 댓글에,
"장 폴 사르트르"의 불행한 말년에 대한 이야기가 언급되어 있다.

유명인사들의 불행한 말년, 내지는 유언이 어쩌구 하면서,
죽기전에 회개를 했다는 식의 이야기 인데..

사르트르의 말년에 대해 이야기 하기 전에 개독들이 만들어낸 유명인들에 대한 구라를 살펴 보자.

1. 찰스 다윈이 죽기전에 진화론을 철회했다.
2. 아인 슈타인이 말년에 상대성 이론을 부정했다.
3. 칼세이건이 죽기전에 기독교신자가 되었다.
4. 성철스님은 유언을 통해 불교를 받아들인 것을 후회했다.
5. 볼테르, 토마스 페인은 무신론자다.
6. 히틀러는 사형되었으며, 적그리스도 였고, 본회퍼 목사가 입회했다.

그리고... 

장폴 사르트르는 말년에 신에 대한 공포로 불행했고 그래서 미쳤다... ???

장폴 사르트르에 관한 이 이야기는 "홍성욱" 목사의 책 "교회만이 희망이다."에서 언급된 이야기 이다.

과연 그랬을까..??

장폴 사르트르는 불과 34년전인 1980년 4월에 사망했다.
그는 말년에 폐수종을 앓았으며, 그의 병세는 프랑스 뿐만 아니라, 세계적 관심사중 하나였다.
그렇다면, 홍성욱 목사는 과연 저러한 주장을 어떻게 하게 된 걸까..??
출처는 이름을 알 수 없는 프랑스의 지방신문 기사라고 한다.

아무튼 사르트르는 유서 한 장 남기지 않았다.
사르트르 학회에서도 이런 이야기는 찾을 수 없다.
진위가 의심되지 않는가..??

그의 말년이 힘들었다고 할 수 있었던 것은 그의 폐수종 외에 알려진 바 가 없다.

여류작가이자 철학자, 페미니스트인 "시몬 드 보부아르"와의 계약 결혼등,
말년에는 넘쳐나는 인세 수입으로 많은 젊은 여대생들과 사귀면서, 그녀들의 생활비 까지 준 것은 유명한 이야기이다.
(보부아르는 그의 생활이 아주 난잡했다고 주장했다.)
 

잘난 척, 아는 척 무지 했지만,
확인되지도 않은 개구라에 휘둘리는 전형적인 개독이라는 ...ㅋㅋ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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뫼르소님의 댓글

뫼르소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홍성욱 목사는 또 뭐여^^

이보시게~  프랑스 지성인들 대부분은 샤르트르의 죽음에 관한 사실을 다 알고 있다네...

정부에서 샤르트르의 명예를 보호하기 위해 애를 썼지만 그게 어디 가려질 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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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ㅎ..
사르트르 학회 가보시라.. 그런 내용이 있는가..

그리고, 또 음모론 인가...??
프랑스가 명예를 보호하기 위해 애를 쓴다라..ㅋㅋ

프랑스가 사르트르의 명예를 보호하기 위해 하고 있는 걸 구체적으로 적어보게나..

그 내용의 처음 출처가 홍성욱 목사의 책이라고 밝혀 놨음에도 헛소리를 해대는걸 보니,
어지간히 지는걸 싫어하는 성격인건 알겠구만..

그런데, 자신이 잘 몰랐던걸 인정하는건 부끄러운일이 아니라네..
오히려 무식함에도 고집을 부리는 것이 부끄러운 일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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뫼르소님의 댓글

뫼르소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뭘 잘 모르시나 본데 난 홍성욱 목사가 누군지도 모르고....^^

독일 유학하면서 프랑스 친구들 그리고 프랑스 여행하면서 공공연히 들은 이야기야.

내가 들은 출처가 옳은 건지 틀린 건지 내가 확인 할 수는 없잖아.

그렇다면 자네도 샤르트르의 말년에 대한 확실한 팩트의 출처는 알 수 없는 것은 사실 아닌가.

별로 중요하지도 않은 일에 서로 옥신각신 하는 것은 주인장님이나 나나 서로에게 부끄러운 일이지 나만 탓할 일은 아닐 것이라 생각되는데...

어차피 확실한 진실은 누구나 알수 없는데 내가 고집을 부린다는 것은 어불성설...주인장님께서 먼저 시작하셨잖아.


중요한 것은 주인장님이나 회전안마나 죽기직전까지도 과연 유일신 즉 그리스도를 거부한 자신의 도덕률과 정언명령을 지킬수 있느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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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ㅎ...
결국 출처가 확실하지는 않았다고 말을 바꾸는구만..

사르트르는 말년에 조수의 영향으로, 메시아적 유대교에 호감을 가진 것은 익히 알려져 있다네.
그런 까닭에 무신론 철학자들의 반발에 부딪히기도 했었고 말이지..

그런데, 오히려 우리나라 개독들은 그를 무신론의 대표 철학자였던 것 처럼 주장하고 있는 것이라네..

"프랑스 정부가 명예.." 어쩌구 한건 왜 답변을 못하는건가..??
그냥 "카더라"식의 주장을 하는건 곤란하지..ㅋㅋ


아~~ 그리고  난 죽을때 까지 야훼는 거부 할거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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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허~~

꼭 5살 먹은 아이 땡깡 부리는 모습을 보이더니만,
댓글을 삭제해 놓은걸 보니,
자신이 보기에도 그랬나 보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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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디 출처도 없는 뜬 소문으로 구라 쳐 놓고 지적 당하니 징징 대는 꼬라지라니...
덜 떨어진 예수 구라 쟁이 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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뫼르소님의 댓글

뫼르소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약간 반말 비슷한  어투라 지웠더니  내가 무안해서 삭제한거로  착각하는  주인장과 그레이브...

샤르트르가  죽음직전  두려워했다는것은  그출처의 명분에서도

내가 더 신빙성이  있는데  지들  주장이 맞다고  난리를 치는구만

유대교적 메시아에 호감?  샤르트르 학회?

ㅋㅋ

난  프랑스  지성인들에게 직접 들은 이야긴데 누가 더 신빙성이 있지? 

프랑스  지방신문에서 실은 기사라 신빙성에 의심하고 무시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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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언제는 프랑스인 친구라더니, 이제는 지성인이라...
출처는 모른다고 하더니, 이제는 내가 알려줄 것을 인용하는구나...


말을 바꾸는건지... 정신이 바뀌는건지...


수시로 말이 바뀌는 정신병자는 필요없으니 오지 말기 바란다.
emoticon_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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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객관적인 출처도 못 대는 주제에 신빙성?
니들 예수 미치광이들한테 신빈성은 뜯소문과 망상이 고작이냐?
철병거 따위에나 빌빌 댄다는 야훼 허깨비 만큼이나 가소롭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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