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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 바이블 17 - 요엘서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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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을 보면 "요엘"이라는 부분이 있다.

그런데, 대부분의 먹사들, 카독신부들은 이 "요엘"서에 대한 설교를 거의 하지 않는다.

개독들이 사용하는 바이블에는
요엘서가 3장 21절로 이루어져 있다.
(개역개정, 개역한글, 새번역, 현대인등)

그런데 카독용 바이블에는
요엘서가 4장 21절로 되어 있다.
(공동번역판)

개독용 바이블에는 카독용 요엘 3장의 내용이 아예 없고,
4장의 내용이 3장으로 되어 있다.

거기다가, 카독 대사전에서 요엘서에 관한 내용을 보면 다음과 같이 되어있다.
 
요엘서는 그 길이가 고르지 않은 두 부분으로 뚜렷이 나누어져 있다.

요엘서는 두 사람이 따로 집필했으리라는 설이 있으니 베른(Vernes 1872)이 처음 이 같은 이론을 폈고,
롯시타인(Rothstein 1896)이 이 이론을 따랐으며, 듐(Duhm 1911)은 이를 크게 발전 시켰다.
듐에 의하면, 1,2장을 박력있고, 창조력이 풍부한 시인의 작품이며, 3,4장은 유다회당의 설교가의 작품으로,
후자의 문체는 보잘 것 없는 산문
으로 ... 후략..

결국, 카톨릭 대사전의 요엘서에 대한 설명을 보자면,
신의 영감이 아닌 개인들의 시, 산문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렇게 알고 있으면서도,
무지몽매한 신도들에게는 "신의 영감"에 의해 씌여진 신의 말이라고 사기치고 있는 것이다.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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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od님의 댓글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기빼면 저들 개독교도 들에게

있는거라고는 사기와 정력뿐,,,,,


다만 그럴뿐,,,,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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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안마님의 댓글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기독교는 인간이 고안해낸 최대의 사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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