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바이블 118 - 솔로몬은 언제 태어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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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이 썻다는 잠언을 보자.
잠언 8
22 : 여호와께서 그 조화의 시작 곧 태초에 일하시기 전에 나를 가지셨으며
23 : 만세 전부터, 태초부터, 땅이 생기기 전부터 내가 세움을 받았나니
24 : 아직 바다가 생기지 아니하였고 큰 샘들이 있기 전에 내가 이미 났으며
25 : 산이 세워지기 전에, 언덕이 생기기 전에 내가 이미 났으니
26 : 하나님이 아직 땅도, 들도, 세상 진토의 근원도 짓지 아니하셨을 때에라
27 : 그가 하늘을 지으시며 궁창을 해면에 두르실 때에 내가 거기 있었고
28 : 그가 위로 구름 하늘을 견고하게 하시며 바다의 샘들을 힘 있게 하시며
29 : 바다의 한계를 정하여 물이 명령을 거스르지 못하게 하시며 또 땅의 기초를 정하실 때에
30 : 내가 그 곁에 있어서 창조자가 되어 날마다 그의 기뻐하신 바가 되었으며 항상 그 앞에서 즐거워하였으며
쉽게 이야기 하자면,
야훼가 세상을 창조하기 전에 이미 자신이 태어났으며, 야훼가 세상을 창조할때, 옆에서 재롱떨고 있었다고 한다.
이미 다 알다시피, 솔로몬은 다윗이 자신의 부하(우리아) 마누라(밧세바)를 겁탈하여 만든 사생아 되겠다.
위 잠언의 내용은 , 창세기 1,2장이 구라라고 솔로몬이 주장하는 것이다.^^
잠언 8
22 : 여호와께서 그 조화의 시작 곧 태초에 일하시기 전에 나를 가지셨으며
23 : 만세 전부터, 태초부터, 땅이 생기기 전부터 내가 세움을 받았나니
24 : 아직 바다가 생기지 아니하였고 큰 샘들이 있기 전에 내가 이미 났으며
25 : 산이 세워지기 전에, 언덕이 생기기 전에 내가 이미 났으니
26 : 하나님이 아직 땅도, 들도, 세상 진토의 근원도 짓지 아니하셨을 때에라
27 : 그가 하늘을 지으시며 궁창을 해면에 두르실 때에 내가 거기 있었고
28 : 그가 위로 구름 하늘을 견고하게 하시며 바다의 샘들을 힘 있게 하시며
29 : 바다의 한계를 정하여 물이 명령을 거스르지 못하게 하시며 또 땅의 기초를 정하실 때에
30 : 내가 그 곁에 있어서 창조자가 되어 날마다 그의 기뻐하신 바가 되었으며 항상 그 앞에서 즐거워하였으며
쉽게 이야기 하자면,
야훼가 세상을 창조하기 전에 이미 자신이 태어났으며, 야훼가 세상을 창조할때, 옆에서 재롱떨고 있었다고 한다.
이미 다 알다시피, 솔로몬은 다윗이 자신의 부하(우리아) 마누라(밧세바)를 겁탈하여 만든 사생아 되겠다.
위 잠언의 내용은 , 창세기 1,2장이 구라라고 솔로몬이 주장하는 것이다.^^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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