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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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은사 땅밟기 이어 한나라당 국쌍의 통도사 땅밟기?
한나라당 나경원 최고의원 등 40여명 경남 통도사 템플스테이
봉은사 땅밟기'라는 불교폄훼 개독 동영상이 사회-종교적으로 큰 문제-갈등를 낳고 있다. 무엇보다
종교-문화 다양성을 존중치 않는 한국의 사이비 개독들이 얼마나 파렴치하고 사악한지 새삼 알게 해
충격을 주고 있다. 그리스도와 십자가를 내세워 타종교를 비방-폄하-테러하고, 정작 십계명 조차
지키지 않고 온갖 개짓을 일삼는 개독들의 실체를 여실히 보여줬다.
'봉은사 땅밟기' 동영상에 이어 끔찍한 버마 사원 땅밟기
눈 에 띄는 것은 동영상 내용 중 '기독교역사 2천년에 불교 절의 법달에서 예배를...
' '우상의 땅 미얀마. 그 땅에서 우상의 사원에서 하나님께 예배를 통해서 이 땅이 하나님의 거룩한 땅이 되고 하나님의 전이 하나씩 서게 하소소...하나님의 영광이 미얀마 땅과 좌우를 분변치 못하는 죽어가는 수만의 불상한 영혼을 기억하여 주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라고 씨부렸다는거다. 제국주의적 오만함으로 불교국가 버마가 한국개독들의 땅이란다. ㅋㅋ
이 에 네티즌들은 '아프가니스탄(피랍사태)에서도 저짓 하다가 납치-살해 당했다'고 지적하며
개독들의 무분별한 외국선교가 국제적인 불화-종교갈등을 야기할지 모른다는 우려를 표하고 있다.
국내서 개짓하는 개독들이, 국제적으로 개짓한다고..
그렇게 개독들과 나라의 평안과 명박고대 발전을 기원했던 나경원(카톨릭)과 꼴통 한나라당
불자들이 경남 양산의 통도사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에 참여한다고 한다.
참 석자들은 참선, 새벽 예불, 발우공양, 탑돌이 등 전통 산사생활과 불교문화를 체험할 것이라 하는데,
실제는 최근 KTX고속전철 울산역사 간판에 통도사 이름을 동시 표기하기로 코레일-MB정부가
결정했다가 활개치는 개독들의 반발-요구로 이를 철회한 것에 대해 통도사-불교계가 발끈한 것을
무마하기 위한 술수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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