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설계의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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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지적설계론을 주장하는 기독교인들이야 한 둘이 아니니까 누구 하나
꼭 집어서 얘기할 필요는 없을 것인데 유전자까지 지적 설계에 의한
것이라고 우기는 분들이 계시지요. 논리는 그렇습니다.
인간 세포의 유전자 정보를 담고 있는 염색체를 길게 늘리면 달나라를 몇번 왔다
갔다 하는데 그 많은 정보량과 정보체계가 자연적으로 우연히 생겻다고
볼 수가 없다. 하여, 그건 신의 지적설계로 보아야 한다.
맞는 말인것 같습니다. 그런데 성경의 다음 구절이 캥깁니다.
고린도 전서 6장 9절
불의한 사람들은 하나님 나라를 상속받지 못하리라는 것을 알지 못합니까? 착각하지 마십시오.
음행을 하는 사람들이나, 우상을 숭배하는 사람들이나, 간음을 하는 사람들이나,
여성 노릇을 하는 사람들이나, 동성애를 하는 사람들이나,
결국 하나님 나라에 못간다고 하는데 다른건 차지하고 동성애나 여성노릇을 하는 남자들은
이미 유전자 까지는 아니고 염색체의 이상에 의한 것이라는게 밝혀 졋지요.
신이 지적설계를 해서 인간을 창조 해 놓고서는 자신이 박아 놓은 정보에 따라 삶을 사는 인간을 거두어
주지 못한다는 말은 두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신이 공의롭지 못하거나,아니면 자기가 박아놓은 정보를 잊어 버렷거나.
하지만 성서는 무오 합니다.고린도 전서 6장9절은 한치의 빈틈도 없이 진실입니다.
신은 전지전능 하기 때문에 자신이 박아 놓은 정보를 잊어 버릴리 없습니다 .모순이 생깁니다.
모순이 생기지만. 다음과 같은 정의를 내리면 이런 모순은 해결할 수 있습니다.
신은 공의롭다.그리고 전지전능하다. 하지만 자신이 창조해 놓은 세계안에서만...
일단 모순은 해결했습니다. 하지만, 다른 결론이 나옵니다.
결국 인간을 지적 설계한 신은 기독교에서 얘기하는 그 분이 아니라 외계 어디선가 오신 다른분이
해놓고 간 결과물이다. 해서, 기독교의 신은 다른 그 분이 해놓고 간 장난질의 정보를 알 수 없었고
고린도 6장9절같은 실수의 말씀을 날리셧다. 그 외에 성차별,선천적 장애인에 대한 차별도 서슴치 않으셧다.
이제 모든것이 해결 되엇습니다. 그런데, 또 하나의 의문이 생깁니다.
인간을 지적 설계하고 버로우 타신 분은 과연 누구일까요?
아....날으는 스파게티!
가장 공포스러운 것은 미친놈이 칼을 가지고 확신까지 담지하고 있을때이다. 그 미친놈은? 개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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