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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한심한 개독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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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비회원 이름으로 검색
댓글 3건 조회 10,923회 작성일 11-04-29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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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한심한 개독녀의 어느 블러그에 저 아이들이 자신의 자녀들인지...
아주 자랑스다며 그녀가 올린 사진입니다.

저 사진을 보면 이것은 명확한 아동 학대입니다.....

기독교에서는 저 아이들도 죄인인것입니다.....
어린아이들이 아바지께 죄를 용서해달라고 기도하며 우는것이겠지요.....

저런 아이들을 보며 부모란인간들은 자기 자식은 믿음이 강하다고 자랑스럽게 생각하겠지요????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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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기꾼 바울이 떠들어 댄 말입니다.

로마서 9 :8 곧 육신의 자녀가 야훼의 자녀가 아니요, 오직 약속의 자녀가 씨로 여기심을 받느니라...

결국, 같은 종교를 가지지 않으면 자식도 아니라는 말이지요.
이래서 개독이 없어져야 한다는...emoticon_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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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님의 댓글

비회원2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그 애미뇬은 먹사에게 빤쮸벗엇나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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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안마님의 댓글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 나이면 한참 이뻐 보여야 되는데 불쌍해 보이네요...emoticon_034emoticon_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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