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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카' 찍던 목사, 붙잡히자 쌍둥이 동생 이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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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시사 in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15-11-07 09:49 조회 1,413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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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카' 찍던 목사, 붙잡히자 쌍둥이 동생 이름 대


                                      (서울=뉴스1) 김일창 기자 | 2015-11-06 22:18:25 송고    

 

© News1 최진모 디자이너

서울 수서경찰서는 휴대전화 카메라로 여성의 신체를 몰래 촬영한 혐의로 교회 목사 장모(35)씨를 불구속입건했다고 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장씨는 3일 밤 11시쯤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있는 한 대형마트에서 여성 3명의 치마 속과 얼굴 등을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 결과, 장씨는 마트 안에서 피해자들을 계속 따라다니면서 휴대전화로 여성의 신체를 몰래 촬영한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피해자 A씨의 남자친구가 장씨의 행동을 수상히 여겨 신고했고, 몸싸움을 벌이다 도망치는 장씨를 마트 안전요원이 붙잡았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장씨가 같은 혐의로 전과가 있어 경찰조사 과정에서 일란성쌍둥이 동생의 이름을 대신 말했다"고 밝혔다.
 


김일창 기자(ickim@)

 

 

 

댓글목록 2

Jupiter님의 댓글

no_profile Jupit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목사놈들의 거짓말은 입에 발려 있는거 아녜요?

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ㅎ...
몰카짓에, 거짓말로 공무집행 방해에...
교리대로 하면 무조건 지옥행, 인간의 법대로 하면 무조건 유죄.

평소, 교인들 앞에서는 죄 짓지말라고 지껄였겠지...emoticon_031emoticon_031emoticon_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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