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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 영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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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수님사랑 이름으로 검색
댓글 2건 조회 7,581회 작성일 10-11-12 12:07

본문

부족한 종의 글에 많은 분들이 관심있게 보고 계시다는 것에 감사드립니다.

엄마 품에 잠든 아기를 보면, 마음이 포근해지며, 보는 사람도 편안함을 느낍니다.
그 누구도 엄마 품에 안겨 잠자는 아기에게 걱정과 근심이 있다고 하지 못합니다. 
아기들은 그저 엄마가 해주는 대로 순종할 뿐입니다.
아니, 순종이 아니라 그들은 아무런 의지도 없는 것처럼,
그저 엄마가 모든 것을 해주는 것을 아는지 모르는지, 평안함과 고요함을 즐깁니다. 

사람의 영에 바로 이런 성격이 있는데 바로 '고요한 영'입니다.
비교를 한다면, 아기는 사람의 영혼이고, 엄마는 아버지의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의 마음 안에 있는 영혼이 자신의 육과 혼의 인격을 완전히 꺾고,
그저 말씀이 시키는 대로, 지시하는 대로, 아무 말 없이 대꾸하지 않고 이끌려가는 영을, 고요한 영이라고 합니다. 
사람의 영은 대부분 간절하게 고요함을 원하지만, 사람의 혼은 그렇지 않을 때가 매우 많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은 그저 아버지의 말씀에 고요하게 따라야함을 깨달아야합니다. 
영이 없는 비인격체인 만물들도, 자신들이 받은 생명에 감사하여, 고요하게 말씀에 순종하고 있습니다.

하물며 영이 있는 인격체로서,
모든 것을 누리며 영원히 사는 사람이, 말씀을 따르지 않아서야 되겠는가를,
만물들을 보며 깊이 돌아보아야 할 것입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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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그로밋님의 댓글

no_profile 거대그로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람에게 '영'이 있다는 것 부터 증명해봐라..
말만 하면 뻥이구나..

영이 없다면 '고요한 영'을 주장하는 너의 말은 뻥이 되는 거란다.

'영이 있는 인격체'? 영이 없으면 인격체가 아니라는 것을
증명해봐라..

어떻게 쓰는 것이 다 수준 이하니..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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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댁들 예수 구라쟁이들 말이죠.
제발이지 더러운 예수 허깨비 사기 치면서 부모님들 좀 이용 해 먹지 좀 마세요.
댁에 부모님은 댁에게 맹신이나 구걸하며 당신을 저주 하고 자신들 말 안 들으면 영원토록 고통에 쳐 넣어 버리겠다고 겁박이나 합니까?
적어도 이 세상에 대부분 부모님들은 댁들 상상 속의 예수 허깨비같은 그런 역겨운 존재들은 아닙니다.
어디 감히 부모님과 예수 쓰레기 따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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