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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개독교는 무교의 완전한 변형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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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개독교는 무교의 완전한 변형종교!
-

 

천주교의 민족문화에의 적응

한국 개독교는 불교나 천주교 등 다른 종교와는 기본적으로 다르다.

타 종교는 한국에 들어올 때 많은 박해를 받고 많은 순교자들의 노력의 결실로

이 땅에 뿌리를 내릴 수 있었다.

또한 많은 박해를 받는 동안 우리 민족의 정서에 거슬리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하였고 그 결과 전통 미풍양속에도 크게 어긋나지 않는,

우리 정서와 맞아떨어지는 종교로 거듭 태어나게 되었다.

 

미군정과 천박한 정복군 개독교
그러나 개독교는 다르다.

해방을 맞아 미군이 상륙하면서 그 틈에 끼어 이 땅에 들어오면서

 
아무런 제약이나 걸림돌 없이 손쉽게 들어올 수가 있었다.

 즉 아무런 대가를 치르지도 않고 그냥 무임승차를 한 것이다.

 

미군정 시절을 거쳐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되었지만 미군의 영향하에서 또

정권의 비호 아래서 한국의 기독교는 거리낌없이 아무런 방해를 받지 않고

교세를 확장해나갔다.

무엇이든지 기독교인들이 마음만 먹으면 안 되는 것이 없는 그런 환경이었다.

한 마디로 법을 초월한 그런 권세를 누리면서 이 땅을 십자가로 장식할

그 날을 위하여 달려나갔다.

 

민족정서의 간악.무자비한 파괴

이렇게 교세를 확장한 한국의 개독교의 일부 광신자들이 보인 행동은

그야말로 안하무인 그 자체였으며

몰상식의 극치를 달리기 시작하였다.

 

우리 민족의 전통문화 중 무교에 해당하는 많은 부분들을

자기들의 교리에 어긋난다고 하여,

자기들의 눈에 거슬린다고 하여,

 

자기들이 모시는 신과 형상이 다르다고 하여 마구잡이로 파괴하고 매도해 나갔다.

멀쩡한 장승을 베어 버린 일이나 서낭나무를 짤라 내는 일이며

 


산에 있는 산신각 등을 밤에 올라가 몰래 불질러 버린다거나 하는

못된 짓들을 서슴치 않고 자행하였다.

 

장승이나 나무가 자기들과 무슨 상관이 있다고

자기들에게 무슨 해를 준다고 마구 잘라 내는지 묻고 싶다.

 

자기들은 나무나 쇠로 십자가를 만들어 모셔 놓고

그 앞에서 기도를 하면서

왜 같은 민족이건만 장승이나 서낭나무 같은 것은 인정을 못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십자의 의미도 모르는 무식의 극치

본인도 개독교인들과 많이 다투었는데

먼저번 동네에서는 대문에 걸어 둔 ‘명성황후신당굿보존회’란 현판에 굿이라는

글씨가 들어갔으니 현판을 떼라고

 

개독교인들이 몰려와, 몇 번을 좋게 이야기하였지만

막무가내로 생떼를 쓰는 바람에 교회의 십자가를 내리면 나도 내리겠다고 다툰 적도 있었다.

이렇듯 기독교인들의 행태는 막무가내였다.

예수과 십자가만 믿고 있으면 무슨 일을 하여도 상관없다는 생각인 모양이다.

 

십자가는 무엇을 나타내는 것이며 그 뜻이 무엇인지는 알고 목에 걸고 다니며,

또 그 앞에서 통곡을 하는 것인지 개독교인들은 모를 것이다.

 

십자가는 한문의 열 십자다.

열 십자라는 것은 사방을 뜻하는 것으로 즉 사방을 연다는 것인데

사방을 여는 것은 바로 동ㆍ서ㆍ남ㆍ북 사방칠성을 뜻하는 것이다.

 

십자가는 동두칠성, 서두칠성, 남두칠성, 북두칠성을 나타내는 기호로 28수를 의미한다.

십자가의 끝을 조금씩 구부린 절 만(卍)자도 마찬가지의 뜻이다.

 

무당들이 부정을 물리칠 때 칼을 던지고는 다시 그 칼을 들고 땅에다

그리는 것이 바로 십자가다.

 

28수를 나타내는 십자가를 그리는 이유는 28수는 오방신장 또는

장군을 뜻하기도 하는데

28신장의 위력으로 액운을 소멸하여 달라고 십자가를 그리는 것으로

사방 칠성인 28수를 나타내는 칠성 부적인 것이다.

 

한민족은 칠성의 자손

우리는 칠성의 자손이라 한다.

한국의 기독교가 칠성을 뜻하는 붉은 십자가로 서울 밤하늘을 밝히고 있으니

칠성의 자손으로서 칠성을 뜻하는 십자가에 끌려 많은 사람들이

믿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을 하여본다.

 

이땅에 많은 종교들이 있는데

불교나 천주교

그리고 이슬람교 등에게는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고 공격적이지 않지만

우리 민족의 전통종교인 무교에 대하여만 유독

귀신을 모시는 사탄의 집단이니 하면서 매도를 하고 파괴를 일삼는다.

 

자기들은 십자가에 목을 메고 울부짖으며 기도를 하여도 괜찮고

무교의 바위나 나무 밑에서 정성을 드리는 것은 귀신을

섬긴다는 논리는 이해가 되지 않는다.

 

개독무당교는 고유무교와 경쟁하는 영발없는 가짜무당
일반적으로 자기와 같은 일을 하거나 아니면 같거나 비슷한

업종들끼리는 경쟁을 하면서

서로를 헐뜯고 욕을 하는 상례다.

 

이런 논리로 보면 한국의 기독교는 우리 무교와

가장 근접한 종교라고 할 수가 있다.

 

아니, 우리 무교가 변형된 종교가 바로 한국의 개독교가 아닌가 한다.

처음 들어오기는 서양의 개독교로 들어왔지만

이 땅에 뿌리를 내리면서 우리의 민족종교인 완벽한 무교의 흉내를 내다 보니

 

개독교의 경전에다 무당 흉내를 내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한다.

급기야는 어느 교회에서 미래를 상담해준다고 간판을 내걸었으니

교회가 아니라 무당집이 아닌가?

 
(지구상에서 가장 독특하고 가장 아름다운 우리의 무당은
 유구한 역사와 독특한 의상과 춤사위... 하나만으로도 개독교보다
 수천배 아니, 수만배 위대하고 길이길이 간직할 우리 민족의 일급 문화유산이다.)

 

일전에 독일의 선교사가 굿판에 와서 유심히 기록을 하고 있는 것을 보고는

개독교 선교사 왜 굿판에 와서 무엇을 보느냐고 물어보았다.

그 선교사 말이

 

한국의 개독교는 한국 무교의 영향을 많이 받았는데

무교의 어떤 부분이 영향을 주었는가 논문을 쓰기 위하여 무교를

공부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렇게 서양의 개독교계에서도 한국의 개독교가 무교의 영향을 받았다고

인정을 하고 있건만,

 

한국의 개독교인들은 그것을 인정하지 않고 어거지를 부리며

자기들과 비슷한 무교를 사탄의 집단이라고 매도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개독교의 행태는 내림굿에서 와

개독교의 특별한 날, 즉 부활절 등에

길거리에서 5~6명이 둥그렇게 앉아 기도를 드리는 것을 보면, 끔찍한 생각이 든다.

두 손을 하늘로 높이 쳐들고 큰소리로 울면서 야외을 찾는 모습을 보면

신 내림 굿 할 때
신에 접힌 무당의 모습과 다를 바 없다는 생각이 든다.

또 여기서 내림굿을 하면 모두가 신이 내리겠다는 생각이 든다.

 

현재 무당들 중에 무당이 되기 전에 믿었던 종교를 조사해 보면

개독교인이 70%이상 된다.

 

그리고 교회도 열심히 다니면서 대부분 방언까지 하던 사람이라고 한다.

이러한 사실을 보더라도 한국의 개독교는

무교와 사촌지간이라고 하여도 될 것이다.

 

아마 조사를 못하였지만 현재 목사로 재직하고 있는 사람들을 조사해보면

어머니나 할머니가 무당을 한 사람이 많을 것이라고 나는 믿고 있다.
(피를 속이겠는가?
 박수무당=목사무당)

 

어느 나라 개독교가 철야기도를 한다고 산으로 들어가는가?
(개독경이 이런 예가 있다고 하지만 사실 한국 철야기도
 무당굿,민간신앙에서 온 전통이다.)

 

어느 나라 개독교가 바위에다 십자가를 페인트로 그려 놓고 밤새 울부짖는가?

어느 나라 개독교가 토굴속에서 몇 일씩 기도를 하다가 토굴이 무너져

생매장을 당하는 사건들이 일어나는가?

이 모든 행위는 바로 무교에서 배운 것들이 아니라고 부정할 수가 있을까?
(한국에 들어온 개독교는 무당이나 민간신앙을 그대로 흉내내면서
 무교나 민간신앙을 매도하는 코메디가 연출되고 있는 상황이다.)

 

결론(부탁)
부디

자기들 종교가 소중하면 남의 종교와 믿음도 소중하다는 것을 인정하고

스스로 자중하기 바란다.
(무당이 모신 '남이장군신'과 '야소귀신'이
 도대체 뭐가 다르단 말인가?
 이 어리석은 사람들아!)

 

출처: 천복화 무당내력
글쓴이 : 가마솥누룽지

 

 

 

 

 

개독교박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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