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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자유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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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메일보내기 이름으로 검색
댓글 9건 조회 2,827회 작성일 13-10-23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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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멍청하고 파렴치하며 무작정 자신의 주장만 하며 이미 미움 의 단계를 넘어선...

제 예기좀 들어주실래요?(그래도 만난지 얼마 안 됬는데 너무들 하시네..)

혹시 물어보는 거지만...

정말로 외계인의 존재를 믿고 계신다면

그건 아주 큰 실수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싶군요

UFO는 나치의 머리에서 나왔다
http://blog.naver.com/david_c/20178840837


이분이 정리를 잘 해놓으신 듯하니

한번 들어가보시길

그런데 원숭이가 사람됬다는 주장을 하는 진화론자는 절대 없다구요?

...

그런데 왜 나만 아니 내 주변 사람들만 아니 내가 만난 사람들만 그런 건가요..?

....

혹시

외계인이 우리를 만들었다 고 하는 사람은 없겠죠..?

당연히 없을 겁니다..

없을 거예요

없겠죠..?

그럼 님들은 주장은 뭔가요?

원숭이가 사람됬다고 하는 게 아니면 말입니다..

비판 대상에 대해 공부 좀 해라... 이건....

님들이 비판하고 있는게 배도하는 교회인지

진실한 크리스천인지..

이것도 좀 알아야하는 게 아닌가요?

그리고 교회에서 일루미나티 루머를 퍼뜨린다고 하는 걸 봤는데

오히려 그런 것들을 전하는 사람들이나

세대주의 종말론 을 전하는 사람들이 이단취급 받는 걸루 알고 있습니다

저 또한 개혁주의 종말론 보다는 세대주의 종말론 에 더 확신을 가지고 있구요

(사실 어느 한쪽이 완벽하다 라고 보기는 어려울 수도 있겠군요

참고로 세대주의는 실체로 개혁주의는 상징으로 푸는 겁니다 -전부 실체 또는 상징으로 푸는 건 아님-

성경에 상징적인 표현들이 있는 것은 맞지만 아무래도 개혁주의는 좀 아닌 것 같아요)

물론 그런 것들 보다는 주님 안에 거하는 삶이 더 중요한 거지만요

...

그리고 사람의 신체구조가 완벽하지 않다는 글을 봤는데

사람은 원래 영생하도록 지어진 존재입니다

원래 에덴동산에는 짐승들끼리 잡아먹지도 않고 참 평화로웠죠

그런데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먹으면서

흙으로 돌아갈 수 밖에 없는 존재가 됬죠

뭐 이건 님들도 들어봤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어찌 보면 지금 완전한 육체 라고 볼 수는 없을 수도 있겠군요

변화된 몸을 입기 전에는요

하지만 사람의 육체가 신비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 중 하나는 뇌의 구조

이것은 아직까지도 커다란 신비에 싸여 있죠...

컴퓨터가 인간의 뇌구조를 바탕으로 만든 걸루 알고 있습니다

...

예기가 점점 지루해지는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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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자연발생설(spontaneous generation)은 과학적으로 부정되어진 이론이다.

2. 생명체가 살아있기 위해서는 순간적인 성공(instant success)이 필요하다.

3. 생명체에 필요한 수많은 필수적인 기관들과 수천의 필수적인 화학물질들이 일시에 스스로 만들어져야만 한다.

4. 저절로 수컷과 암컷의 형태가 만들어져야 하며, 그것도 시간적, 공간적 근처에서 발생하여야 한다.

5. 질량 작용의 법칙(law of mass action)은 화학적 혼합물질들을 즉시 파괴하여 버릴 것이다.

6. 물은 생명체에 필요한 화학물질을 만드는 것을 방해했을 것이다.

7. 자연에서는 어떠한 화학적 실험기구들도 갖추어져 있지 않다.

8. 응축 문제(condensation problem) : 물은 단백질이 만들어지기 위해서 지방들, 당들, 핵산들로부터 신중하게 제거되어져야만 한다.

9. 침전 문제(precipitation problem) : 효소들은 즉시 파괴되어졌을 것이다.

10. 생명체에 필요한 화학물질들의 대부분은 물이 있는 환경에서 발견되지 않는다.

11. 번개의 전기는 손상과 죽이는 일을 하지 에너지원이 될 수 없다.

12. 산소 문제(oxygen problem) : 산소가 있는 곳에서 생명체는 발생될 수 없다

13. 그러나 생명체는 지속적으로 산소공급 없이 살 수 없다.

14. 산화철(oxidized iron)은 생명체가 발생됐다는 추정되는 곳의 암석에서 발견되어진다.

15. 생명체는 물 없이 발생되어질 수 없다. 그러나 산소 없이 물은 존재할 수 없다.

16. 산소가 없는 환원성 대기는 생명체를 죽이는 과산화물(peroxides)을 만들었을 것이다.

17. 환원성 대기상태에서 자외선은 생명체를 즉각적으로 죽일 것이다.

18. 산소가 없다면 보호막인 오존층도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

19. 단백질은 즉각적으로 가수분해되어 파괴되어질 것이다.

20. 가장 간단한 단백질이라도 그것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화학물질들이 모두 있었을 가능성이 없다.

21. 질소는 가장 많은 생화학물질이다. 그러나 생명체를 만들기 위해서 필요한 농축된 질소는 충분하지 않다.

22. 또한 자연에는 유용한 인(phosporous)이 충분하지 않다.

23. 과학자들은 지방산(fatty acids)들이 스스로 어떻게 만들어질 수 있는지를 알지 못한다.

24. 전세계적인 대기는 산소가 없는 대기에서 현재의 풍부한 산소를 가지고 있는 대기환경으로 즉각적으로 변화되어야 한다.

25. 생명체에서 발견되는 극도로 복잡한 화학물질들의 조화들이 무생물에서는 발견되어지지 않는다.

26. 극도로 복잡하고 풍부한 화학물질들이 생명체 안에서는 발견되기 때문에, 그들의 잔존물들을 자연에서 발견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그들은 존재하지 않는다.

27. 우연히 만들어진 아미노산들은 동물에 있는 L형과 없는 D형이 동일하게 만들어졌을 것이다.

28. 용해문제(dissolution problem) : 생명체에 필요한 화학물질들이 모여있었다 할지라도, 그들은 즉각적으로 서로 다른 화학물질과 반응하여 분해되었을 것이다.

29. 즉각적으로 DNA의 생산과 완벽한 복제, 단백질들, 효소들, 지방들, 세포들이 생존을 위해 필요했을 것이다.

30. 생명체가 스스로 만들어졌을 극도의 적은 가능성도 없다. 그리고 이 지구상에 존재하는 각 종의 살아있는 동식물들이 모두 우연히 만들어지기에는 모든 우주에 걸쳐서도 절대적으로 시간이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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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 의 허구성,아담과하와근친상간,성경역사6000년 공룡화석60억년 http://blog.naver.com/o_oms/70174704477

여기에서 가져왔습니다

(정확히는 복사가 안 돼서 제 블로그에 스크랩 해 놓은 걸 가져왔지만.. 링크는 원문입니다)

좀 긴(?) 글이기는 하지만

저 링크에 있는 글을 읽고도 진화론이 사실이니 외계인이 있다느니 하면..

...

질문은 받을게요!

뭐 네이버 메일로 보내도 상관은 없습니다.. - cloud_c


*그런데 진짜 궁금한게 있는데

여기 사진 올리면 안 되나요?

올리는 사진마다 삭제처리? 됬더군요..

뭐.. 사진을 올리면 안 된다면 어쩔 수 없지만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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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예 발악을 하는 구나...ㅋㅋ

올린 사진을 누가 삭제 했다고 하는건가..??

블로그에 글과 사진을 그냥 긁어 오게 되면,
블로그를 운영하는 다음이나 네이버에서 차단 되어 나오지 않는 것 뿐인데,
이걸 삭제했다고 주장하는 건가..??

타인에게 뭔가를 주장하고 싶으면, 제대로 알고 주장하기 바라네..
삭제했다고 떼쓰지 말고 말이야..

아무튼 자네의 허접한 주장에 답변을 해주도록 하지..

1. UFO 나치 제작설

히스토리 채널에서 방송한것은 모두 진실이라고 생각하는가..?
그렇다면 히스토리 채널에서 방송된 수 많은 바이블 관련 다큐는 어떻게 생각하는가..?
특히 "금지된 성서" 라는 다큐를 보면,
바이블을 만들게 된 로마의 정치적 이유가 나오게 되는데 이건 어떤가..??

이건 신뢰할 수 없다고 하려는가..??

카독의 주장이라서 신뢰할 수 없다고 하면서,
삼위일체는 받아 들이는 엉터리 잣대를 가지고 있음을 아는가...??



2. 사람은 원래 영생하도록 만들어 졌다..??

누가 이런 개구라를 펴는가..?? 바이블에 있는건가.. ???

바이블에도 그런 말은 없다.

창세기 3
22 :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 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생명나무의 과일을 따먹어야 영생한다고 되어 있는 이구절은 뭘까..??

이 내용도 무시하고, 제멋대로  바이블을 해석하는거 아닌가..??


3. 컴퓨터가 인간의 뇌구조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입맛 열면 개구라를 펴는구나.. 쯔쯔~~
최초의 컴퓨터를 만들던 시절에 인간의 뇌구조를 이해하고 있었던 건가..??
인간의 뇌 구조는 아직도 자세히 알지 못하고 있는데,
어떻게 컴퓨터를 인간의 뇌구조를 바탕으로 만들었다고 할 수 있는건가..??

컴퓨터라는 기계를 인간의 뇌 활동과 유사하게 만들어 보려는 시도는 몇번에 걸쳐 있었으나,
인간의 뇌구조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컴퓨터는 없다네..


당신이 무조건 떠들어 대면 그게 진실인가..??
당신 주장의 대부분은 자신만의 망상일 뿐이라네..


1~30까지 번호를 달아놓은 허구의 주장에 대해서는 답변글로 할 것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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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시 말하는데, 믿고 싶으면 혼자 믿기 바래..

혼자 조용히 믿으면, 누가 뭐라고 하나...

싫다는 사람들에게 이러는건 아니지...emoticon_031emoticon_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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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르피님의 댓글

no_profile 시르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헐 인간이 원숭이에서 진화되어 나왔다는 진화학자가 누군지 좀 말씀좀 해주시죠.

진화론이 먼지 전혀 모르잖아요. 이분. 인간과 원숭이는 공통 조상에서 갈라져 나와서 인간은 인간, 원숭이는 원숭이가

되었다는 거에요. 따라서 님들이 주장하는 원숭이가 인간으로 진화할 가능성은 전혀 없습니다. 전혀 다른 종으로 분류 되어

진화 했기 때문이에요. 님 주변엔 크리스챤들뿐이 없으니 이런 주장을 하는 거에요. 생물학자중 누구도 원숭이에서 인간으

진화햇다는고 주장하는 학자..제발 좀 갈켜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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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르피님의 댓글

no_profile 시르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리고 님

님이 주장하는 것들말이죠. 어느 학술논문에서 나온건지 좀 말해줄래요? 출처는 뻔하디 뻔한 창조 구라회일꺼고. 창조 구라회에서 주장하는건 제발좀 가져다 오지 마세요. 저명한 생물학자의 말을 좀 듣거나 책을 보고, 공부를 하라 이말입니다.

진화론이 거짓이라면, 님은 병원에 갈일이 없습니다. 병원에서 주사와 약, 백신, 모든게 진화론을 바탕으로 한 생물학으로 만든 겁니다. 예방 주사 알죠? 그걸 맞으면 몸에 항체가 생기죠? 그게 바로 진화입니다. 

진화의 기본 개념은 생물체의 종분화에 의한 환경 적응 입니다. 생물체는 환경이 어떻게 변하느냐에 따라 거기에 맞춰서
살아 남기 위해 진화를 하는겁니다. 그 환경에서 적응을 하지 못한 종은 멸종하는 거구요. 살아 남은 종들은
지금 이렇게 번식 하고 있는 겁니다.

내가 일일이 이런걸 설명 해야 하나. 어떻게 기본적인 진화론 지식도 없으면서 먼 진화론이 거짓이라고 말하는 건지.

어떻게 된 인간들이 한분야의 전문 지식을 전혀 모르면서 어떻게 학자들보다 더 아는척을 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님이 진화론이 거짓이라고 주장하는 방법은 아주 쉽습니다. 거짓이라고 논문을 내면 됩니다. 그게 맞다면 님은 노벨상

타는 겁니다. 학계는 그런겁니다. 님이 생각하는 서로 맞다고 옹호 해주는 집단이 아닌 서로 공격해서 이겨 내야 하는 곳이

학계입니다. 그런곳에서 정설로 인정 받은게 진화론입니다.

교회에선 틀렸다고 하면, 신성모독이라 주장하지만, 학계는 상을 줍니다. 가서 상을 타십시오. 그럼 진화론을 이기는 겁니다 .

그러니 제발 공부를 좀 하고 오세요. 머리는 장식으로 달고 다니는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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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ㅋㅋㅋ...

시르피님, 카운터 펀치를 날리고 계시는군요..^^

즐기면서 안티 하는게 건강에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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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점심시간 배고픈 배를 움켜쥐며 슬슬 골려 먹을까 햇더니 이미 샤르피님과 사람답게님이 간단하게 져며 주셨네요.
진화론의 허구랍시고 구라 치면서 가져온 껀덕지가 고작 진화론과는 상관없는 발생학에 대한 이슈들, 그마나 그 중 태반은 발생학에 대한 몰이해와 의도적인 왜곡을 들고 설치는 꼴이라니 무척이나 가소로우 십니다.

한 마디 더 하자면...
댁만, 댁의 주위에만, 댁이 만난 사람들만 저런 이유는 하나예요.
정신 질환의 하나인 종교 망상 환자가 종교 망상 환자들과 함께 있고 종교 망상 환자들만 만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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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읽지도 않고 그냥 퍼온건지...
내용을 이해하고 퍼온건지....

이거 뭐!! 황당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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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릭썬더님의 댓글

no_profile 트릭썬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종말은 망상입니다. 언론 매체가 발달하면서 잘 알려지지 않은 사건사고들에 대한 정보들을 더 손쉽게 접할수있다보니 사람들의불안감이 종말론을 부추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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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릭썬더님의 댓글

no_profile 트릭썬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런줄이나 아시고 영원히 오지도 않을 종말을 기다리기보단 사랑하는 사람과 와인이나 한잔 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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