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깔로 평화 외치고, 점령커든 다 쳐 죽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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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깔로 평화 외치고, 점령커든 다 쳐 죽여라!
[(여호와 가라사대)
“어떤 성에 접근하여 치고자 할 때에는 먼저 ‘평화를 맺자’고 외쳐라.
만일 그들이 너희와 화평을 맺기로 하고 성문을 열거든,
너희는 안에 있는 백성을 (남자는) 모두 죽이고 (그 외는) 노무자로 삼아 부려라.
만일 그들이 너희와 화평을 맺을 생각이 없어서 싸움을 걸거든, 너희는 그 성을
포위 공격하여라.
너희 신 여호와께서 그 성을 너희 손에 부치실 터이니,
거기에 있는 남자를 모두 칼로 쳐죽여라.
그러나, 여자들과 아이들과 가축들과 그 밖에 그 성안에 있는 다른 모든 것은
전리품으로 차지하여도 된다.
너희 신 여호와께서 너희 원수(예수교인이 아닌 사람들)들에게서 빼앗아 주시는
전리품을 너희는 마음대로 쓸 수가 있다.
여기(근처)에 있는 민족들의 성읍이 아니고, 아주 <먼데 있는 성읍>들에는
모두 그렇게 해야 한다.
그러나, 너희 신 여호와께 유산으로 받은 이 민족들의 성읍(이스라엘 근처)들에서는
숨쉬는 것을 하나도 살려두지 마라.
그러니, 헷족, 아모리족, 가나안족, 브리즈족, 히위족, 여부스족은
너희 신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전멸시켜야 한다.”]
(신명기 20; 10~17)
어떻습니까?
조직 폭력배들의 행패와 예수교의 가르침에 다른 모습이 보입니까?
아니, 폭력배일지라도 저렇게 무지막지한 폭력배가 있어 본 적은 있습니까?
여호와의 백성 이스라엘이 직접 다스리며 살아갈 근처에서는
남녀노소를 가릴 것 없이 싹 쓸어 쳐 죽이고,
직접 들어가서 살지 않을 먼 곳에서는 남자들만 모조리 죽이고
여자들은 모두 차지해도 된답니다.
실제로, 유럽의 예수교인들은 남아메리카의 모든 남자를 도륙시키고
여자들을 모두 차지합니다.
그 결과, 현재의 남미 사람들이 바로 백인과 원주민의 혼혈인 메스티조족
또는 인디오족입니다.
예수교의 역사는 여호와(예수)의 가르침을 철저하게 실천해
내려 오고 있는 셈입니다
출처 / (다음 싸이트 =위대한 개독안티들의 전당 ) 개종
개독교박멸 !!!
댓글목록


정다연님의 댓글
정다연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저 궐 때문에
남북 아메리카는 도륙이 났습니다.
95%의 천주교를 자랑하는 남미는 별 저항이 없이 무너졌지만
그래도 자기 땅을 지키기 위해 싸웠던 북미의 인디언들은 통탄을 금치 못하겠지요.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처음 아메리카 땅을 밟았던 영국의 청교도들!
종교의 박해를 피해 갔다고 하지만
원주민인 인디언들의 종교는 무었이었을까요?
역사는 승자의 입장에서 쓴다고 하지만
콜롬부스의 신대륙 발견은 유럽인의 시각에서 본 것이지
아메리카는 곁코 신대륙이 아니었고
조상 대대로 살아오던 인디언들의 땅이었던 겁니다.
기독교라는 종교의 이름으로 행해진 천인공노할 만행으로 얼룩진
청교도 기독교인들의 살육이었습니다. emoticon_0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