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라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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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설수설 바이블 4번 부터 12번까지 번호 옆에 제목을 붙혀 주시면 안될까요?
요새 올리시는 횡설수설 바이블에 제목을 올리시는것처럼요.
제가 요사히 사노라면님의 횡설수설 바이블을 참 열심히 읽고 있답니다.
왜 이렇게 시간에 여유가 없는지......
글을 읽고 덧글이라도 달고 싶어도 어느새 졸음이 와서 눈이 스르르 감겨 버리지요.
저는 저의 의지대로 흔들림 없이 이러한 자료들을 좀더 많은 기독교인들이 읽을수 있는
곳으로 퍼서 올리고 싶습니다.
언젠가 어떤 목사께서 저에게 하셨던 말씀이 떠오르네요..
바이블도 제대로 모르고 읽지도 아니하고 어떻게 예수를 부정하냐고요..
ㅎㅎㅎ 교회다니고 야훼를 믿는 모든 기독교인들이 바이블을 그렇게 많이 읽고 다 이해하고 알아서
그렇게 야훼 미추광이들이 된걸까요? ^^
바이블 몇장 몇절에 뭐가 있고 그런거 다외우는.......^^
저는 예전에 교회를 그렇게 오래 다니고 바이블 스터디까지 그렇게 다녔어도 바이블이고 뭐고 기억에
남는것이 하나도 없어요. 그나마 바이블에 대한 스토리는 영화를 보고 기억이 나서 대강 아는것이지요...^^
교회당에서 매주 목사가 하셨던 말씀중에는 기억에 남는 한마디가 있긴 하네요!!...
아직도 반갑고 고맙고...즐거운 그 한마디...
" 다같이 기도합시다!!!"
목사께서 이한마디 떨어지시면 설교가 끝난거였거던요...
사노라면님...
횡설수설 바이블을 읽으며 느끼지 못했던 새로운 안티의 세계에 들어온 기분입니다.
제가 너무 횡설수설 하지요? ^^
잠이 와서 그래요...하하하..
그럼..
수고 하세요!
요새 올리시는 횡설수설 바이블에 제목을 올리시는것처럼요.
제가 요사히 사노라면님의 횡설수설 바이블을 참 열심히 읽고 있답니다.
왜 이렇게 시간에 여유가 없는지......
글을 읽고 덧글이라도 달고 싶어도 어느새 졸음이 와서 눈이 스르르 감겨 버리지요.
저는 저의 의지대로 흔들림 없이 이러한 자료들을 좀더 많은 기독교인들이 읽을수 있는
곳으로 퍼서 올리고 싶습니다.
언젠가 어떤 목사께서 저에게 하셨던 말씀이 떠오르네요..
바이블도 제대로 모르고 읽지도 아니하고 어떻게 예수를 부정하냐고요..
ㅎㅎㅎ 교회다니고 야훼를 믿는 모든 기독교인들이 바이블을 그렇게 많이 읽고 다 이해하고 알아서
그렇게 야훼 미추광이들이 된걸까요? ^^
바이블 몇장 몇절에 뭐가 있고 그런거 다외우는.......^^
저는 예전에 교회를 그렇게 오래 다니고 바이블 스터디까지 그렇게 다녔어도 바이블이고 뭐고 기억에
남는것이 하나도 없어요. 그나마 바이블에 대한 스토리는 영화를 보고 기억이 나서 대강 아는것이지요...^^
교회당에서 매주 목사가 하셨던 말씀중에는 기억에 남는 한마디가 있긴 하네요!!...
아직도 반갑고 고맙고...즐거운 그 한마디...
" 다같이 기도합시다!!!"
목사께서 이한마디 떨어지시면 설교가 끝난거였거던요...
사노라면님...
횡설수설 바이블을 읽으며 느끼지 못했던 새로운 안티의 세계에 들어온 기분입니다.
제가 너무 횡설수설 하지요? ^^
잠이 와서 그래요...하하하..
그럼..
수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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