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바이블 13 - 가롯유다편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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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글의 댓글중 미들님의 주석댓글을 각색하여 우화로 꾸며봅니다.
미들님의 설명은 80년대 할머니신도부대용 주석이지요.
우매함을 이용한괘변수준인것을...
에~휴...불쌍하고 핍박받는 목회자들이나 도와줄까? 캬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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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롯 유다는 뱃살사이즈가 60인치의 거대한공수준의 뚱보였어염.
그것을 늘 못마땅하게 생각하신 예수님은 항상유다를보며"너의 그
뱃살로인해 나의 아버지말씀이 조홀라~안먹히는군하.유다야~유다
야~ "SHOW ME THE MONEY"... 라고 항상 치트키입력을하셨지요.
하지만 유다는 욕심이 많은사람이었어요. 미네랄밭을사야하는데...
은자가 음써!!! 나야말로"GIVE THE MONEY"라며 돈벌궁리만 하는거
예욤. 그걸안빌라도는 유다를불러 치트키를 연신입력하며,예수는 어
딨누???라며뭍자...유다는 그만 예수님의 행방을 말해버린거예욤.(주~여~)ㅋ~
예수님은 체포되면서 유다를보며 이말씀을 하셨죠..."즐~"
유다는 질리도록듣던 예수님의 횡설수설소음이 안들리자 정신착란을
일으켜 목을매었지욤. 뚱뚱하던 유다는 그만 목과몸통이 분리되었지만
번제의피맛을 오래굶던 야훼께서 분리된목으로 내장이분출하는 피의쇼
를 언출하셨죠.(예수안믿으면 이리되니...믿으슈~!!!)
그러시면서 "난 태운몸뚱이와 피뿌림만 좋아해!돈은 필요엄따~!"라고 하
시면서 돈주머니를 성소로 공간이동시키셨어염.
야훼께선 태운고기와 피뿌림!!! 예수님은 돈과제물바침!!! OK ~???
그러므로 먹사님께는 핍박받느라 고생하시니...예수님과같이 돈과제물을
바치고...심신의 괴로움을달래줄 여집사부대선발을 게을리하지 말아야하
겠지요??? 이상...횡설수설 바이블의 보충동화였어염.모두들 즐~닭질.....![]()
이상 횡설수설 바이블 13회 외경수준의우화였슴돠.
다음회중 신의영감이올때 또뵈욤.캬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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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눈을 3분만 바라봐...그리고 얘기해보자꾸나.
야훼...넉살 한번 좋은 친구로군.
야훼...넉살 한번 좋은 친구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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