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다윗님! 해당 질문에 정확한 자세한 답변하기를??? > [구]자유토론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구]자유 토론

2015년까지 사용했던 자유토론 게시판입니다. 글 읽기만 가능하오니 자료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조다윗님! 해당 질문에 정확한 자세한 답변하기를???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반종교자유연합 이름으로 검색
댓글 2건 조회 2,805회 작성일 13-08-27 17:29

본문

조다윗님!! em98.gif

아래 해당 질문에 정확한 자세한 입장 밝히기를 바랍니다???

개독들이 끊임없는 반복적인 아래질문을 하면 왜? 혼비백산해서..
도망가다시피 질문에 대한 답변을 회피하는 것을 많이 봐왔다.
(조다윗님!도 질문에 답변하리라는 망상따위는 가지고 있지 않다! 이 질문을 통과해야 한다!)

2042236299_6c3e16ba_1954366771_48cbbcd4_NRSV280129.jpg



이거 아직도 해외 개독신학대학원에서 자유주의 학자(Ph.D)들이 많이 참조되는 거다.

NRSV(New Revised Standard Version)가 N.C.C.C에 의해 출간된 거는 알고 있을 것이다.
아래에 대한 것을 안 읽고서는 토론에 대한 답변을 할 수 없으리라는 것을 100% 잘 알고 있다!!! em96.gif


NRSV(New Revised Standard Version) 번역자들은 아래와 같다.
 

_?xml_: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_?XML_:NAMESPACE PREFIX = O /><?XML:NAMESPACE PREFIX = O />

루터 위글(Luther Weigle)을 비롯해서..
에드가 굿스피드(E. J. Goodspeed), 헨리 캐드베리(Henry Cadbury),
월터 럿셀 보위(Walter bowie), 클라렌스 크래이그(Clarence Craig), 프레드릭 그랜트(Frederic Grant),
윌라드 스페리(Willard L. Sperry), 윌리암 어윈(William A. Irwin), 플레밍 제임스(Fleming James),
밀러 버로우즈(Millar Burrows), 제임스 모펫(James Moffatt), 윌리암 알브라이트(W. F. Albright),
쥴리우스 브루워(Julius A. Brewer) 등이 있다.
 
NRSV 의 경우는 카톨릭 학자 6명, 동방정교회 소속 1명, 유대교 학자 1명을 포함해서 30명이 참여했다. 
전세계에 알려져 있는 개독 번역자들의 사상적인 면을 중심으로 조사했으며 그 내용은 아래와 같다.

당신은 이  질문에 대한 입장을 못 밝히게 되면..토론 할 가치가 없다는 것이다! 넘 열받지는 마슈?em67.gif


에드가 굿스피드 (Edgar J. Goodspeed)

굿스피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침례 받을 때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다고 믿었으며, 그의 죽음은 순교자로서의 죽음이었다고 믿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영적인 것이었으며, 마귀의 존재는 망상에 불과하고, 구약의 많은 이야기들이 종교적인 허구라고 믿었다.

그는 말하기를 "예수는 종교 생활에 일찌감치 눈을 떴다. 그는 어려서부터 호세아가 말했듯이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son of the Living God)로서의 자기 자신에 대해 생각하였다."라고 하면서, 하나님을 말할 때는 대문자로(Living God) 말하지만, 아들을 말할 때는 소문자(son)를 사용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을 부인하고 있다.

그는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을 믿지 않았으며, 예수 그리스도를 단지 자신의 주장을 이루기 위해 자기 몸을 내어 던진 사회개혁가로 보았다. 굿스피드는 그의 저서 「예수의 생애」에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아마도 청년 예수는 나사렛과 그의 고향에서 유대 종교의 만연된 형태에 대해 불만을 가진 한 사람이었다.

그는 불만의 초기에 그런 불만에 대해 자신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알지 못했다. 그러나 그는 그 안에 무언가 크게 잘못된 것이 있으며, 그것을 바로잡아야 한다는 생각이 자신 안에 계속됨을 자신 스스로 느꼈음에 틀림없다...그는 그의 사역에 있어 다음 단계에 대한 문제에 직면했다. 그는 보람도 없이, 갈릴리의 한 귀퉁이에서 이름도 없이 죽으려 하지 않았다.

그의 마음속에는 더욱 뱃심좋은 계획이 자리잡고 있었다. 그는 예루살렘에 들어갈 것이며, 그들에게 공적으로 그들의 메시아에 대한 운명을 이야기하고, 그 결과를 감수할 것이다. 그리고 그는 자기의 죽음을 절대로 잊혀지지 않을, 그리고 끝날 까지 그 메시지가 전달될 어떤 위대한 것으로 만들 수 있는 방법으로 이 일을 행했을 것이다"

그는 또한 예수 그리스도의 육체의 부활을 부인한다. "그분이 그들과 세상 끝까지 함께 한다고 말씀하신 것으로
미루어볼 때, 육체적 임재보다는 영적인 임재를 의미하는 것으로 보아야 한다." 그리고 그는 기적을 믿지 않았다.

굳스피드는 5,000명을 먹인 기적에 대해서 "예수는 빵 다섯 덩이와 물고기 두 마리를 들고 하늘을 우러러 빵을 축복하고 이것들을 쪼개어 제자들로 하여금 사람들에게 나누어주도록 하였다. 물고기 두 마리 역시 그렇게 나누어주었다. 그런데 그들 모두 그것을 충분하게 먹었던 것이다. 이처럼 예수와 제자들이 가지고 있었던 것 전부를 초대자들과 단순히 나누어 갖자는 이 사실이, 오늘날 우리 모두에게 감동을 가져다주는 것처럼 당시에도 모든 갈릴리 사람들을 감동시켰을 것이다.

그들 역시 그분이 행한 그대로 행하지 않을 수 없었을 것이다. 결국 모두가 그분의 본을 따라 자기 것을 옆 사람과 나누어 먹었던 것이다. 주님은 그들을 위협하거나 강요할 필요가 없었다. 그분은 단순히 본을 보이셨으며 모든 사람이 그 본을 따랐던 것이다."

그는 "마귀들"에 대해서는 단지 "망상"일 뿐이라고 말한다. 막5:9에 나오는 군대귀신 들린 사람을 예수님께서 치유하는 장면을 그는 다음과 같이 해석한다. "아마 이것은 자기 자신의 정서적 불안정에 대한 분명한 인식이었을 것이다. 그는 다양한 인격들이 자신 안에서 자신을 통제하고 있다고 느꼈던 것 같다. 그는 결국 자기를 장악하고 있다고 '느끼고' 있는 마귀들을 퇴적물 앞에서 사육되고 있던 돼지들에게 던져주시도록 예수께 부탁했을 것이고 예수께서는 이에 응하셨다. 이때 이 사람이 지른 큰 외침과 몸동작이 돼지들을 너무도 놀라게 했고 돼지들은 두려움에 호수쪽 벼랑으로 달려갔던 것이다."

그러나 굳스피드의 주장과는 달리 성경에 의하면 이 사람은 괴상한 몸짓과 괴성을 수년 동안 계속했었고 돼지들은 그것을 지켜보았지만 한 번도 공포에 질려 벼랑으로 내달았던 적이 없었음을 알 수 있다.(막5:4-5) 돼지들이 "공포에 질린" 것은 오히려 이 사람이 괴성을 그치고 제정신으로 돌아왔을 때였던 것이다.

그의 저서 「성경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에서 굳스피드는 "창세기는 동양의 이야기꾼이 지어낸 최고의 설화"라고 했고, 룻기는 역사적 기록이라기보다는 이스라엘의 전원 문학적 목가로서의 문학작품이라는 사실을 염두에 두고 읽어야 한다고 말한다.

요나서에 대해서는 이 기록을 세계 최초의 선교문학으로서의 '픽션' 으로 인정한다면 그 어느 때보다 더 절실히 요구되는 현대적 의미를 찾아낼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그의 저서로는「예수의 생애」(A Life of Jesus), 「어떻게 성경을 읽을 것인가」(How to Read the Bible) 등이 있으며, RSV 위원회에 참여하기 이전인 1923년는 개인번역 성경인「The New Testament : An American Translation」을 출판했다.

 

헨리 캐드베리 (Henry F. Cadbury)

그는 예수 그리스도를 '말하기를 좋아하는 의로운 인간일 뿐'이라고 믿었으며, 그리스도의 신성을 의심했다. 그리고 사회주의자였던 캐드베리는 예수의 복음이 사회주의 복음이었다고 주장한다. 그는 예수님을 잘난 체하며 허풍을 떠는 경향이 있다고 생각했으며, 그리스도의 기적들은 오랜 시간과 전승을 통해서 가공된 것이라고 가르쳤고, 초자연적인 현상을 부인했다.

심지어 그는 예수를 정신적으로 비정상적인 사람으로 생각했다.

그의 저서 「예수, 그는 어떤 사람이었는가?」(Jesus, What Manner of Man?)에서 그는 말하기를 "예수에 대한 훌륭한 책 대부분은 그가 내성적인 성격을 가진 것으로 말하고 있다. 사실 이미 잘 알려진 것처럼 정통주의자들(성경은 그 의미하는 바를 말하고 있으며 말하고 있는 바를 의미한다고 믿는 사람들)은 예수가 메시아라고 주장하였으며 메시아임을 의식하고 있었다고 강조하고 있는데, 이 사실이야말로 몇몇 정신과 의사들로 하여금 예수의 정신상태를 의심하도록 하는 것이다.

" 이 책의 후반부에서 예수께서 거짓말쟁이였다고 공공연히 말했으며, 당시 모든 사람이 그 정도의 거짓말을 했었기 때문에 그 정도는 우리가 책임을 묻지 않고 넘어갈 수 있다고 말한다. "그(예수)는 과장을 했던 것이다. 물론 이것은 개인적 성격의 결함이라기보다는 동양 세계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그의 또 다른 저서인 「예수를 현대화시키는 위험성」(The Peril of Modernizing Jesus)에서는 기적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한다. "기적에 관해서 보자면 시간과 전통이라는 두 요소가 예수의 이야기 속에 이러한 기적적 요소를 부각시켰다고 보면 정확할 것이다. 마가복음보다는 후기의 복음서들에서 더욱 이러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아마 이 사실은 공관복음을 비교 연구해 본 학생들에게는 분명한 증거일 것이다."

 

월터 럿셀 보위 (Walter Rusell Bowie)

그는 구약의 기적들이 사실이 아닌 민간전승이라고 믿었으며, 기적처럼 보이는 것들을 유성이나 일식 또는 월식 등의 자연현상으로 설명할 수 있다고 믿었다. 그는 아브라함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아브라함의 이야기는 고래로부터 전해져 온다.

그러나 그것이 어느 정도까지가 사실이고 어 정도까지가 전설인지는 누구도 확실히 말할 수 없다." 야곱이 천사와 씨름하는 것에 대해서는 "이 말을(창32:31) 썼던 사람은 그 일이 너무나 오랜 옛날에 있었기 때문에 그것이 역사를 기록한 것인지 전설을 기록한 것인지 확실하지 않다"고 말한다. 보위는 불타는 숲의 기적에 대해서도 모세가 꿈을 꾼 것이라고 말한다.

"어느 날 모세는 환상을 보았다. 사막의 이글거리는 열기 아래서, 특히 중동의 타는 듯한 더위 속에서 그는 불붙은 것처럼 보이는 가시덤불을 보았으며, 그 덤불은 소멸되지 않고 남아있었던 것이다." 그는 엘리야의 갈멜산 사건(왕상18장)도 단순한 전설로 간주한다.

"구약 설화의 다른 곳에서처럼 이곳 갈멜산에서의 엘리야는 설화의 중심 인물로서 기적으로 장식되어 있다.

이것은 일식 때 태양의 가장자리에서 이글거리는 코로나처럼 부각되어 있다. 모든 영웅들을 다루고 있는 전통과 전설들이 다 그러하듯이 이곳에서도 주인공이 부각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사실 이 사건의 핵심은 기적적 사건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그의 저서 「성경의 위대한 사람들」(Geat Men of the Bible)에서 "이스라엘 민족의 민속을 통해 전해 내려온 광신적 전통에 따르면 므두셀라는 969세까지 살았다고 한다...므두셀라는 전설이 되었을 뿐 아니라 격언이 되어버렸다...므두셀라는 홍수 때문에 빠져 죽은 것 같다."고 말한다. 이밖에도 그는 다니엘의 세 친구가 용광로에서 보호받았던 사건에 대해서도 "히브리 설화는 늘 기적적 구출을 다루기 마련이다."라고 말함으로써 다시 한 번 기적을 부인하고 있다.

 

클라렌스 크래이그 (Clarence T. Craig)

그는 예수 그리스도의 육신의 부활을 부인했다. "기억해야 할 것은 예수의 부활을 눈으로 목격한 증인이 없었다는 점이다. 어떠한 정경적 복음도 예수가 무덤에서 나오는 것을 묘사하려 하지 않았다. '무덤이 비어 있었다'라는 단순한 사실은 여러 설명을 가능케 한다. 현대인들이 믿을 수 없는 것은 바로 육체의 부활에 대한 설명일 것이다.

" 즉, 그는 텅 빈 무덤이 곧 예수 그리스도의 육체적 부활을 의미한다고 설명하는 것은 말도 안된다는 것이다. 그는 또한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이 육체적이 아닌 영적인 것이라는 웨스트콧의 견해를 지지한다. "다른 말로 해서, 그리스도의 재림은 그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심령에 오시는 것이다. 그것은 어떤 미래에 대한 희망이 아니라 신앙의 실재인 것이다."

성경 말씀의 보존에 관한 그의 입장은 그의 저서 「기독교의 시작」([The Beginning of Christianity)에서의 다음과 같은 그의 말을 통해서 알 수 있다. "만일 하나님께서 일찍이 잘못이 없는 책에 그의 계시를 기록하셨다면, 그분께서는 인간의 잘못 때문에 생기는 오염 없이 이것이 전해질 수 있는 어떤 방법을 제공하시는 데는 확실히 실패하셨다. 성경은 단지 계시의 기록을 포함하고 있다는 것이 참된 크리스천의 견해이다."

그는 요한복음에 대해서 "네 번째 복음서에는 많은 전설들이 들어있다."라고 주장한다.

 


그 외..

제임스 모펫(James Moffatt, 1864-1939)은 글라스고우 태생의 스코틀랜드 성경신학자로, RSV의 번역에 참가하기 이전에 현대어 성경번역을 시도했다. 「새로운 번역의 신약성경」(the New Testament, A New Translation)으로 불리는 그의 성경은 1913년에 신약이, 1924년에 구약이 완성되었다. 특히 욥기와 몇몇 예언서의 번역은 문학적인 면에서도 큰 공헌을 남겼다고 평가되고 있다. 그러나 모펫성경(THE MOFFAT BIBLE)은 너무 통속적이라는 비판을 받았다. 그는 죽기 전까지 RSV 개정위원회의 서기로 있었는데, 그의 저서 「신약에의 접근」에서 그는 "신약의 기록자들은 구약의 예언을 해석함에 있어 실수를 저질렀다."고 주장했다.

프레드릭 그랜트 (Frederick C. Grant)는 연옥을 믿었으며 죽은 자를 위한 기도를 인정한다. "현대의 사고방식은 만일 기도가 실제로 효과가 있다면, 우리의 시야 너머 도로 커브 길에서 미리 가 버린 사람들이 있을 때, 그들을 위해 기도를 그치지 않을 것을 요구한다고 생각된다. 우리는 그들을 위한 기도를 그쳐야만 하는가? 대답은 그들이 이 세상 또는 저 세상에서 아직도 살아있고 따라서 기도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그들을 위해 기도하기를 멈추지 말라는 것이다." 그는 또한 다른 세 사람과 함께 저술한 책 「우리들의 종교의 시작」(The Beginning of Our Religion)에서 성경의 정확성에 대해서 의심하고 있다. "예수의 생애와 사역에 대한 옛 관점이 전적으로 역사적이지는 않다는 사실을 우리는 인정해야 할 것이다."

윌리암 어윈 (William A. Irwin)은 구약의 선지자들이 다른 이교도의 종교적인 사람들과 동등하다고 생각했다.
선지자들과 그들의 시대」라는 포위스(J.M.Powis)의 책을 개정하면서 어윈은 "조로아스터나 이크나톤과 같은 종교적 비전을 갖춘 사람이나 이들보다 조금 못한 옛 바빌로니아의 이름 없는 사상가들이 이스라엘의 선지자들과 동등한 대우를 받아서는 안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다만 고집쟁이들뿐이다."
 
그는 또한 그 선지자들이 지속적으로 그들의 하나님의 개념을 하나의 부족 신에서 우주의 하나님으로 확장시켰다고 믿었다. "그들은(선지자들은) 그들 시대의 역사와 시류에 맞추기 위해, 다시 또 다시 그들의 메시지를 개정하도록 강요되었다.

앗시리아인들과 바벨론 사람들은 그들이(선지자들이) 궁극적으로 야훼를 우주의 신으로 만들어 버릴 때까지, 때때로 야훼의 개념을 바꾸도록 강요했다." 즉 이스라엘의 선지자들이 재앙이 닥쳐 어렵게 되자 그 시대적 상황으로 인해 그들의 메시지를 변경시킬 수밖에 없었으며, 앗시라아와 바빌론의 침략은 이들 선지자들로 하여금 그들이 여호와에 대하여 갖고 있던 그들의 생각을 바꾸어 결국 여호와가 우주의 하나님이라는 생각을 갖도록 했다는 것이다.

한편 그의 저서 [에스겔서의 문제점]에서 그는 에스겔서의 일부가 위조문서라고 주장한다. "그러므로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는 성경 표현에 대해서 "이러한 문장은 거의 위조된 문장임에 틀림없다."고 말한다.

플레밍 제임스 (Fleming James)는 현대의 많은 자유주의 학자들처럼 성경의 처음 다섯 권인 모세오경에 대해서 모세가 그것들의 저자라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는다. "지금 우세한 견해는, 이 다섯 권의 책을 통하여 4개의 짜 맞추어진 이야기의 실들이 합쳐져서 현재의 줄거리를 형성했다는 것이다. 두 개는 역사처럼 오래되어 신뢰할 수 있으나, 두 개는 후대에 발생했으며 후대의 생각에 의해 채색되었기 때문에 거의 역사라고 부를 수 없다."

그는 구약의 많은 기적이 전설적인 것이라고 믿는다. 예를 들어 이스라엘이 홍해를 건넌 기적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정말로 홍해에서 어떤 일이 일어났었는지 우리는 더 이상 알 수 없다. 그러나 학자들은 그 이야기가 야훼께서 그들을 구원하기 위해 중재하셨다고 믿음으로써, 모세와 백성들을 감동시킨 어느 정도 놀랍고 야심에 찬 사건으로 거슬러 올라간다는 데 잘 동의하고 있다. 재앙에 대한 이야기도 같은 식으로 말해질 수 있다." 열왕기하 1장 10절의 엘리야의 행동에 대해서 그는 "엘리야를 체포하도록 보내진 군사들 위에 하늘로부터 불이 내려왔다는 이야기는 단지 전설일 뿐이다."라고 말한다.

밀러 버로우즈 (Millar Burrows)는 그의 저서 「성경적 신학요강」(Outline of Biblical Theology)에서 성경에 대한 그의 입장을 다음과 같이 밝히고 있다. "우리는 성경 전체와 그 모든 부분이 우리가 믿고 행해야 할 바를 신적 권위로서 진술하고 있다고는 생각지 않는다." 그는 이스라엘을 인도했던 구름기둥이 멀리 떨어져있는 화산에서 발생한 연기라고 믿었다. 그의 저서 위대한 종교의 창시자들」(Founders of Great Religion)이라는 책에서 이 사건에 대해서 설명하기를 "동쪽 지평선 멀리에서 보였던 화산으로 인해 낮에는 그 연기가 구름처럼 보였고 밤에는 불꽃이 이글거리는 화산으로 보였을 것이다"라고 한다. 그러나 성경은 이 기둥들이 이스라엘을 인도하기 위해 앞장서서 움직였다고 말씀하고 있다.

윌리암 알브라이트(William F. Albright)는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을 주로 가르치는 책인 요한복음의 정확성을 부인했으며, 고난이 전제된 구원을 주장했다.

"그(예수)는 죄(즉 자연법과 도덕법의 위배)와 고난과의 밀접한 관례를 완전히 인지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에게 있어서는 고난이란 죄에 대한 정상적인 신적 형벌일 뿐 아니라 구원에 있어 강력히 요구되는 필수조건이었다.

이 고난은 불행하고 오도된 여론을 신적 은혜에로 수용되도록 해준다." 그의 저서로는 [석기시대로부터 기독교에 이르기까지] 등이 있다.


쥴리우스 브루워(Julius A. Brewer)는 그의 저서 [구약성경의 문학성]에서 "성경의 처음 다섯 권의 책(모세오경)에 나타나는 시대와 인물들은 모두 믿을 수 없는 것으로 판명되었다."고 말한다. 
의견  입장 표명을 정확히? 망상 헛소리 같은것 하지말구 정확히 자기 입장 표명을 하길 바랍니다!em27.gif

댓글목록

profile_image

반종교자유연합님의 댓글

반종교자유연합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또한 개독변종 신천지가 이상하게 자기들만의 개독변종 교리를 고집하는 개역한글판으로도..
기존 개독들이 밥벌이용으로 즐겨먹는 KJV흠정역,개역개정판, NIV 버젼으로도 변명을 해도..

아무리 대가리 주둥아리 아가리를 쪼개면서 연구해도.. 변명할 망상 따위 답변은 찾기가 어려울 같다.
KJV흠정역 운운하면서 억지논리 피우는 것도 변명논리는 사절한다. 자신있게 논리를 펼쳐도 좋다!!!!!

어차피 답변이 나와도.. 결국은 정신이상증세로 보이는 개스라엘 사상 세뇌에 의한 망상 헛소리일 뿐..
...........................................................................................................................................

사실 종교 교리적 싸움에 넌더리가 나는 것은 이젠 지겨울 정도로 질려버린게 사실이다.
말도 안되는 요나서 같은 허구맹랑한 물고기안에서 사람이 3일동안 ??했다는 말도 안되는..
허구맹랑한 거짓된 사실을 유포하고 있으니 참으로 기가 막힐 일이다!! 이건 상식적으로 이해도저 불가다!!

말도 안되는 그런거 믿고 싶지도 않다.
사는게 정말 힘겨운 전쟁이다. 종교놀이게임 세뇌하면서..살기에는 인생이 아깝지 않은가?
주변 사람들을 보라! 잘나든.. 못나든..똑똑한 사람이던 덜똑똑한 사람이던 땀흘리면서 열심히 산살고 있다.

이젠 종교는 개불이나 개독이나 현대시대에 마음이 허할때나 가끔 찾는 허무맹랑한 고대역사의 유물이자..
밥법이로 먹고 살아야 하는 종교사기꾼들의 장사꾼책으로 전략해 버린게 오늘날의 현실이자 미래의 조명이다!

필자는 앞으로 바쁜관계로 거의 자주 오기가 힘들다.
하지만 아직도 종교게임중독에 빠진 그대들에게 천국지옥환상을 하루 빨리 벗어나기를 바랄 뿐이다.
인생 누가 같이 살아 주지 않는다! 개불도 개독도 함께 할 수 없다!! 인생시간을 종교로 낭비하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

반기련에서 남긴글을 다시 여기에 기재함을 양해해 주기 바랍니다;; - 반종교자유연합

profile_image

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다윗의 예상 답변
"이단들의 주장이다.." 라고 할 듯..ㅋㅋ

Total 3,345건 24 페이지
[구]자유토론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770 no_profile 크라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2 08-27
2769 no_profile 시르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9 08-27
열람중 반종교자유연합 이름으로 검색 2806 08-27
2767 반종교자유연합 이름으로 검색 2302 08-27
2766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16 08-27
2765 지켜보다가.. 이름으로 검색 2758 08-27
2764 조다윗 이름으로 검색 2903 08-27
2763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55 08-26
2762 조다윗 이름으로 검색 3252 08-26
2761 신입 이름으로 검색 4619 08-24
2760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6 08-24
2759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9 08-22
2758 신입 이름으로 검색 2817 08-22
2757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6 08-22
2756 궁금 이름으로 검색 2692 08-21
2755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6 08-21
2754 god 이름으로 검색 4269 08-20
2753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84 08-20
2752 코코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75 08-18
2751 god 이름으로 검색 4187 08-16
2750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96 08-16
2749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5 08-14
2748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2 08-13
2747 코코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3 08-12
2746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91 08-11

검색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설문조사

결과보기

"얼른 천국 가라"는 말은 축복일까요?, 욕일까요?


• 안티바이블 •

• 본 사이트에 게재 된 이메일 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거하여 처벌 될 수 있습니다.
 
• 본 사이트에서 이용할 수 있는 모든 정보와 컨텐츠(이미지, 게시글등)는 사이트의 재산이며,
저작권과 상표권을 규율하는 관계 법률들에 의거하여 보호 받습니다.

• 접속자집계 •
오늘
5,146
어제
6,885
최대
9,843
전체
1,808,371
Copyright © 2010-2021 antibible.co.kr. / antibible.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