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야.. 모순이 아니라고 우기고 싶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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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번제와 소제와 속죄제와 속건제와 위임식과 화목제의 규례라
여호와께서 시내 광야에서 이스라엘 자손에게 그 예물을 여호와께 드리라 명령하신 날에 시내 산에서 이같이 모세에게 명령하셨더라" (레위기 7:37~38)
레 위기 7장에서 장황하게 야훼에게 고기를 구워바치는 제의에 관한 율법을 나열한 후에 위의 구절로 레위기 7장을 마무리 하고 있습니다. 위의 구절은 야훼의 명령임을 분명히 밝히고 있습니다만.. 한참 후대(?)의 예레미야는 위의 진술을 번복합니다.
"대저 내가 너희 열조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날에 번제나 희생에 대하여 말하지 아니하며 명하지 아니하고"(예레미야 7:22)
예레미야는 야훼가 번제에 대해 명하지 않았다고 진술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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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순이 아니면, 늬들 신이 치매였던 모양이지.. ㅋ
대화는 항상 저들을 약화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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