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니썬의 두가지 상관없는 물타기 질문에 대한 간략한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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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기의 요시야와 열왕기의 요시야는 전혀 다른 인물이다.
즉 동명이인이다. 이 말씀.
유태인들은 동명이인이 많다.
가룟유다와 예수님의 제자인 유다가 동명이인이고
예수님의 이름조차도 여호수아랑 동명이인이다(예수는 여호수아의 미국식 발음)
2: 하나님이 희생제사를 원했느니 안원했느니 관련 난해구절
이것도 히브리어 원어 무지에서 비롯된 오해임.
난해구절 관련 서적들 보면 여기에 대한 해답이 이미 오래 전에 신학자들에 의해 나와 있음.
당시 고대 히브리인들이 평행적 역설법이라 해서
어떤 사항을 강조할때 겉으로 보면 모순되어 보이는 표현을 사용했음.
고대 히브리인들의 언어습관 무지에서 비롯된 오해임.
당시 히브리인들은 어떤 사항을 강조할 때 지금 현대인들 눈으로 보면
모순으로 오해될 수 있는 역설적 표현들을 평행해서 사용하곤 했음.
이러한 당시 고대 히브리인들의 언어 습관을 알면 전혀 모순이 아니라
난해구절일 뿐이라는 걸 알 수 있는데도
이 역시 히브리어 원어 무지와
당시 고대 히브리인들의 특이한 표현법을 모르는데서 비롯된 오해임.
하나님은 그러한 고대 히브리인들의 평행적 역설법이라는 당시 고대 히브리인들의
특이한 표현법으로 의사전달한 것이기에
히브리어도 모르고 고대 히브리인들의 문화와 언어사용용례 및 특이한 표현법을
잘 모르는 현대인들이 번역 성경만 보고 오해한 것임.
성경은 난해구절이 있을지언정 오류는 없다.
안티들이 오류라고 그러는 건 이미 신학자들이 히브리어 원어 연구와 고대 히브리인들의
표현법과 언어습관을 깊이 분석하여 이미 오래 전에 그 해결책과 답을 다 내놓았다.
댓글목록

사람답게님의 댓글
ㅎㅎㅎㅎ....
요시야 왕이 두명이었다..???
근거를 제시해 주시오.
요시야 왕이 두명이었다고 하는 님의 말이 맞다면,
기존 신학자들의 연구를 다 뒤집는 내용이라는 걸 아는지..???
아무튼, 난 요시야는 남 유다의 16대 왕, 한명으로 알고 있으니, 근거를 가져오기 바라오..
대충 얼버무리는 식으로 넘어가려고 하기에는 너무 큰 실수를 한 듯 하구려..emoticon_001emoticon_001
바이블을 제대로 읽어나 본적이 있수..???
먹사들 떠드는 글을 그대로 가져오지 말고 제대로 읽어보고 스스로 생각해 보길 바라오.



rainysun님의 댓글
하나님이 희생제사를 원했느니 안원했느니 관련 난해구절
이것도 히브리어 원어 무지에서 비롯된 오해임.
난해구절 관련 서적들 보면 여기에 대한 해답이 이미 오래 전에 신학자들에 의해 나와 있음.
당시 고대 히브리인들이 평행적 역설법이라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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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야.. 또 씨부리어로 놀아볼까..? 이젠 그림맞추기는 할 줄 아냐..? emoticon_001emoticon_001emoticon_001
나.. 씨뿌리어 개뿔도 모르지만, 너보다 그림 맞추기 잘 할 자신은 있거덩.. +_+)v
ps. 1. 그런데 씨부리어와 평행적 역설법은 뭔 관계가 있을꼬..?
ps. 2. 내.. 살다보니 별 헛소리를 다 듣네 그랴.. 클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