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 (먹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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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먹사)
언제나 점잖은 척 하지만 말은 많구나
돈이 향기로운 너는
무척 낮은 속물이었나 보다.
교회 속의 성도수를 세어보고
잃었던 본전을 생각해 내고는
어찌할 수 없는 탐욕에
아픈 모가지를 붙잡고
버려진 십자가를 외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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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런 것도 있었지요..
예전에 이런 자료들 많이 모아뒀었는데.. 하드 몇번 밀고 났더니.. ㅡㅜ
대화는 항상 저들을 약화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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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는 항상 저들을 약화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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