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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적으로 참치님을 비롯한 몇몇 신입분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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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근래 가입해주신 여성회원분 참치님을 비롯하여 몇몇 신입회원분 님들 중에서...

간혹 보면 종교학, 그러니까 고대 이스라엘 민족의 역사,신화와 종교관 또 그 주변 다른 민족들(블레셋,가나안 등)의
민족 설화나 민족 종교 등에 관심을 좀 보이시는 분들이 계신거 같습니다

뭐 학술적인 건(?) 우리 박식하신 사람답게님이나 레이니썬님께서 거의 올리시겟지만;;

이 개독교와 바이블 속에 나오는 고대 이스라엘 히브리 민족과 그 주변 이웃 민족들의 신화나 종교에 대해 한번 파헤쳐
들어갈때 더 흥미있게 봐야 될게 하나 더 잇다고 전 생각합니다

바로 악마학 인데요 악마학이란 말 그대로 악마(기독교에서 말하는 사탄같은 애들)이 어떤 자슥들이 있는지 살펴보고~
또 고대 종교에서 이런 악마들이 어떤 존재로 나왓으며 어떻게 그려졋는지를 분석하는 학문이라 할수 잇습니다

오해하시지는 마세요.. 악마학이라 해서 악마를 숭배하라는 것도 아니고 믿으라는 것도 아닙니다

단지 우리 기독교 안티들이 기독교를 볼때 신앙의 대상으로 믿지를 않고 단지 그냥 고대 히브리 민족의 신화,고대 종교를
분석하고 연구하기 위해 하나의 연구 대상으로써만 기독교를 보듯이...

악마학도 마찬가지로 보시란 소립니다 악마라는게 이런 종류들이 참 많고 또 이런 애들이 고대 중동 민족의 고대 종교나 신화 속에 어떻게 나타나고 그려졋는지를 보다보면...

고대 종교에 대한 전반적인 틀이 넓어지기도 하고 또 우리가 미쳐 몰랏던 고대 종교에 대해 더 아는 부분이 있으니까 드리는 말씀입니다

참고로 기독교란 종교에서 보는 악마라고 하는 개념이란 기독교 말고 다른 종교에서 믿엇던 신들을 지들 멋대로 악마로 부른다는건 조금만 인터넷 뒤져보시면 다 아실 겁니다

대표적인 예로 바알만 해도 그렇습니다 흔히 바알은 바알제붑 이라 해서(다른 말로 표현하면 벨줴뷔트 라고도 하죠)
사악한 악마,사탄으로 그려지지만...(흔히 파리의 제왕이라고 해서 초거대한 파리 모습으로 등장한다고들하죠)

사실 이 악마도 고대 히브리 민족과 다른 고대 가나안 지방에 사는 민족 중 하나가 자기네들 민족이 믿던 민족신이엇는데...

나중에 히브리인들 입장에서 봣을땐 당연히 자기네 민족신이 아니니까 다 악마로 보이니까 악마로 비하시킨건 유명하고..

그거 말고도 많습니다 고대 히브리 민족들은 다 자기네 민족 시선,입장에서만 보고 자기네들 민족이 아닌 이웃의 다른 고대 민족들이 그 민족들 나름대로 믿는 신앙이나 신이 있으면 그게 아니꼽고 띠꺼워서 다 악마,사탄 같은 사악무도하고 없애야 될 영적 존재로 여론형성을 시켜서 마치 신, 그러니까 선하고 대적하는 악 이런 개념으로 포장시킨거죠

저도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최근 지식이 많이 떨어졋는데..ㅜㅜ 대표적으로 기독교에서 말하는 악마 하면 대표적인 이미지중 하나가 뿔달린 염소 모양인 악마들이 종종 잇다고 합니다

그래서 기독교적인 입장에서 악마를 보는 기록을 보면 무슨 뿔달린 염소같은게 악마라고 막 그림 나오고 그러는데요

이것도 사실 고대 그리스 신화에서 "판"이라고 하는 염소 머리를 한 신이 있는데 그 신을 갖다가 악마로 비하시킨 거라는 얘기를 제가 예전에 들은적이 잇습니다(좀 되서 가물가물 합니다 ㅜㅜ)

뭐 이것만 봐도 마찬가집니다 그니까 얘들(히브리민족)들은 걍 지들 민족이 아닌 다른 전 세계 민족들이 믿는 신은 다 지들 눈엔 악마,사탄으로 보이는거니 지들 기록에는 다른 고대 민족에서 믿던 부족 신들을 다 "악마,사탄, 선과 대적하는 악의 존재들" 이렇게 표현해 버린거고...

이게 계속 몇백년 몇천년을 거쳐 인류의 역사가 내려오면서 당연히 거의 다수의 모든 인간들은 그 기록만 보고 믿고 "아 여호와(야훼)를 제외한건 다 악마,사탄이구나.." 라고 생각하는거죠

하지만 실상 기독교에서 말하는 악마나 사탄들을 보면 그들이 원래 사탄,악마가 아니라 사실 고대 다른 민족들이 믿엇다는 그들 민족만의 민족신인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아 물론 원래 악마인 애들도 잇겟죠...

제가 기독교를 나름(?) 좀 인터넷으로 뒤져보고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악마학이라는게 잇어서 이것도 잘 연구하면 기독교에 대해 모르는 부분을 더 알수 잇을거 같애서 찾아보니 이쪽도 굉장히 복잡하더군요...

고대나 중세에서 전해져 내려오는 악마나 천사의 족보 계보를 한번 예전에 인터넷으로 본적이 잇엇습니다

근데 이것들도(천사나 악마들도) 나름 계보가 복잡하더군요...

예를 들어 천사같은 경우 대천사장에 3대 치천사라 해서 우리가 타락천사로 잘 알려져 잇는 루시퍼나 가브리엘 미카엘 같은 애들이 잇고.. 또 그 밑에 무슨 천사.. 뭔 천사.. 해서 짜잘한 종류의 천사들도 많습니다

악마도 마찬가지로 제일 최 고위급 악마가 사탄 혹은 벨제뷔트, 혹은 위리놈 이런 애들이 잇구요

또 그 밑에 무슨 악마 어쩌구.. 하는 짜잘한 종류의 악마들이 되게 많습니다

그니까 선에서는 유일신이 최고위급이고 그 밑에 천신이라 해서 천사들을 담당하는 천사 장이 잇고 그 밑에 자잘한 천사들이 잇다면...

악에서는 마신이라 해서 단순한 악마들을 뛰어넘는 권능을 가진 거의 선에서의 유일신이나 천신급 능력치에 해당하는 파워를 가진 존재들이 잇구.. 그 밑에 악마들이 잇구.. 이런 식이라구 하네요~

마치 우리가 학교나 회사같은 사회조직 혹은 조직폭력배 집단 보시면 왜 그 집단들 가장 일인자서부터 그 밑에 부하들 쫙~ 해서 무슨 "조직도" 같은거 잇잖아요? 딱 그런거랑 같습니다

그리고 천사들하고 악마들도 보니 각자 관장하는 담당하는 분야가 다 잇더군요..

예를 들어 어떤 악마는 인간의 사랑,성욕을 담당하는 악마가 잇고.. 또 "몽마"라고 해서 사람 꿈에 대해 담당하는 악마가 잇고.. 또 인간의 지식이나 학문을 담당하는 악마가 잇고.. 뭐 이런 식으로요

아무튼 그쪽 관련한 것들도 인터넷으로 찾아보시면 은근히 재밋고 흥미가 잇을 법한 소재들입니다

기독교나 바이블 그리고 고대 히브리 민족의 신화나 종교에 대해 알아보는데 나름 도움될 만한 소재들도 몇개 보이구요

기독교에 대해서 알라면 고대 히브리 민족의 역사나 신화뿐만 아니라 다른 그 주변 민족 신화나 종교도 다 같이 포괄적이고 넓게 봐야 전체적인 큰 틀이 잡히듯이 악마학이라는 것도 알게 되면 기독교나 유대인에 대해 연구하는데 나름 보탬이 될수 잇겟더라구요

그리고 솔로몬같은 경우도 우리가 흔히 지혜의 왕으로 알려져 잇지만 최근의 연구 결과를 보면 은근히 패륜적이고 잔인한 왕이엇다는 것도 밝혀지고 있고...

또 이 솔로몬이 이스라엘 왕국을 부흥시키고 거대한 궁전들을 짓고 한게 사실은 36악마의 권능을 빌어서 햇다는 얘기도 잇습니다(물론 진지하게 진짜로 받아들일건 아니고 재미로만 보시면 됩니다)

이게 어떤 내용이냐하면 대충 말씀드리자면... 솔로몬왕이 고대에 마법서 "레메게톤"이라는 악마와 사탄들을 다 불러내는 책과 인장(도장) 그리고 아티펙트라고 하는 반지를 가지고 흠.. 72악마를 다 깨워서 그들의 힘을 빌어 고대에 이스라엘 왕국을 중흥시키는데 이용햇는데...

그중 아스모데우스(정확히 이름이 기억 안나지만 암튼 이런 비슷한 놈이엇습니다)라고 하는 나름 좀 쎈 악마중 하나가 잇엇는데

이놈이 당시에 좀 심하게 봉인되어 잇는 악마엿는데 솔로몬과 거짓 협상으로 속여서 솔로몬 반지 아티펙트를 가로챈다음 자신이 봉인에서 풀려나고 오히려 솔로몬왕을 다른 세상 저 멀리 보내버린다음에 지가 솔로몬 왕으로 둔갑을 해서 자기가 솔로몬 왕인 것처럼 행세하면서 이스라엘 유대 왕국을 개판 오분전으로 만들어버리고(타락시켜놓고) 도망갓고
나중에 솔로몬은 겨우 이스라엘로 돌아왓지만 이미 이스라엘은 개판,분열직전이엇고 결국 솔로몬왕이 얼마 안가 죽고나서 왕국은 북 이스라엘과 남 유다왕국으로 분열되어 세력이 약해졋다.. 란 뭐 대략 이런 내용입니다

뭐 그냥 전 보고 재밋구만 ㅎ 하면서 피식 웃엇습니다만.. 이런것들을 진짜로 곧이곧대로 믿기보단 이런 흥미로운 설화나 가설, 종교 신화적 이야기들을 여기저기서 가져와서 보다보면.. 아 대략 그때 당시 고대 히브리 민족이 활동하던 시대는 이런게 잇엇겟구나.. 라는걸 한번쯤 생각나게 합니다

결국은 그러니까 "개독교" 나 "유대인"들의 종교에 관련한 역사나 신화를 공부하는데 그냥 보조수단으로 번외적 이야기로 참고하시는 정도로 좋을 이야기들이란 소리죠~

그래서 말씀 드리는 겁니다 나중에라도 갠적으로 한번 인터넷에서 시간 되시면 찾아보세요~

인터넷 검색창에 "7대악마" 라든지 "천사 계급" "악마 계급" "천사 악마의 조직도" "마신, 천신" 이런 단어들을 쳐보시고 검색하시다보면 나름 흥미진진한 얘기들이 꽤 나옵니다 진지하게 받아들일수도 잇겟지만 그런 개념보다는 걍 하나의 흥미로운 연구대상으로 볼만은 하죠~


- 개인적으로는 마신 위리놈에 대한 얘기가 흥미로웟습니다 마신 위리놈은 단순한 악마 그 이상의 초월적인 힘을 가진 대적할 자가 없다는 마신이라고 하는데.. 성경 원본인 사해문서에도 이 마신 위리놈의 대한 얘기가 나온다고 들엇습니다..

이게 바로 기독교에서 간혹 개독들이 지껄이는 아마겟돈 전쟁(하르마겟돈) 이라 해서 예전 아주 먼 고대에 선과 악이 서로 싸우던... 신과 천사들 그리고 마신과 악마들이 전쟁을 벌이는 그 시절 당시의 얘기와 관련이 잇죠

위리놈은 마신으로서의 직위나 권한도 없을뿐더러 사해문서나 에녹서에 기재되어 잇는 근원지를 알수도 없는 그 위리놈의 힘은 워낙에 막강하여 오죽하면 기독교의 눈쌀을 찌푸리게 만들 정도엿다고 합니다

위리놈은 평소엔 (아바돈- 악마들이 사는 깊은 심연의 세계)에서 자고 잇다고 합니다..
위리놈의 생김새는 크게 두가지 설이 잇는데요

핏빛의 거인 이라는 설과 푸른 늑대의 모양이란 두가지 설이 잇습니다
위리놈이 죽음의 왕이란 호칭이 잇긴 하지만 그렇다고 실제로 죽은 자들을 다스리는 존재는 아니구 진짜 위리놈의 관심 여부는 단 하나! 자기보다 더 강한 존재와 싸워서 그 존재를 이겨서 먹어치우고 더 강해지고 살육을 하는데 흥미를 가집니다

자기보다 약한 인간같은 존재들이나 심지어 같은 마신들에게도 관심을 두지 않죠..(처절하게 혼자 강함을 추구하는 존재)

그나마 애정을 가지는 존재가 하나 잇는데 여동생(딸이란 얘기도 잇음) 마신 총장의 딸인 "크로셀"은 지켜줄려고 합니다

위리놈에 대한 언급이 거의 없다가 아마겟돈 전쟁에서 한번 모습을 드러냇다고 하죠(사해문서 에녹서 원본에 기록되어 잇다고 합니다)

때는 루시퍼의 반란으로 천계에서 전투가 일어나고(하긴 일방적 학살이긴 하지만..)
그 싸움의 여파가 당시 사탄이 다스리던 혼돈계(아바돈)에게까지 영향을 미쳣다고 합니다

안 그대로 전에 여호와(야훼) 이 개객기가 인간을 물로 4번이나 심판해서 그 일때문에 잔뜩 불만에 쌓여 잇던 사탄은...

휘하 마신들 중 위리놈 여동생인 크로셀에게 마족 군사를 주면서 루시퍼를 데려 오라고 합니다..

크로셀이나 루시퍼도 강하긴 하지만 일단 크로셀이 움직이면 위리놈도 가만 잇지 않을거라고 사탄은 머릿속으로 계산하고 그걸 시킨건데 역시 딱 맞아 떨어지죠(사탄의 계략이 적중햇죠)

천사군단과 전투에 나선 크로셀과 일루세크(공기의 마신)들과 드래곤들의 활약으로 천사군들은 상당히 큰 타격을 입엇지만 이어 메타트론 같은 상위급 고위직 천사장들이 등장하면서 전황은 살짝 악마군에게 불리하게 됩니다

이때 전투에 난입한게 바로 후덜덜하게 무서운 "마신 위리놈"인데 그 위력은 말도 안되게 세다고 사해문서나 에녹서에조차도 기록되어 잇습니다(사해문서나 에녹서 이런 고대 문서들은 오늘날 성경, 바이블의 모태가 되는 문서들이죠)

사해문서에 나타난 기록을 보면 이렇습니다 "위리놈이 입을 벌리니 그 입은 하늘을 다 덮을 정도엿고 그 안에서 수천의 사자들이 몰려 나오나니 그자들은 태초에 존재하던 자들이라.. 위리놈의 양 눈에서 번개가 내뿜어져 천사군단들을 태워 버렷고 그자의 몸에선 형용할수 없는 강항 불길이 일어나서 천국에 있는 모든 샘이 다 말라 버렷도다.. 라고 하는 구절이 잇다고 합니다

이 기록으로 미루어 짐작을 해봣을땐 위리놈의 정체는 명확하게는 모르나 아마 단순한 사탄이나 악마를 뛰어넘은 초월한 존재, 다시 말한다면 야훼라고 하는 신하고 사탄이 공동으로 같이 세상을 창조하기 그 이전부터 존재햇던 태초의 존재들의 집합체라고 추정되어집니다

마신들도 본질은 달라도 어느정도 근원은 신의 피조물로서 약간은 신의 권능이 통하긴 하나(그것때문에 아까 앞에서도 말씀드렷듯이 솔로몬이 72악마를 소환할수 잇엇죠)
위리놈은 아예 독자적인 마신이기 때문에 그딴 것도 없습니다 그 스스로 창조된, 그 강함의 끝을 알수 없는 마신이죠

신과 악마가 선악이 같이 공동으로 세상을 창조하기 전 그 태초의 존재들은 질서도 없는 혼돈,카오스 그 이상으로 더 혼란스럽고 복잡하고 더 깊은 심연의 암흑속에서 서로와 싸우고 승자가 패자를 잡아먹어 삼키고 강해지면서 살아 왓다고 하는데..
위리놈 역시 이와 마찬가지로 자기보다 더 강한자와 싸우고 그 존재를 이긴다음 먹어치워 삼켜서 더 강해진다고 합니다

아무튼 위리놈 이 한놈의 등장으로 인해 한번의 공격으로 대규모 천사군 절반이 일거에 전멸해 버렷으며... 상위급 천사장이엇던 메타트론 역시 얼굴 반쪽이 날라갓대나? 암튼 그 정도의 엄청난 치명상을 입고 겨우 도망쳣다고 전해집니다

하지만 이 위리놈의 강함은 사탄이 다스리던 아바돈까지 뒤흔들어 버릴 정도엿고.. 겨우 여동생인 크로셀이 나서서 진정하라고 해서 위리놈의 폭주가 겨우 멈춥니다

중세 악마학이나 성서에서는 위리놈이 마치 사탄의 호위 마신정도(2인자)정도로만 나오는데.. 사실 중세 악마학은 에녹서를 외전으로 분류해놓은거 자체부터가 이미 고대 악마학에 비하면 기록이 엉터리인게 많아서 그닥 신빙성은 안갑니다

둘중에 비교하면 차라리 고대 악마학이 더 원래 기록에 맞다고 봐야겟죠..

암튼 이런 식의 나중에 심심할때 읽어보면 좋을 무슨 소설같은 재밋는 이야기들도 많습니다(이걸 진짜로 받아들이든 재미로만 보든 그건 본인의 판단입니다만..)

아 그리고 참고로 보시다가 "어? 저런 내용들은 마치 판타지 소설같은 데서나 나올거 같은데.."라는 생각이 드신 분들도 잇을지 모르겟습니다

근데 당연한 거죠 왜냐면 현대의 인간들이 쓴 판타지 소설에서 나오는 선과 악, 천사, 천신 또은 악마,마신 들의 이야기는 거의 다 이런 고대,중세 악마학에서 이야깃거리를 가져다가 소재로 활용해서 쓴 경우가 태반이니까요...

한마디로 이런 천사나 악마 관련한 이야기들은 판타지 소설 작가들에게 심심찮게 소재로 활용되어지는 경우가 많다 이거죠

아 물론 그리고 리니지나 아스가르드나 워크래프트나.. 뭐 이런 RPG 장르의 액션 게임들에 나오는 캐릭터들 중에도 이런 악마나 마신 이름하고 특징이 비슷한 애들도 나오는게...

게임 제작자들이 캐릭터를 만들때 그 이름하고 특징하고 스킬에 대해서 이런 악마학에서 아이디어를 따서 베껴와서 쓰는 경우가 많기 떄문입니다

암튼 심심하면 한번씩들 보세요~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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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샤스님의 댓글

no_profile 카이샤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갠적으로 위리놈 이야기를 첨에 봣을때 든 생각인데...

일개 어떤 한 부족의 철병거에도 빌빌대면서 제 힘을 채 못쓰고 히브리 민족이 점령에 실패하고 후퇴할때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한 유대신이 바로 야훼 아닙니까?

이 철병거 정도에도 빌빌대는 야훼를 위리놈이 만약 저 사해문서나 에녹서에 기재된 막강한 자신의 모든 힘과 권능을 동원해서 야훼를 공격햇으면 어땟을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아마 제 예측엔 야훼가 백이면 백방 위리놈한테 권능에서 밀려서 패할거 같지만서두...

그리고 전 무신론자에 가까운 불가지론자 성향에 가까운 사람인데요(불가지론자란 유신론과 무신론 둘다 그럴듯하다고 가능성을 생각하는 쪽을 말합니다)

만약에 이 세상이란게.. 어떤 누군가 초월적인 존재가 창조를 햇다고 만약에 예를 들어 치면...

전 개독들 주장처럼 "유일신 야훼만이 창조햇다" 이건 절대로 아니고...

글에 나온 것처럼 선과 악, 그러니까 선에 해당하는 어떤 신적인 존재와 악을 대표하는 악마같은 악한 존재가 같이 서로 공동으로 합작하여 이 우주와 지구와 인류를 창조햇다고 생각이 듭니다

왜냐면.. 이 세상에는 선도 잇고 악도 잇고 두가지가 다 공존하지 않습니까?

그 이유가 만약 이 세상을 어떤 초월적 존재가 창조를 한거라고 만약에 치면.. 선과 악을 대표하는 존재가 서로 같이 만들엇기 때문에 이런거지 만약에 선, 혹은 악 둘중 하나만이 이 세상을 창조한 것이라면 선과 악 둘중 하나만 잇엇을 가능성이 더 높앗을거 아닙니까?

갠적으로 이런걸 생각하다 보면 개독들 주장대로 사후에 야훼 딸랑 하나만 유일신으로 잇을 가능성은 거의 제로에 가깝구..

굳이 사후에 신같은 초월적 존재들이 잇다고 쳐도 어떤 한 유일신이 혼자 세상을 만든게 아니라 어떤 여러 초월적인 존재들이 다 같이 융합되어져서 이 세상을 만들엇다고 보는게 차라리 그나마 더 가능성이 잇을거 같네요

뭐 그렇지 않다면 그냥 이 세상 그 자체가 스스로 창조된 존재일수도 잇겟지요(마치 개독들이 야훼는 홀로 창조되신 존재라고 말하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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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재미있는 내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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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mchi님의 댓글

no_profile chamch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목 보고 깜짝! 뭐 잘못한 줄 알고 emoticon_016
다행히 아니었음...emoticon_033
내용은 흥미로운 이야기네요. 만화나 영화에서 본 단어가 저기서 나온 거였구나... 잘 읽었습니다.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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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그로밋님의 댓글

no_profile 거대그로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도표가 필요한 글이네요..emoticon_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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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

no_profile rainy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악마학이라는 것도 결국 신화학의 다른 이름이 되겠지요..

한 지역의 신화소가 다른 지역의 신화에 차용되면서 그 지역의 신화 속에 어울리는 자리를 차지하게 되는 과정에서 유독 히브리 신화에서는 다른 모든 것을 사악한 것으로 규정하고, 원래의 신화에서 폼나는 것은 모두 야훼꺼라고 우기는 경향이 강합니다.^^

ps. 바이블을 비교 신화학의 입장에서 읽어보면 또 다른 재미있는 면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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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샤스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카이샤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썬님 말이 맞는듯... 결국 큰 맥락으로 본다면 악마학도 나름대로 신화학의 일종일 것이구.. 특히 히브리 유대놈들은 자기 민족 중심적인 이기적인 측면이 강해서인지.. 유독 즈그들 신화나 종교 외엔 다 사악한 종교나 신으로 규정하고 비하시키더라구요

거기에 웃긴건 뭐냐면.. 이분 말씀처럼 원래 다른 민족 신화에서 조금 폼좀 나고 뭔가 잇어 보이는(?) 그런 부분들은 다 그대로 베껴와서 마치 원래부터 기독교나 유대교의 것이엇던마냥.. 조작질 하는거 보면 같잖기만 하죠...

비교 신화학의 입장에서 보면 진짜 재밋긴 한거 같더라구요.. 다른 고대 주변 민족 종교,신화나 히브리 유대민족 종교,신화를 유심히 비교하고 같이 대조해보면 흥미로운 부분이 한두가지가 아니니까요.. 악마학도 마찬가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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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안마님의 댓글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게임과 신앙은 항상 적을 만들어야 재미가 있지요....

잘 읽엇습니다.emoticon_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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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르피님의 댓글

no_profile 시르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일본의 게임 회사 아틀라스같은 경우.

악마를 다루는 게임이 다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넘들은 악마에 관한 전문 적인 지식이 많아서

이넘들이 가끔 내놓는 책을 보면. 절로 악마에 관해 공부를 하게 만들더군요.

먼 뜬금없는 소리냐..그냥 그렇더라구요..;; 옛날 생각이 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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