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는 사람을 바보로 만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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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이란 생물체의 종집단들이 어떤 환경에서 적응해가면서 발전해간다는 이론입니다. 쉽게 말해서 한 생물체의 유전 인자들이 어떤 환경에서 유리한 유전자를 가지고 있다면, 그것이 후손들에게 그대로 이어주고, 필요없는 인자는 도태되며, 그 환경에 살아가는 가장 적합한 생물로 진화한다는 거죠.
진화론은 과학의 한분야로써, 굉장한 전문 지식을 필요로 합니다. 저도 지금은 겉핥기식의 진화론을 보고 있지만, 어렵다는건 누구라도 알수가 있죠.
하지만 말이죠. 이렇게 어려운 학문을 아주 우습게 보고 만만하게 생각하면서 이학문을 씹어먹는 사람들이 존재 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창조론자라고 쓰고, 창조 좀비라고 읽는 존재들이죠. 그들은 바이블을 기초로해서 그것을 과학적으로 밝힌다는 명목하에 진화론은 자기들만의 신에게 배치된다고 생각하고 없애려고 하는 무리들이죠.
이들은 기본적으로 기독교라는 종교를 가지고 있습니다. 기독교는 자기들외엔 모두 이단이라고 생각하고 없앨려고 하는 굉장히 배타적인 집단이죠. 그들이 가진 문제점은 멀쩡한 사람을 바보로 만들고 있다는 큰 문제점이 있습니다. 이 바보들이 자기들만의 교회에 안에서만 있으면 상관없는데, 이 바보들이 아니 창조 좀비들이 마치 바이러스처럼 이사회에 좀비 바이러스를 퍼뜨릴려고 하는게 치명적인 문제점이 됩니다.
기본적으로 그들은 대화가 되지를 않습니다. 자기들이 알고 있는 지식이 확고하다고 생각하고, 이야기를 하기때문에, 설득이 되지 않고, 두뇌에 융통성또한 전혀 존재 하지 않죠.
제가 한 창조론자와 대화를 시도 해보았습니다.
시르피 2013/11/25 13:43 답글 | 수정 | 삭제 이거 조작으로 밝혀졌어요
- 미지남 2013/11/25 14:51 답글
- 아 그렇다고 하지만,
다시 논란이 일고 있다고 합니다.
초기 발견자가 강압에 의해 거짓을 말했다고 요.
그리고 관련자는 돌의 진실을 주장하고 있구요
물론 여러 다른 돌들이 위조물들이
돈을 노리고 쏟아지고 있다지요
확실치는 않고 있다고 하네요,
물론 주류학회와 희의적인들은
위조나 가짜를 주장하고 있구요.
대화의 발단은 이카 돌 혹은 이카 스톤이라것에 공룡과 사람의 그림이 그러져 있다고 해서 공룡과 사람이 공존한다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이건 우리집 딸내미도 코웃음칠 내용이죠.

이카스톤
그래서 걍 저는 조작으로 밝혀졋다고 말을 했습니다. 괜히 대화하면 머리가 아프니깐요.
그런데 아래글에서 약간이나마 대화가 될 가능성이 존재할거 같더군요. 그래서 답글을 달려니 종교나 스팸에 관련된 내용은 댓글이 금지라면서 달리지가 않더군요.
할수없이 쪽지로, 아주 간단한 과학자의 기본 습성을 이야기 했죠.
"과학자는 기본적으로 진리를 탐구 한다. 그리고 최종 목표는 현재의 이론을 뒤집어 새로운 이론을 만들어 노벨상을 타고, 미래에 자기의 이름을 남기는것이다. 지금까지 공룡과 사람이 공존했다는 그런 어마어마한 논문이 사실이 밝혀지면, 노벨상은 따논 당상이다.하지만 그들이 그러한 움직임이 없는걸 보니 이것은 조작이다."
라는 아주 간단한 논리로 말을 했죠. 그랬더니 온 답면.
보낸사람 미지남(paust21) 받은시간 13-11-26 [00:14]
님의 댓글 방지는 하지 않았답니다.
다만 일부 단어들에 상업적, 종교적 논란들이
있는 단어를 막고 있지만요
그리고, 어떤 생각이든 댓글이나 의견을
허용하고 있지요,
만약 막아졌다면 예전 됬느지 몰라도
그리고 이 의견에 대한 생각은
님이 가지세요
이 글때문에 하루종일 기분이 안좋았습니다. 그냥 주저리주저리 기분도 풀겸 대충 글 적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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