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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네스 헤긴 목사의 믿음의 기적 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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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토레스 이름으로 검색
댓글 5건 조회 8,233회 작성일 13-04-19 12:05

본문

믿음에는 두가지 종류의 믿음이 있습니다. 하나는 일반적인 믿음이고,

다른 하나는 성도의 믿음입니다. 믿음은 기독교인만 말하는 전유물이 아닙니다.

세상 사람도 믿음을 말합니다. 그러나 그들의 믿음은 일반적인 믿음입니다.

그들의 믿음은 자연 법칙에 근거해 있거나 자기 마음에 근거한 믿음입니다.
그러나 성도의 믿음은 나에게 근거한 믿음이 아니고, 이 세상에 근거한 믿음이 아니라,

바로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한 믿음입니다.

케네스 헤긴 목사님의 간증을 들어보세요.  

그가 어느날 집회를 인도하는데, 한 70세 노파가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예배 설교가 끝나고, 기도를 해 주는데,

이 노파는 의사로부터 일어나 걸을 수 없다는 판정을 받은 상태였습니다.

간절히 기도를 한 후에, 예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세요!라고 명령하니까

“주님, 도와주세요. 저는 걷고 싶습니다. 제발 저를 고쳐주세요...  나를 불쌍히 여겨 주세요. .... ”

라고 애절한 마음으로 부르짖더랍니다.

헤긴 목사님이, 이 노파를 향해서 말합니다.  

할머니, 할머니는 이미 다 나았습니다. 믿으세요.
할머니 = 내가 낳았다구요?
목사 = 네, 다 낳았습니다. 성경에서 증명해 드리겠습니다.

리고 벧전 2:24절을 펴서 함께 읽었습니다.  같이 펴서 읽어볼까요?

벧전 2:24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

다시 한번 마지막 구절을 또렷하게 읽어줍니다.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 ”  

여기 나음을 입었다는 말은 과거입니까?  

미래입니까?  => 과거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이 채찍에 맞음으로 할머니는 나았습니다. 믿습니까?  

성경에 그렇게 기록되어 있쟎아요.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가 나음을 얻었다고....  

여기 너희를 나로 바꾸어서 읽으면 좋습니다. 

주님이 채찍에 맞음으로 나는 나음을 얻었다. 치료를 이미 받았다...

이 할머니가 가만히 생각해 보니, 성경에 정말 그렇게 쓰여 있는 것입니다.

주님이 채찍에 맞음으로 내가 나음을 얻었다...  말씀을 깨닫게 되니까 얼굴에 웃음이 가득해진다.

목사 = 다 나았으니 주님을 바라보고, 주님을 찬양하세요.... 할머니 병은 이미 다 낳았습니다.

할머니 = 주님을 찬양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는 주님,

제 병은 주님이 채찍에 맞음으로 나았습니다. 이미 다 나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러더니 곧 일어나서 어린아이처럼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면서 하나니을 찬양하였답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성경에는 이런 약속의 말씀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말씀을 읽고, 그 말씀을 그대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나를 살리신 하나님>에 헤긴 목사님의 간증이 있습니다.

그는 너무 연약하게 태어나서 낳자마자 간호사가  죽은 줄 알고 버리기까지 했던 사람이었습니다.

16세가 되기까지 제대로 걷지도 못하고 병상에서 살다시피 한 사람입니다.

그가 어느날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죽기 전에 신약성경을 읽고 죽자!

그리고 나서 마가복음 11:24절을 읽다가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라는 구절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기도해도 아무런 역사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실망에 빠져 버렸습니다.

그러다가 다시 이 말씀을 붙잡고 읽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는 말씀입니다.

믿고 구한 것은 이미 받은 줄로 믿으라!!!!!   아! 그렇다면, 이미 내가 구한 것은 받은 것이구나!  

그렇다면, 나는 이미 다 나았다.  일어나야지...  몇번이고 그는 침대에서 일어나려고 노력했습니다.

처음엔 일어나다가 침대 밑으로 굴러 떻어졌다.  십몇년 동안 걷지 못한 그가 다 나았어도

한 순간에 걸을 수는 없는 것. 우리가 몇주 깁스를 해도 걷는 연습을 해야 하지 않습니까?  

그러나 헤긴 목사님은 하나님을 믿고 "나는 나았다!  나는 나았다." 라고 입으로 시인하면서,

또 일어나고 또 일어나고 하다가 결국에는 완전히 일어나게 되었다.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믿으면 그대로 됩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말씀을 믿으면 역사가 일어납니다. 하나님 안에 불가능은 없습니다.

믿으면 역사가 나타납니다.

 

출처:벧엘감리교회 게시판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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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수 미신 쟁이들 간증 구라 정도의 구라는 웬만한 무당 나부랭이집에 가도 널리고 널렸죠.
수준이 딱 그 정도 밖에 안 되는 미신들이란 그런건지...emoticon_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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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수쟁이들 간증보다, 무당 관련 간증이 훨씬 더 실감나고 재미있지요.^^

개독들 간증 이라고 하는 내용을 보면,
그 내용속의 신의 모습이 전지전능한 신이 아닌  잡신 수준의 행태를 보이고 있다는걸 아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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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

no_profile rainy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 목사새끼한테 독을 먹고 안 죽는 기적도 보여달라고 해봐.. emoticon_041emoticon_041emoticon_041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어올리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마가볶음 16:17~18)


어떤 놈이건 내가 준비한 독약 3종세트 먹고 안 죽는 쇼를 보여주는 놈 있으면, 나 그날로 개독 할테니까.. 아무나 좀 소개시켜줘봐.. emoticon_001emoticon_001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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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mchi님의 댓글

no_profile chamch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낳긴 뭘 낳아요. 맞춤법이나 좀..
그리고 절단된 다리가 새로 돋아나 걷게 되는 기적은 왜 없는 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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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그로밋님의 댓글

no_profile 거대그로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구라발 오르셨네 쯔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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