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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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런...
전 성경의 예언 성취를 통해 사실임을 보이려고 한 것인데
제 의도가 잘못 전달됬나 보군요
그리고 전 그분의 뜻을 감히 헤아릴 수 없다고 조심스럽게 말하고 싶군요
잘못 알고 있던 사항이라고 하셨는데
...
사실
제가 기억하는 것은
예언 성취에 대한 반박이 아니라
출처가 어쨌다는
상황판단을 못한다는
성경의 앞뒤 문맥을 분명히 보았을 텐데
그런 것을 가지고 성경이 모순이라는
(그리고 족보에 이름이 나올 수도 있고 안 나올 수도 있는 것 아닌가요..?)
식의 내용들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아직 구체적인 과학적 근거를 댄 적 또한 없습니다
혹시 예언이 비과학적이라는 건가요?
...
과학적인 근거요..?
님들은 창조론이 사실이라는 글 또한 그리고 다른 글들 또한 무수히 접한 걸루 생각하고 있었는데요
전 창조론이냐 진화론이냐 하는 것을 조금이나마 봐 왔습니다
그런데 그 이야기가 끝나는 것을 많이 본 기억이 없거든요
...
제가 왜 예언 성취 에 대해서 글을 쓴 걸까요?
앞으로는 님이 요구하시는(?) 대로
창조론 증거를 찾아다녀야 하는 걸까요?
....
창조론이냐 진화론이냐..
이런 것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면서
주님께로 돌아오는 분들이 생기신다면
분명 좋은 일일 겁니다
제가 님들을 너무 치우치게 바라보았나 보군요
사실 이런 사이트가 있는 줄도 몰랐고
솔직히 조금 충격을 먹었기에...
사실 님들에게 이러는 것이 의미가 있나요?
성경에서는 우리가 날아간다고 합니다
정말 영원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 것일 텐데..
몆몆 사람들에게 정말로 그 사람들이 맞다고 생각하면서
자신을 맡길 수가 있나요?
정말 그게 맞다고 생각하시나요?
...
성경이 생긴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님들에게 어찌 보면 이것은 거대한 우주에서 우연히 생기고 우연히 미래를 조금 맞춘 책일 뿐이지도 모르지만
이건 절대로 우연이 아닙니다
외계인이 있다고 생각하세요?
몆몆 외계인이 나오는 영화를 봐서 그런지 진화론만 생각해서 그런지도 모르지만
이 온 우주에
사람처럼 기쁨 슬픔 행복 절망 소망 허무 외로움 사랑 등등...
이런 감정을 느끼는 것은 없을 겁니다
이게 진화인가요?
아니요!
님들이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그 꼬리뼈 마저도
여러 개의 근육으로 연결이 되어 있고
고래가 땅에서 다녔다고 하는 증거인 그 넒적다리? 뼈도
생식을 위해 필요한 것이랍니다
그리고 자바 원인? 이라고 하는 뼈가 어떻게 발견되었는지 아세요?
그건 해변가에서 머리뼈랑 다른 뼈 정도만 발견을 했는데
그곳에서 멀리 떨어져 있지 않던 곳에 묻혀 있던
적어도 그 자바 원인 이라고 하는 그 뼈보다는 더 완전한 뼈가 있었는데
그 뼈는 쓰질 않았답니다
그리고 사람이 턱이 좀 나오면 진화론자들은 나중에 원숭이라고 할지도 모르겠군요![]()
창조주 하나님의 지혜에
인간의 잣대를 가지고 이것저것 들이대는 것은
좀 우스운? 행동 아닌가요?
이 글을 읽고 혹 기분이 나쁘셨더라도...
언젠가는 이해해주시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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