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들은 사탄과 대적하여 이길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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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이 지난 지금 사탄은 또다시 우매한 인간을 이용하여 주님의 나라를 역행하고 있습니다.
우리 인간들은 사탄과 대적하여 이길수가 없습니다.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지 않으시면 믿는자 또한 저런 우매한 자들과 다를바 없습니다.
주님께서는 악한자들이 저희를 핍박할진데.. 그 핍박은 주님을 핍박하는 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신 승리는 이 세상에서 우리가 저들을 밟아 무너뜨리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주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셨을때 주님을 매단 자들을 용서 하셨던 것처럼..
지금 저들은 알지 못하여 이러한 죄악을 저지르고 있기에.. 저들을 용서 하여 주옵소서..
비록 사탄에게 영혼을 빼앗긴 자들이오나 저희들을 통해서 주님의 사랑을 깨달아 돌아올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주 믿는 성도들을 핍박하던 사울이 주님을 만나 주님을 증거하는 바울이 되었듯이..
지금 저들도 주님을 만나 주님을 증거하는 자들이 되게 하소서..
사탄의 힘은 분명히 우리 보다 강하나..
그보다 더 강한이가 우리와 함께 하시니..
주님 오실 그날에 우리가 승리의 찬양하게 하소서..
아멘..
댓글목록


그레이브님의 댓글
음... 그렇단 말이죠?
확실한거죠?
그런데 니네 예수 구라 쟁이들 구라 대로라면 모든 것을 무에서 만들어 낸 것은 야훼 허깨비이니 그 사탄 허깨비 역시 야훼 허깨비가 만든 것일 테고 니네 망상 속의 야훼 허깨비가 진정 전지하다면 그 사탄 허깨비가 배신을 때리고 악의 수장이 될 것도 이미 알았을 것이며 진정 전능하다면 그 사탄 허꺠비를 막을 수도 있었을 것이니 그 사탄이라는 허깨비 또한 니네 상상 속에서만 존재하는 야훼 허깨비의 책임이라는 소리잖아요.
그럼에도 야훼 허깨비는 파렴치 하게도 다른 누구도 아닌 사탄 허깨비라는 자신의 책임을 지극히 부당하게도 그들 자신의 능역으로는 대적하지도, 이길 수 도 없는 인간에게 던져 넣고 그 책임을 인간들에게 물으며 핍박한다는 소리인데 그게 감히 사랑이라구요?!
결론적으로 댁은 열심히도 '(만약 그것이 실제한다면)야훼 허깨비는 개X끼'라는 것을 증거 하신거네요.
니 구라대로라면 회개도 책임도 피해자인 인간들이 아니라 가해자인 그 '야훼 개X끼'의 몫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