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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른거예요? 아님 파렴치 한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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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네 예수 구라 쟁이들의 망상 속에서 밖에 존재 하지 못 하는 예수 허깨비의 다시 돌아오겠다는 구라들을 살펴 볼 까요?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 섰는 사람 중에 죽기 전에 하나님의 나라를 볼 자들도 있느니라" (누가 구라 9:27)
 - 구라 쟁이 예수 허깨비들 똘마니들이 실제 했다 한들 죽은지가 언젠데...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모든 일이 다 이루리라" (누가 구라 21:32)
 - 덜 떨어진 예수 구라 쟁이들을 위해 친절히 설명 해 주자면 한 세대는 약 30년.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 섰는 사람 중에 죽기 전에 인자가 그 왕권을 가지고 오는 것을 볼 자들도 있느니라" (마태 구라 16:28)
 - 점점 구라가 커져서 이제는 왕권까지? 에이~ 암만 구라라지만 너무 막 간다~
"나는 분명히 말한다.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모든 일들이 일어나고야 말 것이다." (마태 구라 24:34)
 - 예수 구라 쟁이들이 예수 허깨비가 존재했다는 때 부터 한 세대, 30년이 수 십번이 지나 갔지만 일어 난것은?

근데 이제 와서 '그 때'가 가까웠다고 생각 한다구요?
이걸 어쩌나?
니네 예수 구라 쟁이들 상상 속에서나 연명하는 예수 허깨비가 저런 구라를 쳐 놨으니.
예수 구라로 사기 쳐 먹겠다는 주제에 구라경도 안 봐요?

게다가 사막 비적떼들 설화집에 불과한 구라겨을 무척이나 대단한 물건이라고 착각하시나 봐요.
하지만 위에서 확인 할 수 있듯이 당신이 예수 사기 치겠답시고 늘어놓은 구라들과 조차 명백한 '모순'이 '젖과 꿀'처럼 흘러 넘치네요.
사기를 치려면 좀 멀쩡한걸 가져와서 사기를 치세요.
동네 바보 수준도 못 되는 구라경 따위로 꿈도 야무지셔.

그리고 말이죠.
구라경이 사실이라면이라는 질문 부터가 틀렸잖아요.
위에서 처럼 저렇게 질 떨어지는 모순들이 차고 넘치는 구라경이 사실일 수가 없죠.
유니콘이 사실이라면? 날으느 코끼리 덤보가 사실이라면? 하면서 구라 쳐 먹으실래요?
좀 '깜'이라도 되는 걸로 이야기 합시다.

또 니네 예수 구라 쟁이들의 간증 구라 수준의 헛소리들이라면 시내 무당집 어딜 가도 그만한 간증 구라질은 있어요.
니들 예수 사기꾼들한테 그런 무당집 구라들 들려주면 콧방귀라도 뀌겠어요?
그러면서 무당집 귀신 시나락 까 먹는 소리와 뭐 하나 다를거 없는 수준 떨어지는 간증 구라 따위로 사람 속여 먹으시려는건 파렴치 한 짓이죠.

마지막으로 한 마디 드릴께요.
어림 반 푼 어치도 없는 예수 구라 따위로 멀쩡한 사람 속여 먹으려 들지 말고 정 사기 치고 싶으면 니네 망상 속에서 활개치는 예수 허깨비에 대고 빌어 보세요.
니네 예수 사기꾼들이 허구헌날 치는 구라가 그거잖아요.
니네 망상 속의 허깨비는 전지전능하며 진심으로 간구하는 바를 다 들어 준다고.
예수 사기 치는 댁 자신 조차 철병거 따위에나 빌빌 댄다는 허깨비는 영 미덥지가 못 해요?
우리들도 댁들 상상 속에서나 전지전능한 허깨비 따위가 뭘 할 수 있는지 기대 많이 하고 있을 테니 오늘 부터라도 빌어 보세요.

P.S.
사고 능력에 곤란을 겪는 예수 구라 쟁이들을 위한 간단 요약.

예수 허깨비가 쳤던 종말 구라는 이미 수천년 전에 유통 기한이 지났다.
예수 구라 쟁이들은 어림도 없는 구라로 사기 칠 생각 말고 자신들이 전지전능하다고 맹신하는 허깨비한테 대고 빌어봐라.

저는 지 깟놈 들어가 있는 궤짝 좀 떨궜다고 무차별 대량 학살이나 하는 야훼 쓰레기 따위는 비교도 안되게 관대하답니다.

불완전하며 악이 존재하는 이 세상이야 말로 전지전능과 절대선을 동시에 지녔다는 신이라는 허상의 부재를 증명 하는 널리고 널린 확실한 증거들 중의 하나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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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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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od님의 댓글

megod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모자른 걸꺼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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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댓글

.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이런,,

이것에 관해서는 이미 글을 썼는데 아직 못 보신 모양군요

다시 옮겨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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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서는 이스라엘이 무화과나무에 비유되었습니다

즉 1948년 이스라엘이 독립한 순간이 그것의 가지가 연하고 잎사귀를 내는 순간이 아니었나요? ^^

하지만 그분은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라는 말씀으로그 당시의 이스라엘 또한 멸망할 것임을 예고 하셨는데..

이 예언은 A.D 70년 이루어지지요

그런 것을 예언의 이중성이라고들 합니다

그런 것의 예로는 에스겔서 37장을 보면 알 수가 있지요 ^^


주의 손이 내 위에 임하사 주의 영안에서 나를 데려다가 뼈가 가득한 골짜기 한가운데 두시고

또 나로 하여금 사방에 있는 그 뼈들 곁으로 지나가게 하시니라 보라 그 뼈들이 심히 많으며 보라 그 뼈들이 심히 말랐더라

그분께서 내게 이르시되 사람의 아들아 이 뼈들이 살 수 있겠느냐? 하시기에
내가 대답하되 오 주 하나님이여 주께서 아시나이다 하니

그분께서 다시 내게 이르시되 이 뼈들 위에 대언하고 그것들에게 이르기를 오 너희 마른 뼈들아 주의 말씀을 들으라

주 하나님이 이 뼈들에게 이같이 말하노라 보라 내가 숨을 너희 속으로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리라

내가 너희 위에 힘줄을 두고 너희 위에 살이 생기게 하며 너희를 살갗으로 덮고 너희 속에 숨을 넣으리니 너희가 살리라
또 내가 주인 줄을 너희가 알리라 하라

에스겔서(37:1~6)


그리고 더 아랫 부분을 보시면 두 막대기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고 그 두 막대기가 하나가 되는 모습 또한 나옵니다

그 두 막대기는 남유다와 북이스라엘을 나타냅니다

그리고 마른 뼈들은 남유다와 북이스라엘로 분리되어 있던 이스라엘의 절망적인 상황을 나타내지요

이 대언은 일차적으로 바벨론 포로 귀환으로 성취가 됩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 예수님을 거부하고 A.D 70년 다시 흩어지게 됩니다

이 대언은 어쩌면 1900년 남짓 흩어져있던 이스라엘이 회복되는 것에 촛점을 둔 게 아닐까요?

그리고 주 하나님께서 생기를 불어넣으시니 그것이 살게 된다고 합니다

이것은 이스라엘의 영적 회복 곧 예수님을 메시아로 받아들이게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 서 있는 사람들 중에는 죽음을 맛보기 전에
사람의 아들이 자기 왕권을 가지고 오는 것을 볼 자들도 더러 있느니라 하시니라
마태복음(16:28)


이 구절인가요?

이건 요한이 요한계시록을 쓰면서 성취되었다고 생각합니다만..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흰 말이라 그 위에 타신 분은 신실하신 이 참되신 이라 불리덜
그분은 의로 심판하며 전쟁을 하시느니라

그분의 눈은 불꽃 같고 그분의 머리 위에는 많은 관이 있었으며
또 그분께 기록된 한 이름이 있었으나 그분 밖에는 아무도 그것을 알지 못하더라

또 그분께서 피에 담근 옷을 입으셨는데 그분의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불리느니라

하늘에 있던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그분을 따르더라

그분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는데 그분께서 그 검으로 민족들을 치시고 또 철장으로 그들을 다스리시리라
또 그분께서는 전능자 하나님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즙 틀을 밟으시며

그분께는 그분의 옷과 넓적다리에 왕들의 왕 주들의 주라고 기록된 한 이름이 있느니라

요한계시록(19:11~16)



하지만 예언은 사사로이 풀어서는 안 되기에..
(저는 개인적으로 이렇게 해서 그 요한이 주님께서 그분의 왕권을 가지고 다시 오시는 것을 보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가 이스라엘의 6일 전쟁에 관한 내용을 쓴 요지는..

성경의 예언은 성취되어 가고 있고 지금이 마지막 때라는 것을 말하기 위함이지

`천사들이 거기에 있었다!' 라고 말하려고 했던게 아님을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렇다면 지금이 왜 마지막 때인가?(이 영상을 한번이라도 보시길 권합니다...)
http://blog.naver.com/david_c/20180065713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http://blog.naver.com/david_c/20169790356


부탁이니.. 지금이라도 돌이키시길 바랍니다

저는 그분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라고하는 게 아닙니다 제가 지금 쓰고 있는 글의 요지는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그녀에게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누구든지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이것을 네가 믿느냐? 하시니

요한복음(11:25~26)



아,, 그리고 영존하는 불은 마귀와 그의 천사들을 위해서 예비된 곳이랍니다(지금은 사람들도 들어가는 곳이지만요)


그때에 내가 왼편에 잇는 자들에게도 이르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너희는 내게서 떠니
마귀와 그의 천사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존하는 불에 들어가라

마태복음(24:41)



그리고 이 영상 또한 봐 보시길 바랍니다

잘못된 구원론 지옥으로 가는 크리스찬들!-폴 워셔 목사님 영접기도 한번으로 천국에 가는것이 아닙니다!
http://blog.naver.com/funny177/80164663314

참고로 제가 여기서 링크를 걸어드리는 곳들은 제 블로그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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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야훼 허깨비 철병거 앞에 빌빌 대는 소리 집어 치우시구요.
핵심만 따져 보자구요.
니네 예수 구라 쟁이들이 망상 속에서나 존재하는 예수 허깨비가 살았다고 구라 치는 시대에서 한 세대(=약 30년)가 지나가기전, 그 구라를 들었을 사람을 가정하고 그 사람의 수명을 고려 했을 때 그가 죽기전의 시대 까지 예수 허깨비가 구라 친 하나님의 나라니 왕권을 가지고 돌아온 인자(=예수 허깨비)니  하는 것들이 나타났나요?

그리고 요한 계시 구라를 통해 성취 되었다구요?
요한 계시 구라 자체가 앞으로 일어날 일을 예언 한 답시고 친 구라인데 뭐가 이루어 져요?
머리에 꽃 꽂은 영희가 일주일 후에 세상이 망할 거라고 개소리를 떠들고 동네 바로 철수가 맞장구 치면 영희가 지껄인 개소리를 성취 된겁니까?

그 따위 정신머리니까 어림 반 푼 어치도 없는 예수 구라 따위에나 홀리죠.

P.S.
그리고 어림도 없는 구라로 속아달라고 게시판 더럽히며 구걸하지 말고 니네 망상 속에서 밖에 존재하지 못 하는 예수 허깨비에 대고 비세요.
니네 예수 사기꾼들이 예수 허깨비 전지전능하다고 구라 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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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댓글

.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글을 자세히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죽기 전에 자신이 다시 오는 것을 볼 자들이 있다고 하신 것은

요한이 요한계시록을 쓸 때 환상을 봄으로써 성취된 것이 아닌가 라고 한 거구요
(단정지을 수는 없습니다)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라고 한 것은,,


이제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것의 가지가 아직 연하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너희가 아나니

마태복음(24:32)


이 구절이 그 앞에 있는 것으로 봐서 이스라엘의 회복을 지켜보는 지금 이 세대를 말하셨던게 아닐까 라고 한 것이랍니다

예언의 이중성에 대해서 위에 설명해 드렸습니다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초대교회의 성도들에 대해서 아시나요?

그 사람들은 이것저것 증거를 물어보지 않고도 그분을 믿었답니다 ^^

그리고 그분을 위해서 기꺼이 순교를 했지요

그분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그분의 강한 역사하심이 아니었더라면 그럴 수 있었을까요?

님이 만약에 어떤 증거를 통해서 그분을 믿으시려고 하는 것이라면 그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님이 어떤 세계관? 을 가지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예를 들어서 창조론자와 진화론자 이 두명이서 서로 논쟁? 을 벌일 때 끝이 나던가요?
(끝이 난 경우도 있겠지만 저는 많이 보지 못 했답니다)


지금의 이 짦은 선택이 님에게는 무척 중요한 것이랍니다


이 메시지가 당신의 운명을 바꿀 것입니다
http://blog.naver.com/david_c/20180071628


한번이라도 위 링크로 들어가셔서 영상을 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구원의 기쁜 소식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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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한 계시 구라가 예수 허깨비가 오는 것을 죽지 않고 볼 자가 있다는 구라의 성취라구요?
요한 계시 구라 자체가 '앞으로 예수 허깨비가 올거라는 망상'을 늘어 놓은 찌라시인데 그런 찌라시가 한 시대가 지라기전에, 자신의 구라를 듣던 이들 중 누군가가 죽기전에 '돌아와서 왕권까지 찬탈하겠다'는 구라의 성취라구요?
한글을 안 뗀 겁니까? 아니면 이해력이 모자른 겁니까?

그리고 니 멋대로 예수 허꺠비의 구라를 마음대로 어거지 부리는게 예언의 이중성입니까?
댁들 구라 대로라면 예수 허깨비는 2천년전늬 구라쟁이고 2처년전의 구라 쟁이가 '이 세대'라고 하면 2천년전의 세대를 지칭하는 것이 상식이지 왜 니 맘대로 지금의 우리 세대를 운운 하나요?

또한 귀신 시나락 까 먹는 소리로 사기 쳐 먹고 사는 무당 나부랭이에 홀린 사람들도 니들 예수 허꺠비에 홀려 예수 사기 쳐 먹는 사람들만큼이나 많거든요?
댁의 어거지 대로라면 예수 허깨비에 홀린 예수 구라 쟁이들 처럼 귀신 나부랭이를 맹신 하여 재산을 탕진하거나 기꺼이 목숨을 걸기도, 남의 목숨을 위협하기도 하는 사람들도 있으니 무당 나부랭이의 귀신 시나락 까 먹는 소리도 신뢰 할 만한 이야기란 소리 잖아요.

그리고 창조 구라 따위가 진화론과 논쟁을 했다구요?
변변한 근거하나 제시 못 해서 이론(Theory)도 못 되고 고작 주장(Doctrine) 수준에 밖에 머무르지 못 하는 창조 구라 따위가 뭐랑 논쟁을 해요?
니네 예수 구라 쟁이들 망상 속에서 아직도 진화론과 창조 구라 따위가 논쟁을 벌이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현실에선 그렇지 못 하답니다.
최소한 상식이라도 갖추고 떠드세요.

P.S.
맹신 구걸 하지 말고 니네 상상 속에서나 존재하는 예수 허깨비에 대고 빌어 보라는데 왜 자꾸 맹신 구걸질이요?
예수 허깨비 약빨이 잘 안 듣나 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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