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메르 문명의 유적 발굴로 성경의 허구가 갈수록 낱낱히 입증되고 있다 > [구]자유토론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구]자유 토론

2015년까지 사용했던 자유토론 게시판입니다. 글 읽기만 가능하오니 자료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수메르 문명의 유적 발굴로 성경의 허구가 갈수록 낱낱히 입증되고 있다

페이지 정보

본문



수메르 발굴을 주도했던 성서 고고학자들은

막상

수메르 문명의 유적이 발굴되면,

될수록 당황과 참담함에 빠져들었다.

그것은

기독교를 뿌리채 뒤흔드는 충격 그 자체였다.

그들은 경악을 금치 못하였다!

 

오랫동안 베일에 쌓여있던 고대 수메르 쐐기 문자의 해독으로
성서가

수메르의 신화와 전승을 베껴 온 사실이 명백히 드러났기 때문이었다.

 

성서학자들이

수메르 문명의 발굴에 적극 나선 이유는

성서의 내용이 사실이라는

고고학적 증거를 찾으려고 한 것이었다.

 

도대체

성서학자들에게

기독교의 뿌리를 뒤흔드는 충격을 준

수메르 문명 유적의 발굴 결과물은

무엇이었을까?

 

다음은

성서의 뿌리(민희식 교수 저.) 제 3장,

법화경과 신약 성서 제 2부, 예수와 붓다 등에서 발췌하였음.

 

 구약 창세기는 수메르 창세기를 철저히 베꼈다.

 

 

구약 창세기는

그야말로

수메르의 창조 신화를 그대로 베껴 온 수준에 지나지 않는다는 사실이

니푸르(Nippur)에서 발굴된

점토판 문서로 명백히 드러났다.

 

 

《에리두 창세기(Eridu Genesis)》라고 불리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그 부분을 함께 보기로 하자. 

 

 

엔키는

바다의 신 남무와 출산의 신 닌마(Ninmah)를 시켜

진흙을 가지고,

검은 머리의 사람들(Sag-giga : 수메르인들이 자신을 일컫는 말.)을 만들었다.

[에리두 창세기]

 

 

†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
[구약 창세기1:26, 2:7]

 

구약 창세기에 나오는

진흙으로 인간을 창조하는 이야기도

바로 이 수메르 창세기에서 그대로 베껴 온

수메르 쐐기 문자 해독으로 밝혀졌다.

 

     

문자 해독 된 에리두 창세기 점토판 -진흙으로 인간을 만드는 이야기 부분.

 

 

 

[수메르 창세기]

원초적인 혼돈을 나타내는

바다의 여신 티아마트가 어둠에 싸여 있는데,

육지의 남신 마르둑이

바다의 여신 티아마트를 잡기 위해

바람을 타고 떠돌고 있었다.

 

 

 

[구약 창세기]

창조 이전의 원초적 상태는

혼돈으로 형도 없는 허한 것이었으며,

그 혼돈과 암흑의 물(테홈 : '에누마 엘리쉬'에 나오는 바다의 여신 티아마트와 어원이 같은 말.) 위에는

성령이 바람처럼 떠돌고 있었다.

 

 

왼쪽 사진- 마르둑 신이 용(바다의 신 티아맛)을 죽이고 있다.
오른쪽 사진- 이 수메르 신화를 창세기에서는 그대로 베껴다가

마르둑 신의 이름만 여호와로 슬쩍 바꾸어 놓았다. 

여호와 신이

용(리워야단)을 죽이는 것으로 번안하였다.

 

1849년 아시리아의 고도(古都) 니네베(Neh)의 유적에서

노아의 홍수 설화의 원전이 되는

메소포타미아 홍수 신화의 점토판 문서(粘土販文書)가 발견되고,

그 내용이 판독되었을 때,

기독교계는 엄청난 충격파에 흔들렸다.

 

 

약 3만점 이상의 점토판 문서가 대량으로 발굴된 곳- 성경이 베껴 온 것임이 드러났다. 

 

성서학자들이

성서가 사실이라는

역사적 고고학적 사료를 찾을려고 발굴 작업을 하면 할수록

자신들이 기대했던 것과는 정반대로

성서가

수메르의 신화와 전승을 복제한 것이라는 입증되면서

당혹감과 참담함을 감추지 못하였다.

 

결국 성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수메르 신화와 전승을 표절하고 각색하였다는 것이 밝혀진 발굴 작업은

그야말로

기독교의 근간을 뿌리채 뒤흔드는

역사적 발굴 사건이 아닐 수 없다!

 

'에덴'은 수메르 말.

 

 

에덴이라는 명칭도

수메르어 에딘(E Din)에서 그대로 따 왔다.

수메르어 E Din은

'초원 지대, 평원'을 의미한다.

에딘(E Din)은

아카드어로는 에디누(edinu)로 표기된다.

 

낙원에 대한 개념은

수메르의 이상향 딜문(Dilmun)에서 왔다.

기원전 3,000년 이전에 쓰여진 수메르의 점토판 문서에는

딜문이라 불리는 낙원이 있었다.

 

수메르에서 너무나도 철저히 베껴온 노아의 홍수 이야기.

 

 

오늘날

여호와 신이 인류와 모든 생물을 멸하기 위해 일으켰다는

노아의 홍수 이야기가

히브리인들의 독창적인 문학 작품이 아니라

알고 보니

수메르와 바빌로니아의 홍수 신화의 복사판에 불과한 것이라는 사실은

이미 증명되었다.

 

구약 성서 편집자들은

여러 가지 메소포타미아 홍수 설화를

구약 성서에 포함시켜

편집할 때 일부 명칭만 대체하였다. 

 

홍수를 일으켜 인류를 몰살시키는 엘릴 신은 ---> 여호와 신으로,

대홍수에서 살아남는 유일한 사람 '우트나피시팀'은 ---> '노아'로,

'7일 밤낮'은 ---> '40일 밤낮'으로,

'방주는 니무쉬 산 꼭대기에 머물렀다'는 '방주는 ---> 아라랏 산에 머물렀다'로,

홍수가 끝나고, '까마귀'를 날려보내는 것은 ---> '비둘기'를 날려 보내는 것으로,

'제물'은 ---> '번제'를 바치는 것으로 번안하였을 뿐이다.

(이 외 다수.....등등)

 

 

역사 왜곡하면,

일본 사람들이 특히 유명하다.

그러나 일본인들도

유태인들의 역사 날조하기에 비하면,

정말 귀여운 수준에 불과하다.

 
 

 

 

TV 종합 뉴스 방송 동영상.

 

 

 

성서학자들은 참담함에 입을 다물었다.

 

 

수메르 쐐기 문자의 판독과 수메르 문명의 발굴 결과로

성서는 

수메르 전승의 복제판에 불과하다는 것이 드러난 것이다.

 

 

지난 세월 동안,

기독교인들이 유일한 진리 진실인양 착각하고,

다른 종교, 철학, 과학...등등의 길을 가던 사람들에게

믿음을 강요하는데 사용되던 성서가

이제 한낯 헛소리로 드러난 것이다.

자신만이 유일한 진리 진실인양 착각하는

어리석음, 독선, 아집, 무지 등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한,

기독교가

머지않아 사그라질 것이라는 설이

현실로 다가올 가능성은

매우 크다.

 

출처 - 비공개 카페

 

 

 

개독교박멸 !!!

댓글목록

profile_image

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자신들 교리도 안 읽어보는 것들이,
다른 책을 보기나 할까요.. emoticon_001

emoticon_152emoticon_152

profile_image

asdf님의 댓글

asdf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밀러의 실험이 거짓으로 밝혀졌는데, 진화론자들은 대체 최초의 생명체가 어떻게 생겨났다고 생각하는거죠?

profile_image

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밀러의 실험이 거짓이라는 과학적 근거를 제시해봐~~~ 지껄이면 다  증거가 아니잖아..

밀러의 실험이 거짓이라고 주장하기전에,
바이블이 진짜인지 증명부터 해봐~~

Total 3,345건 4 페이지
[구]자유토론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270 no_profile chamch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2 08-09
3269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2 08-09
3268 no_profile Jupit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3 08-09
3267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4 08-07
3266 대단!!! 이름으로 검색 1927 08-07
3265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6 08-06
3264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8 08-02
3263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6 07-30
3262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1 07-29
3261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6 07-26
3260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8 07-26
3259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4 07-23
열람중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12 07-23
3257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3 07-21
3256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9 07-22
3255 피디수첩 이름으로 검색 1692 07-23
3254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6 07-20
3253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5 07-16
3252 시사 in 이름으로 검색 1834 07-13
3251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4 07-13
3250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7 07-09
3249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3 07-08
3248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7 07-07
3247 시사 in 이름으로 검색 1819 06-28
3246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8 06-25

검색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설문조사

결과보기

"얼른 천국 가라"는 말은 축복일까요?, 욕일까요?


• 안티바이블 •

• 본 사이트에 게재 된 이메일 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거하여 처벌 될 수 있습니다.
 
• 본 사이트에서 이용할 수 있는 모든 정보와 컨텐츠(이미지, 게시글등)는 사이트의 재산이며,
저작권과 상표권을 규율하는 관계 법률들에 의거하여 보호 받습니다.

• 접속자집계 •
오늘
3,434
어제
6,885
최대
9,843
전체
1,806,659
Copyright © 2010-2021 antibible.co.kr. / antibible.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