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바이블 452 - 숫자 오류 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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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횡설수설 바이블 366 - 바빌론에서 돌아온 자손의 숫자(http://www.antibible.co.kr/bbs/board.php?bo_table=free_bbs&wr_id=16107)"와 같이 보시기 바랍니다.^^
바빌론에서 돌아온 자손들이,
야훼의 전을 짓기 위해 헌납한 재물의 양을 보자.
에스라 2
69 : 역량대로 역사하는 곳간에 드리니 금이 육만 일천 다릭이요 은이 오천 마네요 제사장의 옷이 일백 벌이었더라
에스라서의 기록으로는,
금 62,000 다릭, 은 5,000마네, 제사장 의복 100벌 이라고 되어 있다.
느혜미야 7
70 : 어떤 족장들은 역사를 위하여 보조하였고 방백은 금 일천 다릭과 대접 오십과 제사장의 의복 오백 삼십 벌을 보물 곳간에 드렸고
71 : 또 어떤 족장들은 금 이만 다릭과 은 이천 이백 마네를 역사 곳간에 드렸고
72 : 그 나머지 백성은 금 이만 다릭과 은 이천 마네와 제사장의 의복 육십 칠 벌을 드렸느니라
느혜미야서의 기록으로는,
금 41,000 다릭, 은 4,200 마네, 제사장 의복 597벌 그리고, 대접(그릇)이 50개 라고 되어 있다.
정리하면,
에스라서에서는 금이 21,000 다릭, 은이 800마네 가 많았고,
느혜미야서에서는 제사장 의복이 497벌, 대접이 50개가 많았다고 한다.
어느것이 맞는거야..??
느혜미야서를 쓴 넘이 금과 은을 삥땅(빼돌림)치고, 대신 대접과 의복을 많이 가져 온거야..??
아니면, 에스라서를 쓴 넘이 뻥을 친거야..??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megod님의 댓글
아무것도 맞지않지만
저들의 귀신느님은 보물을 엄청 좋아한다는것만
확실하게 알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