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이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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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히브리서에서는 믿음을 정의하기를 "바라는 것들의 실상(확증, 권리증서)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라고 하였습니다(히11:1).
우리는 보지 못하는 천국을 소망하고 있는데, 믿음이 우리의 그 기대를 충족시켜 줄 만한 실체를 준다는 것입니다.
믿음은 보지 못하는 것들의 권리 증서입니다.
예를 들어서, 당신이 한 번도 가보지 못한 미국 플로리다의 별장들을 상상해 보십시오.
어떤 영업 사원이 당신에게 와서 "나는 그곳에 많은 별장들이 있는데 당신이 만불을 내신다면 이 증서를 드리겠습니다."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당신은 돈을 내고 증서를 받습니다. 바로 그 때부터 당신은 그 별장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수년 동안 그 곳에 가 볼 기회가 없다 하더라도, 권리 증서가 모든 소유권을 인정하고 있는 한,
당신은 그것이 당신의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것이 믿음입니다.
즉 우리가 볼 수 없는 것들의 권리 증서입니다.
믿음은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세계에 도달할 수 있게 해주고 그것을 소유할 수 있게 해주는 성령의 선물입니다.
믿음은 또한 성령의 열매 중 하나로서,
하나님께 속해 있는 사람들에게 자연스럽게 생겨납니다(갈5:22).
성경은 또한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낸다고 하였는데,
그 말은 믿음에 의지하여 자주 일을 하다보면 더 강한 믿음이 생긴다는 뜻입니다(약1:3).
마치 우리가 근육을 단련시키듯 믿음의 훈련을 쌓으면 점점 더 자라 갈 수 있습니다.
믿음 안에서 많이 행하고, 믿음으로 일하면 할수록 우리의 믿음은 더 성장해 갈 것입니다.
그리하여 "하나님께서 이번 일도 견디게 하셨으니 더 큰 일도 해 주실 것이라"는 믿음이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병 낫기를 위한 믿음이든지, 가정의 화목을 위한 믿음이든지,
혹은 돈 문제나 국가적인 일을 위한 믿음이든지 간에, 믿음은 사용할수록 더 자라가게 됩니다.
또한 믿음의 나타남, 혹은 "은사"라고 불리워지는 것도 있습니다(고전12:7-9).
이는 하나님께서 필요할 때에 주시는 믿음으로 말미암은 초자연적인 능력입니다.
이 초자연적인 믿음도 믿음의 일종으로 "산을 옮길 만한 믿음"이라고 주께서 말씀하신 바로 그것입니다.
그것은 위험으로부터의 보호일수도 있고, 뜻하지 않은 재정적인 도움일 수도 있습니다.
믿음은 활용을 통하여 끊임없이 자라나는 것이기도 하고, 때로는 하나님의 선물로서 순간적으로 주어지는 선물인 경우도 있습니다.
믿음은 전인적 활동으로서 지적 요소, 감정적 요소, 의지적 요소가 있습니다.
1. 지적 요소(지식) 구원에 이르는 믿음은 일차적으로 하나님의 말씀 속에 계시된 구원의 진리를 정확하게 깨닫는 것입니다.
이러한 깨달음이 믿음에 관한 구원의 진리를 완전하게 이해하는 것으로 간주될 수는 없지만
이는 기독교 진리에 관한 영적 지식이며, 이러한 깨달음은 하나님의 언약에 근거하고 있는 확실한 지식이며
하나님 안에서 확증되는 확고한 지식입니다. 사람은 지식이 풍부해지고 명료해짐에 따라
그 신앙도 보다 더 풍부해지고 돈독해지게 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을 알지 못하면 믿음도 그 깊이를 더할 수 없게 됩니다.
단순히 감정에만 휩싸여 살게 될 것입니다.
2. 감정적 요소(찬동) 구원의 진리를 깨닫게 하는 지식은 구원사건이라는 사실에 근거하고 있습니다.
이 지식의 특징은 이 사실에 대하여 최대의 확신을 갖고 찬동(찬성하고 동조함)하는 것입니다.
한편 단순한 믿음을 지닌 사람은 이러한 지식을 갖지 못하기 때문에 구원에 이르는 믿음을 갖고
자기의 깨달음에 따라 실천하는 사람과는 전적으로 다릅니다.
따라서 구원에 이르는 진실된 믿음을 소유한 사람은 구원의 진리를 의식적으로 깨닫고 구원사건에 대해 진심으로 긍정하게 됩니다.
이 감정적인 요소가 없다면 하나님을 지식으로는 알지만 뜨거운 마음으로 사랑할줄 모르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3. 의지적 요소(신뢰) 이것은 믿음에 있어서 최고의 요소입니다.
믿음은 단순히 지식의 문제,또는 지식과 감정을 결합한 문제만은 아니며,
생활의 방향을 경정하는 의지의 문제요, 영혼이 하나님께 나아가 하나님을 붙잡는 행위입니다.
이 의지적 요소는 구세주요, 주님으로서의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인격적 신뢰를 의미합니다.
이러한 신뢰로 말미암아 인간은 죄로 더렵혀진 영혼과 몸을 그리스도께 완전히 드리고,
주님을 사죄와 영적 생명의 근원 자로 영접하여 새사람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의지적 요소는 결국 나를 하나님께 완전히 붙잡아 좌로나 우로나 치우침 없이 끝까지 푯대를 향하여 나가게 합니다.
댓글목록


사람답게님의 댓글
ㅎㅎㅎ... 이것도 대충 읽자...emoticon_001emoticon_001
땅을 사고 파는것과 야훼를 비교하는 황당함이라....
아무튼...
"믿음은 또한 성령의 열매 중 하나로서, 하나님께 속해 있는 사람들에게 자연스럽게 생겨납니다(갈5:22). "
요렇게 써 놨구만... ㅋㅋㅋㅋ
그려, 우리 안티들은 야훼에게 속한 사람들이 아니고, 야훼에게 속하고 싶지도 않어...emoticon_001emoticon_001
하여간 개독들 하는 짓은, 원치 않는 물건 강매하려는 싸구려 장사치하고 똑같기만 하니....emoticon_031



rainysun님의 댓글의 댓글
"이는 번제와 소제와 속죄제와 속건제와 위임식과 화목제의 규례라
여호와께서 시내 광야에서 이스라엘 자손에게 그 예물을 여호와께 드리라 명령하신 날에 시내 산에서 이같이 모세에게 명령하셨더라" (레위기 7:37~38)
레 위기 7장에서 장황하게 야훼에게 고기를 구워바치는 제의에 관한 율법을 나열한 후에 위의 구절로 레위기 7장을 마무리 하고 있습니다. 위의 구절은 야훼의 명령임을 분명히 밝히고 있습니다만.. 한참 후대(?)의 예레미야는 위의 진술을 번복합니다.
"대저 내가 너희 열조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날에 번제나 희생에 대하여 말하지 아니하며 명하지 아니하고"(예레미야 7:22)
예레미야는 야훼가 번제에 대해 명하지 않았다고 진술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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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야.. 늬들 신이 식언했다는 증거 가져왔다..
지들 경전도 안 읽어보고 지껄이는 꼴이라니.. 쯧쯧..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