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독들의 망신사례 6 - 하나님 계시다 남의집 쳐들어간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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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 계시다" 남의 집 쳐들어간 여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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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서울중앙지검에 따르면 동작구에 사는 A씨 가족에게 이루 말할 수 없는 고통이 난데없이 교회에 다닌다는 이모(36.여)씨가 찾아와 `꿈에서 당신 집이 내가 집을 팔라는 것도 아니라 `비워 달라'는 황당한 요구에 A씨는 `별 이상한 사람이 이씨는 거의 매일 찾아와 `이곳에 성전을 세워야 한다'는 해괴한 소리를 늘어놓으며 이씨는 혼자 힘으로는 A씨 집을 차지하기 어려워졌다고 생각했는지 신학대학에 4월부터 6월 사이 무려 50여 차례나 이어진 이씨 부부의 행패는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된 뒤에야 막을 내렸다.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조상수 부장검사)는 이씨에 대해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상 이씨의 남편은 부부를 한꺼번에 처벌하지 않는 관례에 따라 혐의는 인정됐지만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
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0709/h200709101037272198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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