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님 당신의 글을 보고 느낀점을 적어봐요
페이지 정보
본문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쓰는 시르피입니다. 제가 요새 회사일도 바쁘고 해서 눈팅으로만 보내고, 글솜씨와 말솜씨도 없어서 게시판에 글을 쓰는걸 좀 꺼려하고 있습니다만,
다윗이라는 사람을 보니, 저도 한마디 해보고 싶어서 말이죠.
다른사람한테, 특히나 안티분들 같은 전문적인 지식이 많은분들을 설득 시킬려면, 그에 합당한 자료를 가져와
서 글을 올리는게 낫지 싶습니다.
님이 썬님한테 반박한다고 쓴글을 보면, 출처가 성경뿐이군요. 아니면 출처도 명확하지 않군요. 신학자가 말하는데
그 어느 신학자인지도 모르잖아요.
여기서 그동안 많은 글을 봐오니깐, 조금 알게된게, 절대~~ 목사들은 여기에 글 안올리더군요. 왜냐하면 목사들은
다 알거든요. 성경이 오류 투성이라는걸, 신학대학에서 다 배우잖아요.
다윗님의 담당 목사님은 그런거 안가르쳐 주죠? 무서운 새뇌의 효과입니다.
옛날 고대 로마의 카이사르가 한말이 기억이 나요
"누구에게나, 모든게 보이는것은 아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보고 싶은것만 볼려고 한다."
님보니깐 딱 이말이 맞네요. 닝은 성경에서 보고 싶은 글귀만 보고, 목사의 듣기 좋은 말만 듣고, 안티분들의 나쁜
말은 절대 듣지 않지요. 조금만 생각을 바꾸면 좋겠군요.
마지막으로 한마디더,
어설픈 지식으로 덤벼들면 그건 곧, 폐가 망신의 지름길입나다.
다윗이라는 사람을 보니, 저도 한마디 해보고 싶어서 말이죠.
다른사람한테, 특히나 안티분들 같은 전문적인 지식이 많은분들을 설득 시킬려면, 그에 합당한 자료를 가져와
서 글을 올리는게 낫지 싶습니다.
님이 썬님한테 반박한다고 쓴글을 보면, 출처가 성경뿐이군요. 아니면 출처도 명확하지 않군요. 신학자가 말하는데
그 어느 신학자인지도 모르잖아요.
여기서 그동안 많은 글을 봐오니깐, 조금 알게된게, 절대~~ 목사들은 여기에 글 안올리더군요. 왜냐하면 목사들은
다 알거든요. 성경이 오류 투성이라는걸, 신학대학에서 다 배우잖아요.
다윗님의 담당 목사님은 그런거 안가르쳐 주죠? 무서운 새뇌의 효과입니다.
옛날 고대 로마의 카이사르가 한말이 기억이 나요
"누구에게나, 모든게 보이는것은 아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보고 싶은것만 볼려고 한다."
님보니깐 딱 이말이 맞네요. 닝은 성경에서 보고 싶은 글귀만 보고, 목사의 듣기 좋은 말만 듣고, 안티분들의 나쁜
말은 절대 듣지 않지요. 조금만 생각을 바꾸면 좋겠군요.
마지막으로 한마디더,
어설픈 지식으로 덤벼들면 그건 곧, 폐가 망신의 지름길입나다.
댓글목록

rainysun님의 댓글
반박이 아니라 동구 밖에서 혼자 짖은 것이지요..
조다윗은 "요시야 동명이인설"을 말했는데, 우선 내가 쓴 글에는 "아사"와 "바아사"는 등장하지만 "요시야"는 등장하지 않으며,
아사와 바아사의 전쟁에 관한 연대 불일치를 동명 이인설로 해결해 보겠다는 것은 스스로 바이블을 제대로 읽지 않았다는
고백을 하는 것이거나 알면서도 거짓말을 하는 개쉑이라는 의미일 뿐입니다.
또는, 남유다와 북이스라엘의 왕가 족보를 정리하다가 ctrl-c, ctrl-v 잘못해서 같은 부분이 두번 들어간 자료를 기초로 공부했을 수도 있기는 하겠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