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엔 난해구절이 있을지언정 오류는없다: 안티바이블 중 하나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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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 이름 부르니 안부르니에 대해서
모순 있니라고 지적하는 안티글에 대해 반론글을 퍼왔습니다.
성경에는 난해구절이 있을지언정 오류는 없다는 걸 퍼온 걸로 깨달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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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의 진보<
여호와라는 명칭은 성경의 초기에서부터 (<U>창4:1</U>) 나타나는데 그 구절들은 사람들이 그 명칭을 알았고 또 실제로 불렀음을 암시하고 있다(예,<U>창 4:26</U><U>14:22</U>).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어찌 모세에게 (<U>출6:2-3</U>)"나의 이름을 여호와로는 그들(아브라함 등) 에게 알리지 아니하였노라"고 말씀하실 수 있겠는가?
전문적인 구약성경 연구는 이에 대하여 오랫동안 우리가 여기서 하나님의 백성의 역사에 관하여 여호와라는 고유명칭이 초장기부터 알려진 것으로 되어 있는 전승과-그와는 대조적으로-그 고유명칭이 모세 에게 처음 알려졌다는 전승을 각각 대하고 있다는 답변을 해왔다.
이 가설은 비록 영향을 미치긴 했을지라도 불가피한 것도 아니요 그렇다고 필수적인 것도 아니다.
구약성경에서 "안다"는 말은 단순히 어떤 지식을 갖는다는 의미를 벗어나서 그 알게 된 대상과 능동적으로 인격적인 교제를 즐긴다는 뜻을 갖는다. 예를 들면, 엘리의 아들들은 분명히 그 이름을 하나님의 "호칭"으로 알았으나 그들은 "여호와를 존중하지 (문자적인 의미로는 '알지') 아니하였다. (삼상 2:12,그리고 3:7,출33:12-13을 대조하여 보라). 그러므로 출애굽기 6:2-3은 우리에게 이제까지는 그 명칭이 하나님을 부르는 한"호칭"의 의미로 밖에는 알려지지 아니하였으나 지금은 그 명칭을 가지신 하나님의 성품 혹은 특성에 관한 진술 곧 그는 자기 백성과 항상 함께 계시는 거룩하신 구속자요 심판자라는 진술로 알려지게 되었음을 말하여 준다.
출애굽기 6:2-3의 의미에 관한 이 견해는 창세기의 증거들에 의해서 확증되고 있다. 만일 아브라함이 "여호와는 누구이신가?"하는 질문을 받았다면 그는 틀림없이 "전능하신 하나님" 혹은 족장들이 사용하던 하나님의 다른 명칭들 중 하나로 대답하였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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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다윗의 생각: 번역성경에 "알다"로 번역되어 있다해서 그걸 근거로
출애굽기6장3절이 오류라 단정하는 건 어리석은 짓입니다.
"알다"로 번역된 원히브리어 야다는 단순히 지식적인 앎 말고도 여러가지
뜻이 있으며, 구약성경에서 구약성경에서 히브리어 야다의 의미는
단순히 어떤 지식을 안다는 의미를 벗어나서 그 알게 된 대상과
능동적으로 인격적인 교제를 즐긴다는 뜻을 갖는다는 걸 명심하십시오.
성경은 난해구절이 있을지언정 오류가 없습니다.
오류라고 여러분이 착각하시는 건 번역오류거나
아니면 모호하게 번역된 구절을 지례짐작하여 어거지로 확대해석하는
겁니다. (한마디로 히브리어 원어 지식무지에서 비롯된 착각일 뿐이죠)
댓글목록

사람답게님의 댓글
ㅎㅎㅎ.. 반기련에서는 "천국이 과학적으로 밝혀졌다"라는 황당한 주장을 하더니만, 여길 왔넹..
"난해 구절은 있어도 오류는 없다."고 주장하는것 자체가 니 스스로 착각 속에서 살고 있다는 이야기여..
마태 27 :5
유다가 은을 성소에 던져 넣고 물러가서 스스로 목매어 죽은지라
사도행전 1:18
이 사람이 불의의 삯으로 밭을 사고 후에 몸이 곤두박질하여 배가 터져 창자가 다 흘러나온지라
가롯유다는 어떻게 죽은 건지 답변 해봐..
이것도 오류가 아니라 난해 구절인가..??emoticon_001emoticon_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