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 바이블 67 - 마귀의 자식들이었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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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에 기록된 마귀의 행동을 보자.
요한 8
44 :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새번역)
너희는 너희 아비인 악마에게서 났으며, 또 그 아비의 욕망대로 하려고 한다. 그는 처음부터 살인자였다.
또 그는 진리 편에 있지 않다. 그것은 그 속에 진리가 없기 때문이다.
그가 거짓말을 할 때에는 본성에서 그렇게 하는 것이다. 그는 거짓말쟁이이며, 거짓의 아비이기 때문이다.
마귀와 그 자식들은 살인과 거짓말을 한다고 되어 있다.
아브라함은 바로(파라오 : 이집트 왕)을 속여 마누라를 성상납하고 돈을 뜯음.
이삭은 아비멜렉에게 사기를 치려다가 미수에 그침.
야곱은 아버지 이삭과 형 에서를 속임.
라반은 조카 야곱을 속여 저임금으로 부려먹음.
야곱은 다시 삼촌 라반을 속임.
모세는 이집트인을 살해함.
삼손은 연쇄 살인마 였음.
다윗은 자기 부하 "우리아"를 속여 죽게 만듬.
결국 바이블에서 믿음이 좋다는 넘들은 모두 마귀의 자식이구만..
야훼가 마귀가 맞구만..ㅋㅋ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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