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 되기전에 제일 처음 눈으로 목격한 개독들의 꼴불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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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오해가 생기거나 딴지를 거시는 기독교인님들이 계실까봐 정확히 밝히고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저는 불교신자도 아니고 무종교인입니다! 그런데 사찰에 가는것은 너무나 좋아합니다!
왜냐, 그곳에 가면 조상님들의 얼을 느낄수 있고,
마치 고향에 온 기분이 들며 마음의 포근함을 느낄수 있기 때문입니다!
처음 한국을 방문하였을때, 태어나서 난생 처음으로 우연히 사찰을 갈 기회가 있었습니다!
바로 그곳이 통도사였습니다!
아름다운 사찰에 가본 느낌은 감동 그 자체였지요!!!
그 이후 저는 일년이면 한, 두번씩 꼭 한국을 방문하여 전국의 사찰을 갑니다!
두번째 통도사에 갔을때 사원을 걷고 있는데 어디서 하나님 아버지를 외치며 기도하는
소리가 들리는것이었습니다!
기도 소리가 나는쪽을 보니 사람들이 모여 앉아 고기를 굽고 야훼에게 기도를 하는것입니다!!!!!!!!!
통도사에 고시공부를 하려고 들어온 사람들이 머무는곳에 한 기독교인의 친지들이 찾아와 밖에서 고기를 굽고
저런 몰상식한 행동을 하는것을 보게된것이지요!! 몰상식을 넘어 그야말로 꼴불견이지요?
그후 곳곳에 기독교인들이 이것,저것 불태운 흔적, 사찰에 들어와 예수천국 불신지옥 외치며 불자들이나
관광객들에게 전단지를 나눠주는 모습을 수없이 볼수 있었답니다!
만약 한 불자가 교회에 가서 전단지를 나눠주며 개종을 권하며 절에 다니라고 한다면,
그 불자님에게 어떤 상황이 벌어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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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
아까는 회사에서 머리를 쥐어 짜며 일을 하다가 하도 일이 안되서 우리 사이트에 글을 올리던중, 갑자기 머리가 돌아가서 올리던 글을 짧게 마무리지었답니다! 제가 마자 쓰려던 이야기는, 그리하야 그때부터 한국 개독들의 만행과 불교, 사찰등을 검색하다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미갓님의 글이 검색에 걸려 반기련에 가게 된것이 제가 안티의 길을 걷게 된 계기랍니다!!!!!!!!! 그래서 제가 미갓님을 죽자,살자 쫒아 다니는것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