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친히 증거하신 영적인 바벨론의 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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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보면 사단의 소굴을 가리켜 큰 성 바벨론이나 음녀, 일곱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 하나님 아들의 대리자(666) , 금은놋철 신상으로 묘사하고 있다. 따라서 이중 바벨론에 대해 깨닫게 된다면 이 시대 비밀리에 감추어진 사단의 본거지를 눈으로 보는 것처럼 바라보게 될 것이며 그 안에 서있는 사단의 얼굴도 보게될 것이다. 먼저 성경이 증거한 사단의 소굴 바벨론에 대한 성경의 증거를 살펴보자.
계18장2절-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그렇다면 위 성경에 기록된 바벨론이 실제 존재했던 육적인 바벨론인가? 아니면 영적인 바벨론인가? 계시록은 육적인 바벨론이 멸망한후 약 600년이 지난후에 기록된 예언임으로 이는 육적인 바벨론이 아니라 영적인 바벨론을 말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영적인 바벨론은 어디를 말하는 것인가? 이 내용을 반드시 깨달아야 하겠다.
지금부터 2천6백년전 중동지역에는 바벨론이란 나라가 있었는데 바벨론의 왕이였던 느브갓네살 왕은 남유다 즉 이스라엘 민족을 포로로 잡아가 70년 동안 종과 노예로 부리며 학대를 하였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들을 버려두지 아니하시고 페르시아 왕인 고레스가 태어나기 150년 전에 성경을 통해 고레스의 탄생과 이스라엘 민족을 바벨론 포로에서 해방해야 하는 사명을 친히 기록하셨다.
사45장1절-나 여호와는 나의 기름 받은 고레스의 오른손을 잡고 열국으로 그 앞에 항복하게 하며 열왕의 허리를 풀며 성 문을 그 앞에 열어서 닫지 못하게 하리라 내가 고레스에게 이르기를 내가 네 앞서 가서 험한 곳을 평탄케 하며 놋문을 쳐서 부수며 쇠빗장을 꺾고 네게 흑암 중의 보화와 은밀한 곳에 숨은 재물을 주어서 너로 너를 지명하여 부른 자가 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인줄 알게 하리라 내가 나의 종 야곱, 나의 택한 이스라엘을 위하여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나를 알지 못하였을찌라도 나는 네게 칭호를 주었노라
따라서 하나님께 기름 부음을 받은 고레스는 자신의 사명을 깨닫고 바벨론을 멸망시켰으며 그 안에서 포로생활 하던 유대인들을 고토(본국)로 귀환 시켰으며 하나님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하고 하나님의 제사장이 될 수 있도록 성심을 다하였다.
사61장1절-주 여호와의 신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고레스)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바벨론에서)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전파하며
그런데 이러한 일이 있은후 600년이 지난 어느날 예수님은 이사야 45장이나 61장에 기록된 고레스에 대한 예언이 예수님 자신을 예언한 것이라 증거하였고 바벨론에 포로 생활하던 유대인들은 바로 율법에 갇힌 유대인들을 표상한 것이라 증거하였다.
눅4장16절-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선지자 이사야(61장1절)의 글을 드리거늘 책을 펴서 이렇게 기록한 데를 찾으시니 곧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고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 책을 덮어 그 맡은 자에게 주시고 앉으시니 회당에 있는 자들이 다 주목하여 보더라 이에 예수께서 저희에게 말씀하시되 이 글이 오늘날 너희 귀에 응하였느니라
이뿐 아니라 육적인 바벨론에서 소망이 없어 죽어 있는 그들의 영혼을 깨우시고 무덤으로 표상된 바벨론에서 자유를 주실 것을 증거했던 에스겔 37장13절의 예언( 내 백성들아 내가 너희 무덤을 열고 너희로 거기서 나오게 한즉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내가 또 내 신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살게 하고 내가 또 너희를 너희 고토에 거하게 하리니 나 여호와가 이 일을 말하고 이룬 줄을 너희가 알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다 하라) 도 당신께서 친히 이루실 예언으로 증거하셨다.
요5장25절-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 . . 28 이를 기이히 여기지 말라 무덤 속에 있는 자가 다 그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따라서 성경에 증거한 영적인 바벨론은 구약의 율법을 지키는 곳을 말하는 것으로써 구약의 율법을 지키면 바벨론의 왕인 사단 루스벨의 종이 되어 평생을 종과 노예로 살아가는 것이며 종신토록 하나님을 대적하다가 루스벨과 같이 지옥의 심판을 받게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구약의 율법은 무엇인가? 구약의 율법은 시내산에서 받은 십계명과 십계명을 보관한 건물 성전 그리고 건물성전에서 행해지던 안식일과 유월절,무교절,초실절,오순절,나팔절,속죄일,초막절 그리고 제사장들에게 주어지던 십일조 등의 제도가 있다.
또한 이러한 제사 즉 안식일과 유월절,무교절,초실절,오순절,나팔절,속죄일,초막절을 지키는 곳은 성경이 증거한 영적인 바벨론이며 영혼들의 무덤이 되는 것이고 각종 가증한 새(마귀)들이 모이는 곳이며 하나님을 배반한 음녀의 집단이며 일곱머리(일곱이사)와 열뿔(열개집행국)이 있으며 사단의 괴수인 금은놋철 즉 김 놋철이 하나님의 대리자 노릇을 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이러한 예언에 따라 동방 땅 끝 나라 한국에는 김 놋철이라는 이름을 가진자가 등장할 것이며 그는 안식일과 유월절등 구약의 율법을 지키라고 선동하여 많은 사람들을 율법의 종과 노예로 부리게 될 것이며 그는 가짜 하나님을 만들고 가짜 하나님의 대리자 노릇을 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혹자는 구약의 율법은 팔레스타인 지역에 있는 유대인들이 지키고 있다고 주장할 것인데 이러한 주장은 성경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기 때문에 오해한 것이다. 성경을 보면 구약의 율법은 새언약이 세워짐으로 폐해졌으며(히10장18절/갈4장9절) 계시록에 등장된 바벨론은 1장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예수님을 믿노라 하는 교회에서 일어날 예언인 것이다.
따라서 예수님이나,재림예수님을 언급하면서 구약의 율법과 비슷한 안식일 유월절,무교절,초실절,오순절,나팔절,속죄일,초막절을 주장하는 단체는 성경이 증거한 영적인 바벨론 즉 사단의 소굴인 것이며 그 안에 있는 금은놋철 즉 김 놋철이란 이름을 가진 주동자의 몸에는 사단의 괴수 루스벨의 악령이 들어있는 것이다. 누구든지 이 비밀을 깨닫는다면 그는 포로생활에서 자유를 누릴 것이며 복 받은 자손으로 거듭날 것이다.
좋은글이라 퍼왔습니다.
같이 생각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댓글목록

사람답게님의 댓글
같이 생각해 봅시다...
전지전능한 야훼가 그렇게 사랑한다는 인간들에게 해악을 끼치고 있는
사탄을 왜 그냥 놔두고 있는걸까요..???
사람을 시험하기 위해서...???
전지한 신이 사람을 시험할 이유가 뭐가 있을까요..??
다 알고 있다면서..
사람을 단련시키기 위해서...??
전능한 신이 사탄을 동원해야 할 이유가 뭘까요...??
한방에 해결할 수 있는거 아닌가요..??
전지전능한 신이, 천사가 타락할 걸 알았을텐데 왜 가만히 있고,
사람에게만 속지말라, 속은 넘은 지옥행이다 라고만 할까요..??
이것도 사탄에게 넘어갈넘, 안 넘어갈넘 다 알고 있는거 아닌가요..??
무작정 좋은 글이라고 하지 말고,
같이 생각해 보자고 하지 말고,
스스로 생각좀 해보세요.


rainysun님의 댓글
갸들이 바빌론을 그렇게 씹어댔던 이유는 부러웠기 때문이야..
늬들 바이블의 중심지역인 유다지역은 그쪽 동네에서 가장 낙후되고 빈곤한 지역이었거든..
그래서 말도 안돼는 허풍을 떨기도 하고..(늬들 경전에는 건물을 가득 채우고도 넘칠만큼의 금으로 건물을 장식했다는 개소리도 있어..^^)
부유한 지역인 바빌론을 그렇게도 폄하하려고 씹어댔던 거야..
혹시 늬들 경전이 말하는 최초의 낙원 '에덴'이 수메르어 '들판'인 것은 알고 있냐..?
늬들 경전을 만들었다는 사막 도적떼의 후예들은 그 부유함을 부러워했고 그것을 뺏고 싶다고 말했던 것일 뿐 그 이상의 의미는 없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