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감되는 미국개신교도들의 숫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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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2/10/09/0200000000AKR20121009230700009.HTML?did=1179m
美 '개신교국가' 무색‥"개신교도 50% 첫 붕괴"
- 버지니아주 프레드릭스버그 소재 교회첨탑( AP.연합뉴스)
- (AP/더 프리랜스 스타=연합뉴스) 미국 버지니아주 프레드릭스버그 소재 세인트 조지 감독교회의 첨탑 너머 검은 하늘에 지난 5월15일(현지시간) 번개가 빛을 발하고 있다. bulls@yna.co.kr
'퓨 포럼' 조사서 개신교도 48% 기록‥무교 20%
(뉴욕 AP=연합뉴스) 더 이상 미국을 '개신교 국가'라고 부르기 어렵게 만드는 통계가 9일 공개됐다.
미국의 조사기관 퓨포럼이 올 6월28일부터 7월9일까지 진행한 조사 결과(오차범위 ±0.9%)에 따르면 자신이 개신교도(Protestant)라고 밝힌 응답자(성인)는 48%에 불과했다.
과거에도 특정 기관의 조사에서 개신교도 비율이 오차범위 내에서 50% 미만을 기록한 적이 있지만 오차 범위를 넘어 '확실히' 절반 밑으로 떨어지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반면 '믿는 종교가 없다'는 응답자는 5년 사이에 5% 포인트 증가한 20%에 달했다.
한국에서는 통상 '기독교'로 불리는 개신교는 16세기 종교개혁을 계기로 로마 가톨릭에서 떨어져 나와 성립된 다양한 그리스도교의 분파를 총칭하는 말이다. 청교도로 불리는 미국 건국 주도 세력의 '정체성'을 대표하는 교파이자 사실상 미국의 국교로 여겨져왔다.
이번 조사 결과는 현대 개신교의 총본산 격인 미국 역시 개신교가 급격히 영향력을 상실한 유럽의 길을 가고 있다는 교계의 분석이 크게 틀리지 않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풀이된다.
종교가 없다고 밝힌 미국인 중 압도적 다수는 정치적으로 현 집권당인 민주당을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민주당 지지자 가운데 '무교(無敎)자'의 비율은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고 퓨포럼은 소개했다. 또 '무교' 응답자 가운데 낙태권리와 동성결혼을 지지하는 비율은 전체 평균을 크게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백인 중 5분의 1이 특정 종교를 믿지 않는다고 밝혀 '무교자'의 인종별 집계에서 가장 큰 폭의 증가세를 보였다. 연령별로는 30세 이하 성인의 3분의 1이 무교라고 밝혀 9%대를 기록한 65세 이상 고령자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았다. 이는 미국인 중 갈수록 '무교'의 비율이 높아지게 될 것임을 시사하는 대목이다.
이번 조사는 성인 남녀 약 3천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전체 인구 중 개신교도 비율 관련 조사는 그보다 많은 1만7천여명의 응답을 받았다.
그러나.....![]()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2/07/20/0200000000AKR20120720009800071.HTML
"한국계 미국인 10명 중 6명 개신교도"
퓨리서치 조사..무교 23%, 가톨릭 10%, 불교 6%
(워싱턴=연합뉴스) 이승관 특파원 = 한국계 미국인 10명 가운데 약 6명은 개신교도(Protestant)인 것으로 조사됐다.
미 여론조사 전문기관 `퓨리서치 센터'가 지난 1~3월 전국의 아시아계 미국인 3천51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19일(현지시간) 발표한 종교성향 조사 결과에 따르면 한국계 미국인 응답자 504명 가운데 61%가 자신을 개신교 신자라고 밝혔다.
무교(unaffiliated)가 23%로 그 뒤를 이었으며, 천주교 신자(Catholic)와 불교 신자(Buddhist)는 각각 10%와 6%로 집계됐다.
한국계 미국인의 크리스천(개신교ㆍ천주교 신자) 비율은 71%로, 필리핀계 미국인(89%)을 제외하고는 가장 높았다. 일본계는 38%였으며, 베트남계(36%)와 중국계(31%), 인도계(18%)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한국계 미국인의 58%는 `어릴 때 종교를 그대로 갖고 있다'고 응답해 인도계(82%), 베트남계(77%) 필리핀계(73%)보다는 낮았으나 일본(52%)과 중국(54%)보다는 높았다.
보고서는 "최근 수십년간 아시아 출신 이민자가 급증하면서 전체 인구의 5.6%에 달하고 있다"면서 "이에 따라 미국 국민 가운데 불교와 힌두교 신자들의 비율은 2%로, 유대교도와 맞먹는 수준이 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힌두교 신자들의 경우 연소득 10만달러 이상인 고소득자 비율이 48%에 달해 유대교도(34%), 백인 천주교도(24%) 등을 제치고 미국 내에서 종교별 소득 수준으로 최고인 것으로 조사됐다.
또 정치성향별로는 등록 유권자인 아시아계 미국인의 52%는 민주당을 선호했으며, 32%는 공화당 쪽이라고 밝힌 것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자신을 다른 미국인들과 비교했을 때 어떻다고 생각하나'라는 질문에 "아주 다르다"는 응답 비율이 53%로, "같다"(39%)보다 훨씬 높아 이질감이 큰 것으로 평가됐다.
humane@yna.co.kr
이거 왜 이러는 걸까요?![]()
가장 공포스러운 것은 미친놈이 칼을 가지고 확신까지 담지하고 있을때이다. 그 미친놈은? 개독!
댓글목록



회전안마님의 댓글의 댓글
푸훗!emoticon_001
갑자기 pc라는 약자만 들고 이게 뭐냐면 누가 압니까?
적어도 Political Correctness 요런식으로는 기술을 하고 아냐고 물으셔야지요.
그리고 pc의 뜻은 님이 설명하지 않고 링크만 거셧어요. 링크걸면 설명하는 겁니까?
링크는 예시로만 쓰세요.
회전안마 12-10-24 21:06
푸하하! 그럼 jt는 뭘까요?
조또라는 뜻이에요.
처음부터 길게 쓰시던지...약자만 올려 놓고 이게 뭐냐면
못 마추는 애는 덩신이 되지요. 아는척좀 그만 합시다.
너무 불친절 하셧어요...달랑 pc만 써놓고 이게 뭔줄 아냐고 물어보면
누가 그걸 알겟서요....사과가 필요하시면 님집앞에 슈퍼에 가서 사세요.
본인에게 욕을 한것도 아닌데, 이정도의 피해의식을 느끼신다면,
너무 나가시는거 같네요.
그리고, 저 운영자 아닙니다. 특권이라니요? 피해망상이 심하세요.
댓글 수정은 누구나 다 해요.
님이 쓴글 오른쪽 상단을 보시면,R이라는 표식이 있을 겁니다.
그거 눌러 보세요.그럼, 수정 됩니다.사용법은 이정도면 될거 같고...
님글에 대해서는 문학적 가치같은거 전혀 측정이 안되서 여백같은거
생각해 본적 없습니다.
그리고, 게시판에 올린 글의 취지에 맞게 댓글을 다세요.
무슨 구천을 떠도는 귀신같이 다른 사건을 올린 게시판을 흉가로 만들지 마시고요...





회전안마님의 댓글
님하! 자신의 논리를 펼치기 위해서는 타인의 논리를 일단 받아들이고 대바꾸 치셔야 되요.
"들풀님의 사건은 개인적인 죽음이라고 나도 추정한다.
사회적인 죽음이라고 치기에는 사안이 그렇게 깊지도 않았고,
방법조차 옳지 않았다."이건 내가 쓴글이고...
입장표명 분명히 했습니다.
님이 올려주신 글중에 캡쳐하나 날려볼게요.
김우재 박사에 따르면 “이번 시조새 청원을 처음으로 인지하고 이를 네이쳐에 알린 사람들은 진화학자들이 아니라 무신론자 모임, 반기독교 운동모임 등을 주축으로 활동하던 네티즌들”이었고,
이건 님이 쓴 글입니다. 님이 한 얘기는 아니죠? 김우재 박사가 한 얘기일 겁니다.
님이 인용하신 글에 이미, 사실이 있잖습니까?
교진추에 대한 의문제기는 들풀님이 죽기전에 이미,반기독교 단체에서 문제 삼았던 겁니다.
뒷북친게 과학계네요...
어제 진화론이 교과서에 실리기에는 법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하다가, 얻어 터지셧잖아요.
02.
그러게 검색 실력이 떨어지셔서 제가 친절히 링크 걸어드린 거 아닙니까.
논객은 맺집이 중요한게 아니에요, 펀치가 중요한데...
계속 말씀 드리겟습니다. 포털에 PC치니까 뭐가 나오던가요?


회전안마님의 댓글의 댓글
님이 얻어 터진건지 내가 얻어 터진건지는 과거를 통해서 알수 밖에 없겟지요?
켄자스주의 사례가 울나라에서 적용되기는 법적으로 불가능 하다고 하셧는데,
무슨 법을 말씀 하시는건가요?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13386
"출판사 저자의 의견대로 교과서를 수정할지 여부를 서울시교육청이 최종 결정하기 때문이다(과학교과서가 검정에서 인정 교과서로 바뀐 뒤로는 교과부가 아닌 서울시교육청이 과학 교과서 관련 행정을 담당하고 있다)"
법 어쩌구 저쩌구 운운하시다가...요렇게 지적해 드렷잖아요.
웃기는게 대부분의 폭력 사건은 맞은 놈이 징징대기 마련인데,
님은 맞고도 때렷다고 하시는게 쫌 그래요...
사과요구하지 마시고, 소송 거세요.님이 때렷다고...

쓺님의 댓글의 댓글
쓺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어제 했던 키배 다 캡쳐해놨으니 찬찬히 살펴보세요.
http://painfulness.egloos.com/426399
철저하게 개발린 건 그쪽이고요. 지금 계속해서 이해를 못하고 본인이 이긴 줄 착각하고 계신 겁니다.
그리고 님하 높임말 아닙니다. 그 괴상하기 짝이 없는 말투부터 어떻게 고쳐주시죠, 님하.






쓺님의 댓글의 댓글
쓺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입장표명 참 잘도 하셨네요. 그런데 공지사항을 비롯한 여러 글에서 나타나는 (http://painfulness.egloos.com/4263991) 문제점은 보이지 않는 모양이죠?
설령 제가 일부를 확대해 침소봉대한게 사실일지라도 제가 처음에 쓴 글에 대해서도 '우린 그런 뜻이 아니다.' 라는 것만 설명하면 되는 건데 그 이후 대처가 황당하기 짝이 없으니 지금처럼 논의가 산으로 흘러가는 겁니다. 공지사항 다시 한번 잘 뜯어보세요. 순수한 회원 자살의 애도라면 필요 없을 말이 엄청나게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이를테면 샘물교회 드립이나 열사 드립 같은 건 아예 들어갈 필요가 없는 소리죠.
노파심에 첨부하자면 제가 지금 침소봉대 하고 있다는 건 아닙니다. 이건 누가 읽어도 그렇게 읽혀요. 설사 그렇다고 가정하더라도 그런 절차를 밟는게 합리적인 수순이라는 거죠. 공지 똑바로 다시 보세요. 애도하는 척 하면서 샘물교회랑 엮어서 걔들도 정신병자라던가 왜 무신론자 자살자만 정신이상자란 전제하에 수사하느냐 등등……. 그딴 소리 하려면 그건 애도랑 무관하게 따로 발제를 할 것이지. 애도라고 해 놓고 애도를 당신네들이 개독을 까기위한 수단, 계기, 명분으로 취급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분의 뜻을 진지하게 논의하고 회자돼야 한다라? 이딴 소린 애도글에 쓰지 말라고요. 역겹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