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자탑같은 개독의 흔한 변명 핑계 > [구]자유토론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구]자유 토론

2015년까지 사용했던 자유토론 게시판입니다. 글 읽기만 가능하오니 자료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금자탑같은 개독의 흔한 변명 핑계

페이지 정보

본문

금자탑 개독의 본글을 보면 이런게 잇습니다
몇개만 추려보죠...

우선 글 중에 보면 성경에 나오는 패악무도한 구절, 안티들이 말하는 사악한 구절, 야훼나 이스라엘 민족이 다른 이방민족을 때려 죽이는 구절, 공격하고 쳐서 함락하고 아이와 백성을 도륙하는 구절..

옛 구약 율법에서 나오는 기괴망칙한 구절들.. 이런거 금자탑이 씨부려놓은거 보면 다 하나같이 말하는 말투가..

"이런 구절은 이러이러하게 해석하면 안되고 요렇게! 봐야 하는게 맞다" 라는 식으로 얘기를 합니다

허나 이것 역시 자기 주관적 해석에 불과하다는 거죠

실제로 보시면 전 세계에는 꽤 많은 성서고고학자나 신학자들이 존재하지만 그들 내에서도 성경 구절 해석문제에 대한 주장이 서로 다 엇갈리고 다 제각각이고 서로가 서로한테 니가 틀리네.. 내가 맞네... 이렇게 학계에서 분탕질 싸움하는게 현 기독교계 사학 현실입니다

그니까 금자탑이 씨부려놓은 변명은 저번에 제가 글에 올렷엇지만 한마디로 이거죠...

"자기들한테 유리한 구절(사랑,구원,영생)에 관한 구절에 대해선 문자 그대로 보건말건 전혀 상관없다고 하다가 꼭 안티들이 꼬집어대는 사악하고 패악무도한 구절에 대해서만 문자 그대로 해석하면 안된다라는 변명인거죠"

그니까 개독이 덜떨어지고 멍청하다는 겁니다 만약에 자신들이 하는 주장인 "성경은 문자 그대로 해석하면 안된다" 라는 주장이 대중들, 그러니까 안티든 기독이든 우리나라 5천만 전 대중에다가 호소해서 사람들의 여론적 지지를 이끌어내고 싶다 한다면 말이죠

그렇다면 왜 하필이면 안티들이 꼬집는 성경의 안좋은 구절, 모순되고 앞뒤가 안맞는 구절만 문자 그대로 해석을 하면 안되고 왜 기독교에서 유리하게 말하는 구절은 문자 그대로 해석을 하건 말건 암소리를 안하는지 왜 그렇게 불공평하게 형평성 없이 따지는지를 먼저 타당하게 설명이 되지 않는다면 그냥 즈그들만의 개소리라는 거죠 한마디로...

예전에 제가 네이버 블로그에 이와 관련된 글을 올렷다가 한 개독하고 댓글로 논쟁이 좀 붙엇엇습니다

근데 제가 위에서 얘기햇듯이 "왜 니네 개독은 니네가 유리하다고 생각하는 구절에는 문자 그대로 보던말던 암소리 안하다가 하필 보면 꼭 안티들이 찝어대는 구절만 가지고 문자 그대로 보면 안된다고 지럴을 하느냐" 라고 한마디 햇더니...

이 개독이 이러더랍니다.. "그건요 히브리 원문하고 대조해 보시면 당시의 성경에서 하려고 하셧던 말씀하고 지금 구절하고 그 의미와 뜻을 대입해 보면 그뜻이 그뜻이 맞는지 알수 잇습니다" 뭐.. 대략 이런식의 말을 하더군요..

네.. 드디어 나왓습니다! "히브리어 원문" 닝기리..(저도 공부를 그닥 잘하던 놈은 아니라서 학술적 얘기 나오면 머리가 좀 터지다는..ㅜㅜ) 히브리어 원문하고 사본하고 비교해서 뜻과 의미를 대조해 보면 대략 안답니다..

그래서 제가 그랫죠 "아니 그러면 잇잖아요 히브리어 원문하고 성경 모든 구절하고 일일히 뜻을 다 대입해 봐야 한다는 소리잖아요 그러면 막말로 성경에 나오는 좋은 말씀이든 잔인하고 사악한 말씀이든 일단 성경 전체를 다 뒤집어 엎어놓고 첨부터 다시 하나하나 다 의미를 대입해 봐야 한단 소리잖아요 그쵸?

근데 그런식으로 치면 성경 구절에 나오는 모든 구절이 과거에 원래 성경을 지엇던 집필자들(사도바울같은) 이나 당신들이 말하는 예수나 야훼의 성령과 감동으로 그들이 말하고자 하는 뜻으로 현재 전 세계에 각 나라말로 번역된 성경들이 정확한지 안한지는 아직 모른단 소리잖아요
근데 왜 당신들은 꼭 안티들이 꼬집는 구절만 가지고 "니들이 보는 해석은 틀렷다" 이렇게 단정짓듯이 말하는데요? 막말로 그럼 당신말대로 전세계 모든 성서학자들이 히브리어 성경 원문하고 현재 존재하고 있는 성경 각 나라 사본(번역판)하고 다 일일히 비교해서 "이 구절은 이렇게 보는게 맞고요.. 저 구절은 저렇게 보는게 맞구요.."라고 확실하게 결론지어서 학술지나 세상에 공개하지 않는 이상 어떻게 아냐구요"

라고 하니까 별 말을 못하더군요.. 아마도 제 말대로 히브리어 원문에서 말하는 뜻, 의미와 전 세계 번역판 성경에서 말하는 구절의 뜻과 같은 뜻인지 다른 의미인지 전체를 싹~ 다 대조하는 광범위한 작업이 아직 없엇단 뜻이겟죠.. 아니면 그런 과정들이 잇엇는데 나랑 지가 그런일을 햇는 줄 아직 모른다거나...

뭐 혹여나 앞으로 개독들이 "안티들이 보는 성경해석 방식은 틀렷다" 라고 얘기하시면 이렇게 얘기하시면 될거 같네요

그리고 또 이건 학술적인 걸 떠나서 상식적으로 봐도 웃긴게... 보세요 성경을 그동안 역사적으로 전 세계 각지로 대대로 써서 내려온 집필자들이 많을거 아닙니까?(전 세계 역사적으로 쭉 따져봣을때 말이죠)
그러면 그 사람들은 이미 다 과거의 인물들이고 죽은 사람들입니다 아니 우리나 지들이나 다 현재 시대를 사는 인물들인데 어떻게 지가 무슨 수로 죽은 과거의 성경 집필자들이 성경 구절을 쓰고 번역햇을때 "이 구절에서 말하고자 하는 의미나 뜻은 이거다" 라는걸 지가 어찌 아냐구요 지가 뭐 회충이야? 그 사람 뇌속까지 들어갓다 나왓어? 독심술사라도 되? 뭔데? 그럼?

그리고.. 또 더웃긴건.. 지들 말로는 성경이란 책이 야훼의 성령으로 감동을 받아 쓰여진 거라는데.. 아니 그러면 그 책이 야훼의 성령인지 영적 감흥인지.. 뭐시긴지로 쓰여졋는지 지들이 어떻게 아냐구요

아니 그러면 성경의 뜻이 야훼의 전능하고 심오한 의미와 뜻과 말씀을 담아 쓰여진 것을 지들이 안다는건.. 자기들이 야훼의 속마음을 읽을줄 안다는 거라든지.. 아니면 야훼가 어느날 밤에 즈그들 귓가에 찾아와서 "야 안녕? 내가 여호완데.. 니 나 믿으니까 너한테 알려줄께.. 사실 성경에서 내가 쓴 이러이러한 구절.. 들은 다 요런 뜻과 의미로 쓴거야 무슨 말인지 알간?" 이러고 사라지기라도 햇단 소립니까?

아니면 꿈속에서 비몽사몽한데서 야훼가 나타나서 "야 지금부터 성경구절에서 내가 말하고자 하려고 햇엇던 진정한 뜻과 의미를 알려준다! 귓구녕 파고 놓치지 말고 잘 들어라!" 라고 설교라도 햇답니까?

뭐지? 그럼? 그러면 차라리 이렇게 얘길 하든가.."저희 기독교인 800만은 어느 몇년 몇월 몇일에 갑자기 하늘에서 여호와 하나님이 내려오시와 성경 구절의 진정한 말씀하시고자 햇던 뜻과 의미를 다 말씀해주시고 가셧습니다" 이렇게 얘길 하면서 지들이 진정한 성경의 뜻과 의미를 다 안다고 그러면 또 모르겟는데.. 그것도 아니고..

하긴.. 설사 자기들한테 야훼가 직접 찾아왓다니 꿈속에서 말씀하셧다느니.. 이런 식의 얘길 해봐야 현재 대한민국 사회에서 어떤 소릴 듣겟습니까마는.. 뭐 정상이라는 소릴 듣겟습니까? 걍 사람들이 그러겟죠.. "쟤 불쌍하다 기독교 너무 믿더니 돌아버렷나보다" 라든지... "드디어 맛이 갓구나" 라든가 "혹시 너 이단이냐? 보통 이상한 횡설수설하는 영적 체험이나 종말론 막 떠들면 이단종파라든데.. 이 사이비 이단놈 꺼져!" 이런 소리밖에 더 듣겟습니까만...

결국 개독들의 변명이나 핑계는 암만 어찌 쓸라고 해도 써봐야 다 막힌다는 소리죠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성경 구절의 진정한 뜻과 의미 해석에 관한건 현존하는 많은 신학자나 성서고고학자든 일반교인이든 안티든 간에.. 다 주관적으로 조금씩 혹은 경우에 따라 많이 차이날수 밖에 없는 문제이고...

거기에 아직까지 "확실한 정답"이다! 라고 할만한 해석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다만 대략의 정황상 유추를 해봣을때 그나마 정답에 좀 비슷하게 근접한 해석,의미가 잇다~ 뭐 요정도로는 생각은 할수 잇겟지만요

진짜 막말로 뭐 야훼가 사람들 앞에 짠~ 하고 나타나서 자기가 한 의미가 이렇다~ 라는걸 해명을 하든지... 그게 아니면 과거에 야훼의 성령과 영감을 받아 집필을 햇던 성경 쓴 역사적 인물들이 모두 잠시 부활하여 성경 구절의 진정한 뜻이나 의미,진리를 본인이 직접 해명하든지..
그러지 않는 이상은 100% 완벽한 성경 구절 의미나 뜻을 해석하는 정답은 없다 이소립니다~ 뭐 경우에 따라 그나마 다른 해석방법보다 조금 더 정답에 근접햇다라고 그것도 그나마 추측정도나 되어질 정도의 해석방법이 잇을런진 모르겟지만요

어찌됫건 안티든 기독인이든 자기 주관적인 해석이 좀 들어가도 현재로써 야훼나 과거 인물들이 부활하여 해명하지 않는 이상은 그걸 가지고 크게 뭐라 할수는 없다 이겁니다

그리고 막말로 말이 나온김에 말하지만 개독들은 안티들에게 안티들이 성경을 일부러 악의적이게 왜곡해서 말한다! 라고 말하는데 그걸 반대로 입장 바꿔서 말한다면 즈그들도 그러면 일부러 패악무도하고 잔인한 성경을 마치 온화하고 따스한 사랑과 구원,영생의 지침서인 것처럼 좋게 가식적으로 포장질해서 왜곡해서 말한다고 말할수 잇지 않겟습니까?

입장 바꿔놓고 말하면 우리 안티들도 얼마든지 저렇게 제가 말햇던 것처럼 따지고 들면 그만입니다 즉 말빨로 전혀 밀릴게 없다~ 이소리죠!

뭐.. 이정도쯤 해두고.. 다음으로 금자탑 개독이 쓴 글 중에서 몇가지 더 보겟습니다

그놈 글에 보면 성경에서 세상의 나이는 6천년으로 되어잇는데 실제로 그 이전 역사도 잇으니까 거짓이다 라는 글에 해명하기로 성경에 나온 6천년은 우리가 숫자로 세는 그 6천년이 아니다 라고 뒤늦은 변명짓거리를 나불대지만..

실제로 이러한 주장 즉 성경에 나오는 6천년은 우리가 산술적으로 말하는 그 6천년이 아니다! 라는 주장 즉 변명은 최근에서야 나온 주장입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잘 몰랏을때 잇잖아요? 성경에 창조 역사가 6천년이네 아니네 라는걸 대중들이 잘 모르고 많은 사람들이 성경에 그런 구절이 잇엇는지를 잘 모르던 과거 쌍팔년도나 그 이전시기에는 대중들이 이런 구절의 오류를 가지고 뭐라고 하질 않앗엇죠(그땐 안티도 거의 잘 없엇을 때니까)

근데 나중에 들어서 개독교 안티들이 성경 연대 6천년 가지고 트집잡고 변명질 하니까 자기네들 성경이 오류가 전혀 없는 책이라는걸 억지 주장을 하고 싶으니까 즉 오류가 잇다는걸 순순히 쳐 인정하기 싫으니까 뒤늦게 하는 변명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기독교나 야훼나 예수를 알기 전 우리 조상들은 그럼 다 지옥에 갓겟네? 안믿엇으니까? 라는 글에 대한 해명을 보면 한마디로 그놈의 주장은 이겁니다

"많은 안티들이 과거에 기독교를 몰랏던 세계 여러 조상들 되는 인류는 다 지옥에 갓을거라 하지만 하나님은 공의로우신 분이시다 즉 관대하시기 때문에 자기가 과실(과오)로 인해 당시 어쩔 수 없이 기독교란 종교 자체를 몰라서 못 믿엇다면 하나님은 그러한 개인의 사정까지 다 관대하게 살펴주시고 양해를 봐주시기 때문에 잘하면 천국이나 혹은 천국과 같은 다른 수용 공간에 갈 수도 잇다 몰라서 못 믿엇다고 무조건 지옥에 다 가지는 않는다" 

라는 주장을 합니다 이것 역시 바로 위에서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때늦은, 뒤늦은 변명입니다
왜 저 금자탑 같은 개독이 저런 소릴 하냐면.. 사실 원래 기독교 FM 즉, 정석 대로 교리를 따지자면 기독교의 그 특유의 배타성(지네 종교 안믿으면 무조건 사정봐줄것 없이 다 지옥행이야 쓰벌넘들아!)을 감안하면 원래대로면 기독교가 전파되거나 세상에 알려지기전 기독교를 몰랏던 우리 조상 인류들은 다 지옥행이 맞습니다

근데.. 얼마전부터 그런 기독교 교리의 배타성(몰라서 못믿엇어도 다 지옥간다) 때문에 기독교가 대중들, 이 나라 5천만 국민들에게 막 욕을 먹기 시작햇죠.. "니네 기독교가 그따위로 배타적인지 몰랏다" "아니 어떻게 몰라서 못믿은것까지 원죄가 되서 다 야훼가 만든 지옥에 쳐 가야 되느냐" "그따위 논리면 우리 세종대왕님이나 이순신장군님도 다 지옥갓겟네 시/발아?"

이런식으로 어느새부턴가 대중들에게 막 욕을 아주 한뚝배기 이상 곱배기로 배터지게 처묵처묵 드시다 보니 걔들 머릿속에 드는 생각이 이거엿죠 "아 시..발.. X됫다 괜히 이런 우리 종교의 배타성 때문에 욕먹네.. 어쩌지? 아 맞다! 사실 그렇지 않다는 변명, 핑계 빨리 대면 되지! ㅋ" 이렇게 생각을 한겁니다

즉 자기네들 욕먹으니까 뒤늦게 "아~ 사실 그거 아니고 이겁니다" 라고 말하는 왜 정치권이나 재벌계에서 뭔가 잘못을 하거나 사회적인 파장을 일으켯을떄 정치인들이나 비리부패 재벌들이 뒤늦게 궁색한 변명질 하면서 사실 그거 아니라고 씨도 안먹힐 변명하는거 다들 아시잖아요? 딱 기독교 얘들도 그대로 하는 겁니다 몰라서 못믿은 조상들도 지옥간다는 것때문에 지들 종교가 욕먹으니까 욕먹기 싫어서 뒤늦게 하는 궁색한 변명이라는거죠

그리고 또 보면 야훼가 왜 인간이 타락할줄 알면서 선악과를 두엇는가? 에 대한 의문도 마찬가집니다
전능자의 룰은 공정하다라는 뭐 말도 안되는 변명질 쳐 해가면서 이스라엘 민족신 야훼를 옹호하려고 하지만 실상 이는 야훼가 무능, 멍청하거나 아니면 일부러 인간을 일부러 엿을 맥일라고(한마디로 너 X되바라 이거죠)한게 맞습니다

근데 여기서 왜 저 금자탑 개독이 저런 변명을 쳐 해대느냐? 저것 역시 제가 위에서 말씀드린대로 이러한 구절 문제 때문에 기독교인 외에 다른 대중들에게 비난받고 욕먹고 오해를 사고 하니까 뒤늦게 궁색한 해명이란답시고 변명 하는것일 뿐이죠

그리고 기독교 칼뱅 교리 예정설에 따르면 어차피 인간이 구원받을지 아닐지는 다 야훼의 마음속에 이미 정해져 잇다는데 뭔 의미가 잇냐? 라든지 기도하면 다 들어준다는데 뭐하러 공부하고 병원가냐? 라는 것도 마찬가집니다

칼뱅의 예정설을 부인한다면 같은 기독교인들끼리 또 이단논쟁하는거죠 근데 쟤들이 이단이라 판단하는 기준이 아시다시피 성경 교리 해석이 아니라 사실은 돈을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에다 더 갖다 뇌물바치고 이단 판별하는 목사한테 살살 잘 아부를 떠느냐 안떠느냐에 따라 달렷다는건 다 아시죠? 또 같은 기독교 종파끼리도 신천지네.. 장로네.. 감리..침례 등등등 해서 자기들이 조금 더 옳으니 저쪽이 좀더 교리가 잘못됫다니..
이러면서 자기들이 교인 더 차지하려고 밥그릇 싸움하는거 아닙니까? 그러므로 기독교에서 지들끼리 말하는 이단이나 정통이라 하는 기준은 지들 생각뿐인거고 대중들에게는 전혀 설득력과 신빙성이 없는 기준이란 거죠 근데 그런 기준으로 한때 루터시대에 지금 한국,미국의 기독교의 원조,조상인 유럽 기독교계에서 한동안 상당한 무시못할 영향력을 행사한 인물이 바로 칼뱅이고 예정설인데 그걸 이제 와서 부인한다?

뭐 부인하든 말든 상관은 안하겟는데 그러면 그 소리 지금 유럽가서 칼뱅 예정설 아직도 믿는 종파한테 가서 얘기해 보세요 지들끼리 싸움날께 뻔하지..

이것 역시 과거에는 암소리 안햇는데 나중에 들어서 안티들이나 대중들에게 기독교의 개같은 논리네 x같네... 라는 비판과 욕을 엄청 듣다보니까 뒤늦게 지들 욕먹기 싫어서 하는 변명, 궁색한 해명질, 같잖은 핑계정도에 불과한거죠

그리고 성경은 변질되엇다고 얘기하는건 뭐 생략하겟습니다 어차피 제가 말 안해도 다들 "성경 오류나 왜곡에 대해 다룬 저서"들이 많다는건 아실것이고...

노아의 홍수가 길가메쉬 서사시를 모방한게 아니다 라고 지럴을 하는데.. 먼저 이건 누가 누굴 모방햇느냐를 따지는거 자체가 무의미합니다 이건 홍수라고 하는 사건은 그냥 말 그대로 자연적인 홍수로 보는게 맞는 겁니다

지금도 간혹 전 세계에서 국지적으로 물난리나 홍수로 침수되는 곳들이 잇죠 당시 고대 시대라고 해서 이런일이 없엇을 거란 보장은 없고 또 한국,중국등 동아시아 역사에서도 보면 과거 단군조선시대, 중국의 하,상,은 고대국가 시절에도 자주 홍수가 많아서 치수 사업(물을 다스리는 사업 수제 재해 예방본부 정도?)이 중시됫던 시대가 잇엇습니다

물론 아시아뿐만 아니라 아프리카든 유럽에서든 국지적인 홍수가 잇엇을 겁니다 근데 이런 홍수들은 그냥 말 그대로 당시의 어떤 기상 이변적인 이유 때문에 비가 좀 많이 온 거고 그리고 우리가 더 유념해서 봐야 할건 지금 시대야 뭐 하수구니 제방이니 둑이니 해서 물을 뺴거나 보관하는 시설물들이 많습니다만...
당시 고대 시대 인류들이 기술력이나 수준이 그정도 됫을까요? 물론 세계 4대문명같이 고도로 발달한 하수처리 시설을 가진 문명빼고.. 그러니 지금 기준에서는 그렇게까지 홍수로 잠길 비가 아닌데도 그때 당시에는 전 지역이 물로 잠길만한 일들이 빈번햇을 겁니다 개독들이야 하도 멍청하니 이런것까진 생각 절대 못하겟지만.. 쯧쯧..

그냥 비가 온건 말 그대로 비가 온겁니다 개독들이 하고자 하는 의도는 뭐냐면 "노아의 홍수가 잇엇다 그 노아의 홍수는 여호와께서 내리신 거니까 따라서 노아의 홍수가 잇엇다는건 야훼도 진짜 계신다는 증거이다" 라고 쳐 시부려댈라는거 같은데.. 그깟 뭐 자연적인 비가 온 홍수가 고대시대에 실제 잇엇다 한들 그건 이스라엘,유대인들 지역에만 홍수가 쳐 온것도 아니고 전세계 역사서 곳곳에 많은 침수나 범람은 잦앗던 일이엇고 또 그런 홍수같은 자연적 상황이 야훼의 존재를 입증하는 증거따위야 절대로 안된다는건 정상적인(?)인간이라면 다 알아들으실거라 생각합니다

진화론 창조론 어느것이 맞느냐란 글도 금자탑이 써놧던데 이것 역시 간단히 말하죠
물론 과학(Science)라는게 아직 이 세상의 원칙이나 원리를 다 규명하지 못한 것도 잇습니다만..(아직 우주의 끝도 다 못봣죠)

하지만 과학이라고 하는건 아직 계속 발전하는 중이고 현재 우리 인류가 몰랏던 원인이나 이유도 나중에 우리 후손이나 먼 미래에는 과학적인 원인과 이유나 분석이 다 나올 겁니다
과거.. 원시시절엔 단순한 천둥번개폭우가 신의 분노라고 무지하고 몰라서 부족 전체가 덜덜 떨엇던 일도 잇엇지만.. 이제 현대 인류는 앤간한 자연현상은 다 그 발생하는 이유나 원인을 알기에 과거처럼 무지하지는 않아서 공포나 두려움이 없지 않습니까?(하긴 원래 공포란게 무지함에서 오는 거라고들 하지요)

이와 마찬가집니다 현재는 아직 명확한 원인규명을 밝히지 못햇더라도 언젠가는 다 까발려지고 밝혀내는 것이 바로 과학이라는 학문(영역)입니다(참고로 전 문과출신입니다 수학이 젬병이라.. 과학엔 흥미정도는 그래도 잇어서 내셔널지오그래픽 같은 프로 조금 본적은 잇지요 우주천문학에도 관심이 많은 편이고.. 주워들은 잡지식 몇개 뿐이지만)

암튼 이러한 과학과 진화론 앞에 감히 창조론 더군다나 그 창조론 중에서도 야훼가 창조햇다는건 더더욱 개소리고 말이 안된다는 겁니다 어디 심오하고 정교한 이론과 각종 공식과 산식이 가득하고 각종 논리로 뒤섞여잇는 과학앞에 야훼같은 허깨비 히브리민족 부족신 잡스러운 신이 명함을 내민단 말입니까?

이는 과학에 대한 모독이자 경멸이며 과학을 무시해도 심히 무시하고 깔보는 행위입니다 과학하고 야훼창조론 하고 비교한다면 과학한테 진짜 미안해해야 정상인거죠

뭐 굳이 창조론을 대야 될거라면 야훼같은 이스라엘 히브리민족 일개 부족신따위가 창조햇다는 개소리 말고 이 세상을 창조햇다는 신, 초월적 창조주같은 존재를 들이댈거면 좀 그럴듯한 신 적인 존재, 초월적 존재를 대보든지요(그러면 상황에 따라 부분적 인정해 드립니다)
아니면 차라리 그냥 이 우주 자체가 걍 우리가 생각하는 신이라고 하든지.. (그러면 또 모르겟네)

그리고 이놈이 쓴 이단의 기준 무엇이 이단이고 진리인가는 이 시키가 변명 구질구질하게 해놧습니다만.. 사실 원래 기독교 교리대로라면 저놈이 쓴거대로 성경책에 나오는 교리 이론으로 기준을 잡는게 맞겟습니다만..

제가 아까도 말씀드렷듯이 현재의 기독교 보십쇼 그렇게 이단의 기준을 봅니까? 아니죠 그냥 즈그들 교인들을 다른 교회에 뺏길까봐 그게 싫어서 그냥 무조건 "우리 교회가 정통이고 우리 교회 외 다른 교회는 다 이단이다" 이렇게 말하는게 현재 사람장사 다단계 교회 피라미드 영업하는 현 대한민국 교회들의 현실이고 또 한기총같은 집단에 이단을 판별하고 확정짓는 부서가 따로 잇고 전담하는 목사들도 따로 잇는 것으로 들엇는데 각 교회에서 지들 교회가 이단이라고 판명나면 교인끌어오는 사람 장사가 잘 안되니까 한기총 이단판별하는 목사한테 뇌물 바리바리 싸들고 가서 "잘좀 봐주십쇼 헤헤" 이러고 꼬리 살랑살랑 흔들어서 이단에서 정통교파로 인정받고 눈엣가시처럼 한기총 눈밖에 난 교단은 무조건 이단이고.. 이게 현실 아닙니까?

다락방 교회 아시죠? 류광수 목사가 만든 다락방 골방에서 기도하는 집단들.. 걔들도 첨엔 이단으로 됫엇는데 나중에 들어서 한기총한테 사바사바~ 잘해서 잘보여서 겨우 이단 꼬리표 떼지 않앗습니까? 그렇다고 다락방 교회 교리가 확 바뀌엇거나 그런것도 아닌데 말이죠~

안티들한테 이단의 기준인지 뭐시긴지 설교 쳐 하시기 전에 당신네들 기독교 현재 이단 기준 구별하는 그 잣대가 공정한지 진짜 교리대로 이단 정통을 감별하는지 그거부터 한국 기독교계를 향해 쓴소리를 하고 먼저 고치는게 우선순서가 아닐까 한데 금자탑 이 개독은 뭔 생각으로 우리한테 이단기준에 대해 설교하는지 모르겟네요 훤히~ 현재 이단 감별하는 기준에 대해선 우리가 더 잘 아는걸...

앞으로 이런 이단기준 얘기할거면 안티들한테 말고 한기총이나 보수 기독교 먹사들한테 가서 따지세요!

그리고 구약의 율법을 폐햇다면서 십일조는 왜 내느냐? 에 대한 글에 보면... 십일조는 율법이 아니고 모세 시대부터 이어져 내려온 야훼에 대한 감사의 마음이고 낼때 내는 사람의 마음과 의미가 중요하다.. 라고 하는데 이것은 교회에서 신도들한테 십일조 받아 챙겨먹어서 일할 생각 안하고 편하게 입 몇마디 영업사원처럼 떠들어서 헛된 종교로 혹세무민하여 사람들을 현혹시켜 그 돈을 갈취해 자기 생계 유지하고 싶은 목사의 변명입니다 엄연히 율법에 포함되는것이 맞는데 지 멋대로 자기 주관대로 십일조는 율법은 아니다 라고 지 편한대로 단정지어 생각해놓고 자기같은 먹사놈들이 교회 사람장사하면서 십일조 받아 챙겨먹는것을 정당화 시키기 위해서 하는 변명입니다

즉 구약의 율법이라고 인정을 해버리면 정당하고 떳떳하게 신도들 돈을 갈취하기가 부끄러워지니까 십일조만큼은 율법에서 예외다 이건 그냥 내고싶은 대로 내라 라고 하면서 십일조 받아 챙겨먹는 먹사들이 자신을 정당화 시킬때 쓰는 변명인거죠

그리고 단군상과 불상 훼손에 대해서도 써놓앗는데 이 놈 말로는 단순히 단군상과 불상을 무조건 우상이라 규정짓고 폭력적으로 때려부수는 일부 기독교인의 만행을 자신도 싫고 반대한다 라는 것처럼 해서 자기는 개념잇는 기독교인으로 보일려고 나름 발악하고 애쓴건 기특한데.. 사실 저 사람 말대로 "단군상과 불상 부수는 보수 극우 기독교인을 비판하는 기독교인"들의 주장 역시 처음에 제가 말씀드린 대로 최근에 사람들,대중들한테 안그래도 이런 부분 때문에 기독교가 욕먹으니까 뒤늦게 나온 궁색한 변명인거죠

우리 안티들은 다 아시다시피 성경에 바알의 신전을 때려부신후 변소로 만든다.. 라는 구절이 잇으리라는 것을 다 아실 겁니다 근데 당시 고대 유대인들 기준에선 바알이든 뭐든 신의 종류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냥 자기네 민족신인 야훼를 빼놓은 모든 이세상의 모든 신은 다 우상이고 없애야 할 대상이엇던 거죠 마침 그 당시 주변에 잇던게 바알신이라 그랫던 것일 뿐이고..

그런 측면에서 보자면 기독교 원래 교리대로라면 단군상 불상도 때려부수는게 원래 교리대로 행하자면 그래야 될 겁니다 근데 왜 이제와서 단군상과 불상을 때려부수는 행위에 대해 반대하는 것이냐? 한마디로 이러한 행위들 때문에 사회적으로 큰 욕을 처먹고 사람들에게 손가락질받고 개독이다.. 역시 민족정신따윈 개나 줘버린 반민족 패륜집단이네.. 니들 그딴식으로 할거면 이스라엘로 쳐 가지 그러냐.. 왜 가서 같은 신 믿는 유대인들하고 손잡고 살지 그러냐.. 라는 소리를 인터넷상이나 세상 여기저기서 듣다 보니까 "어? 이거 안되는데.. 우리가 또 개 욕먹네? 빨리 이 상황을 수습하기 위해서 변명짓거리나 쳐 나불대야겟다" 라는 위기모면대응책에 의거, 저런 말들이 술술 나오는거죠..

참고로 그 증거는 명백한것이... 만약 진정 애시당초부터 단군상과 불상을 파괴하는 행위가 극우적이고 배타적인 행동이며 타 종교를 존중하지 않는 공격적 행위인걸 인정하고 잘못된것임을 알앗다고 한다면 애시당초 진작 단군상과 불상 때려부수기 이전에 보수 기독교계가 단군상 때려부수려고 할때 이러한 얘기를 하면서 "나도 기독교인이지만 단군상,불상 부수는것에 반대한다!" 라고 햇어야 합니다

하지만 실상은 어땟죠? 과거 8~90년도에 단군상 때려부술 당시 참가한 대한민국 교회 숫자, 단군상 파괴 시위에 참여한 한국 기독교인 숫자, 교계 숫자가 얼마나 광범위한지 아십니까? 당시에 때려부술때는 금자탑의 말대로 "그러면 안된다" 라고 하는 기독교인 하나도 없다가 이제 와서 다 때려부수고 난 뒤에 욕먹으니까 쳐 하는 개소리가 뭐? "자기도 기독교인이지만 단군상 불상 때려부수는건 잘못된거다?" 라고? 지럴 이단 옆차기를 하세요.. 그런 소릴 할거면 애시당초 보수 기독교계가 과거에 단군상 부수려고 할때 막앗어야 하는거 아니냐? 왜 이제와서 궁색한 변명질인데? 그러면 티 안날줄 알앗냐? 아무도 모르고 쓰윽 하고 넘어가줄줄 알앗냐? 파렴치한 이 인간말종 쓰레기 반민족 가치관을 가진 조상도 때려부순 패륜아 집단들아!

말 잘햇다! 근데 왜 단군상 불상 때려부순거 잘못인거 쳐 아는 시키들이 그때 당시에는 그렇게 실쭉실쭉 쪼개면서 잘도 부수고 낙서질하고 방화질한거냐? 그럼? 개념을 밥 말아 쳐먹엇나 이것들이...

그때 당시에는 눈에 뵈는게 없어서 야훼의 성령이 잘도 씌워져서 단군상,불상 때려부수다가.. 이제 와서 자신들의 과거 행적, 그런 행동들 때문에 사회적으로 욕먹고 하니까 이제 와서 일 다 저질러놓고 "미안합니다~ 스미마셍!" 이러면 끝날줄 알고 궁색한 변명이나 쳐 하는거?

이래서 어떤 사람이 말씀하기를.. 개독과 패륜,양아치한테는 빠따(몽둥이)나 총칼이 약이라고 하던데.. 이래서 나온 말인가보구만... 이런 민족정체성도 핏줄, 조상도 몰라보는 반민족패륜인간들 같으니라고...

댓글목록

profile_image

rainysun님의 댓글

no_profile rainy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쟈들은 항상 당시 시대상과 문맥을 고려해서 바이블을 이해해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실제로 쟈들이야 말로 자의적 해석으로 버티고 있는 상황이지요..

당시의 시대상과 문맥을 고려하면... 야훼건 예수건 허상인 것을..

profile_image

카이샤스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카이샤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맞습니다! 항상 지들은 지들 하는건 생각 못하고 안티들에게 해석 가지고 지적질 하지만 정작 자의적 해석은 지들도 하면서 말이죠.. 이거야말로 똥묻은 개가 겨묻은개 나무라는 거와 같고 오십보 백보라는 속담과도 같죠..  emoticon_029emoticon_152

profile_image
profile_image
Total 3,345건 52 페이지
[구]자유토론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070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73 10-13
2069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08 10-13
2068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06 10-12
2067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10 10-11
2066 ilbekill… 이름으로 검색 4548 10-09
2065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67 10-09
2064 no_profile 카이샤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60 10-08
2063 이단말종 이름으로 검색 4075 10-07
2062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07 10-06
2061 no_profile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59 10-04
2060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85 10-02
2059 안티도서 이름으로 검색 3623 10-01
2058 개독이래 이름으로 검색 4424 10-01
2057 gg 이름으로 검색 3905 09-30
2056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58 09-29
2055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60 09-27
2054
예수는???? 댓글3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97 09-27
2053 개독교 개망신 이름으로 검색 3734 09-26
2052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14 09-25
2051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39 09-24
2050 no_profile 에르하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67 09-23
2049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31 09-22
2048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22 09-22
2047 gg 이름으로 검색 4040 09-21
2046 no_profile 에르하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67 09-20

검색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설문조사

결과보기

"얼른 천국 가라"는 말은 축복일까요?, 욕일까요?


• 안티바이블 •

• 본 사이트에 게재 된 이메일 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거하여 처벌 될 수 있습니다.
 
• 본 사이트에서 이용할 수 있는 모든 정보와 컨텐츠(이미지, 게시글등)는 사이트의 재산이며,
저작권과 상표권을 규율하는 관계 법률들에 의거하여 보호 받습니다.

• 접속자집계 •
오늘
8,986
어제
6,885
최대
9,843
전체
1,812,211
Copyright © 2010-2021 antibible.co.kr. / antibible.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