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 바이블 61 - 순간이동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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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 속의 황당한 이야기들 중 하나를 보자.
사도행전 8
38 : 이에 명하여 병거를 머물고 빌립과 내시가 둘 다 물에 내려가 빌립이 세례를 주고
39 : 둘이 물에서 올라갈새 주의 영이 빌립을 이끌어 간지라 내시는 흔연히 길을 가므로 그를 다시 보지 못하니라
40 : 빌립은 아소도에 나타나 여러 성을 지나 다니며 복음을 전하고 가이사랴에 이르니라
빌립이 내시(왕의 몸 종, 궁녀들과 애로행각을 벌일까봐 물리적으로 거세한 사람)한 사람에게,
세례를 주고 바로 사라져서, 다른동네(아소도)에 나타났다고 한다.
쉽게 말하면, 순간이동했다는 말 인데...
바이블 중에서도, 가장 뻥이 심한 것은 역시 사도행전 되겠다.^^
이 내용에 대해 개독들은 "신이 안되는게 어디있겠는가"는 식으로 얼버무리고 만다.
그렇다면, 요즘 먹사들, 신부들은 왜 이렇게 못하는걸까..???
소위 영빨이 대단한 먹사들, 신부들, 심지어 야훼와 동격이라는 교황도 이렇게 순간이동한 넘은 없다.
요즘, 야훼의 영빨은 돈벌이, 여성신도 후리기만 가능한건가.???
개독들은 설명 좀 해 보라..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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