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 바이블 59 - 얼마나 악을 썼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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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횡설수설 바이블 276 - 산위, 평지..."를 쓰면서 생각해 본 상황이다.^^

예수가 산에서 설교를 했건, 평지에서 설교를 했건,
수많은 사람들이 몰려 왔다고 한다.
예수의 이런 설교는 후에, 서양미술의 소재로 많이 등장하는데, 그 중 하나를 보자.

그림은 참 그럴듯 하다.^^
실제 마태 5장~7장, 누가6:17~49 까지를 보면, 예수는 차분하게 이야기 한 것 처럼 묘사되어 있다.
그런데, 실제는 어땠을까..??
야외에서 100여명만 모여도 말을 전달하기 위해서는, 확성기를 사용해야 한다.
더구나, 산상설교건, 평지설교건, 그 장소는 갈릴리 호숫가 근처이다.
옆에서는 파도치는 물소리가 들리는데,
수많은 사람들에게 어떻게 설교를 했을까...???
아니, 얼마나 악을 썼을까..???
황당할 뿐이다.
이런 개구라를 진리라고 믿을 수 있는가..???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기 바란다.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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