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바이블 281 - 이름을 알려준 적이 없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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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훼를 만난 사람들에 관한 횡설수설에 이어,
(참고 : 횡설수설 바이블 265 - 모세를 죽이려는 야훼 / 횡설수설 248 - 야훼가 나타났다..!!! / 횡설수설 50 - 야훼를 만난 사람.)
사람들이 여호와(야훼)라는 이름을 언제 부터 알았는지 확인해 보자.
출애굽기 6
2 : 하나님이 모세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나는 여호와로라
3 :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전능의 하나님으로 나타났으나 나의 이름을 여호와로는 그들에게 알리지 아니하였고
여호와(야훼)라는 이름은 모세에게 처음 알려 주었다고 출애굽기에 기록되어 있다.
창세기 4
26 : 셋도 아들을 낳고 그 이름을 에노스라 하였으며 그 때에 사람들이 비로소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
이미 모세가 태어나기도 전에 아담의 손자들은 이미 여호와의 이름을 알고 있었고, 이름을 부르기 시작했다고 한다.
어찌된거냐..??
모세가 썼다는 5경안에서도 이렇게 말이 다르니, 모세가 헛갈린거냐..???
야훼가 헛갈린거냐...???
먹사들은 이걸 난해 구절이라고 구라를 친다.
이건 난해 구절이 아니라, 횡설수설이라고 하는거다.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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