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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 사실이라는 증거들(회전목마 => 중국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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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중국집 이름으로 검색
댓글 4건 조회 4,054회 작성일 13-04-24 20:25

본문

성경이 사실이라는 증거들

 
기원후 15세기나 그 이후가 되서야 비로소 과학자들에 의해 밝혀진 과학법칙들이 
 
기원전에 쓰여진 구약성경에는 이미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과연 누가 구약의 저자들에게 그 과학법칙을 깨닫게 하였을까요?
 
디모데후서 3:16 a
"모든 성경 기록은 [하나님]의 영감으로 주신 것으로..."
 
베드로후서 1장
20 먼저 이것을 알라. 성경 기록의 대언 중 어떤 것도 사적인 해석에서 나지 아니하였나니
21. 대언은 옛적에 사람의 뜻으로 말미암아 나오지 아니하였고 오직 [하나님]의 거룩한 사람들은 [성령]님께서 움직이시는 대로 말하였느니라.  
 
그럼 구약성경에 기록된 과학법칙들을 살펴보겠습니다
 
1.허공에 매달린 둥근 지구에 대한 기록
 
이사야 40:22
땅의 원 위에 앉으신 이가 바로 그분이시니 땅에 거하는 자들은 메뚜기 같으니라. 그분께서 하늘들을 휘장같이 펴시며 그것들을 거주할 장막같이 치시고    (B.C 700년에 기록) 
 
욥기 26:7 
그분께서는 북쪽을 빈 곳에 펴시며 땅을 허공에 매다시고  (B.C 2100년에 기록) 
 
둥근 지구가 허공에 매달려 있다는 사실을 인류가 알기 시작한 때는 코페르니쿠스란 과학자가 과학적 관찰에 의해 지구는 태양을 중심으로 돌고있다고  주장한 A.D 1500년대 부터입니다.
A.D 1500년대 이전의 모든 사람들은  지구가 사각형, 삼각형, 팔각형, 쟁반, 엎어놓은 사발모양이라거나, 뱀, 물고기, 코끼리, 거북이 등에 의해 떠 받쳐지고 있다거나, 바다가 세상의 끝이어서 배를 타고 멀리 나가면 낭떨어지에서 떨어질것이라 생각하여 배를 타고 먼바다로 나가는 것을 두려워 하였으며, 태양이 지구를 중심으로  돌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B.C 700년에 기록된 '이사야'서에는 '땅의 원'이라는 표현이 나오고,  
 
B.C 2100년에 기록된 '욥기'에는 '땅을 허공에 매다시고' 라는 표현이 나옵니다.
 
 
2.물의 순환에 대한 기록입니다.
 
전도서 1:7
모든 강은 바다로 흐르되 여전히 바다를 채우지 못하며 강들은 자기들이 나오는 곳으로 거기로 되돌아가느니라
 (B.C 760년에 기록) 

욥기36장 
27. 그분께서 물방울들을 작게 만드시매 그것들이 그것들의 수증기대로 비를 쏟나니
28. 구름들이 그것들을 떨어뜨리고 사람 위에 풍성히 내려 주느니라
.  (B.C 2100년에 기록) 

 
아모스 5:8 
너희는 일곱 별과 오리온을 만들고 사망의 그늘을 아침으로 바꾸며 낮을 밤으로 어둡게 만들고 바닷물을 불러 지면에 쏟는 자를 찾으라. {주}가 그의 이름이니라.  (B.C 970년에 기록) 

 
[ 시냇물 -> 호수, 강 -> 바다 -> 수증기 -> 구름 -> 비 -> 시냇물 ] 이러한 물의 순환을  인류가 깨달은 것은 A.D  1700년대 후반입니다.
그 이전의 사람들과  과학자들은 물은 더 이상  분해할수 없는 원소라고 보았기 때문에 바닷물이 다시 수증기가 되어 구름이 된다는 것을 상상조차도 못했습니다.
영국의 과학자인  헨리 캐번디시가 A.D  1700년대에 후반에 들어와서 물이 산소와 수소의 화합물이라는 걸 발견하고, 그 사실을 발표했을때 당시 과학자들은 믿지못했습니다. 그러나  물이 수소와 산소로 분해되어 수증기가 됨을 실험을 통해  입증했을때, 모든 과학자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그러나 B.C 760년에 기록된 '전도서'에는 '강들은 자기들이 나오는 곳으로 거기로 되돌아가느니라'라는 표현이 나오고, 
B.C 2100년에 기록된 '욥기'에는 '물방울 -> 수증기 ->  구름 -> 비' 의 순환이 정확히 기록되어 있으며, 
B.C 970년에 기록된 '아모스'서에는 '바닷물을 불러 지면에 쏟는 자를 찾으라'라는 표현이 나옵니다.
 

3.바람의 순환회로에 대한 기록입니다.
 
전도서 1:6
바람은 남쪽으로 가다가 북쪽으로 돌이키며 계속해서 빙빙 돌다가 자기의 순환 회로에 따라 되돌아가고
 (B.C 970년에 기록) 
 
 
지구상의  바람들은  전체적으로 거대한 순환회로를 따라 이동합니다.
바람의 순환회로가 있다는 사실을 과학자들이 발견한 때는 A.D 1700년대 이후입니다.
영국의 기상학자인  '해들리'가 1700년대에 들어와 최초로 무역풍대의 바람을 발견하고 '해들리 순환'이라고 명하였습니다 .
그 이후 미국의 기상학자인 '폐렐'이 1800년대에 대기 대순환의 모형을 연구하고 '폐렐 세포'(Ferrel cell)라는 기상학 명칭을 남깁니다.
 
 
그러나 B.C 970년에 기록된 '전도서'에는 바람의 '순환회로'라는 표현이 나옵니다.
 

4.바닷물의 순환회로인 해류에 대한 기록입니다.
 
시편 8 : 6~8
6. 주께서 그로 하여금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들을 지배하게 하시고 모든 것을 그의 발아래 두셨사오니
7. 참으로 모든 양과 소와 들짐승이며 
8.공중의 날짐승과 바다의 물고기와 바다의 길들을 지나다니는 모든 것이니이다. 
 (B.C 1400년에 기록) 

 
강물이 일정한 방향으로 흐르는 것처럼, 바다에도 일정한 방향으로 흐르는 물길이 있는데  이것이 바로 해류입니다.
옛날 사람들은 바다속에 해류가 있을것이라는 것을 전혀 생각조차 못했습니다.
바다속에 해류가 있다는 사실을 인간이 처음 발견한 때는 A.D  1800년대 이후입니다.
 
어릴 적 부터 바다에 큰 관심을 갖고 있었던  ' 매튜 머리' (1806~1873. 미국 버지니아주 태생)는 1842년에 워싱턴에 있는 해양관측연구소의 소장이 되었습니다.
어느날 '매튜 머리'가 병을 앓아서 침대에 꼼짝 못하고 있을때
그는 자신의 아들에게 부탁하여 매일밤 성경을 읽어달라고 하였습니다.
그의 부탁으로 밤마다 성경을 읽어주던 그의 아들은 어느날 시편 8편을 읽게 되었는데,
"공중의 날짐승과 바다의 물고기와 바다의 길들을 지나다니는 모든 것이니이다"
라는 8절의 말씀을 듣는 순간 영감을 받고는
"내가 해양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다고 자부하는데 바다의 길들이 있다는 것은 처음 들어 보았다. 그러나 성경에 바다의 길들이 있다고 기록되어있으니 틀림없이 있을 것이다. 병이 나으면 한번 그것을 찾아보아야겠다"
고 말했다고 합니다.
병이 나은후 그는 대서양 바닷물의 온도와 해류, 그리고 바람의 흐름에 대한 광범위한 연구를 시행하여 바람과 해류의 순환사이에는 상호 관련이 있다는 것을 처음으로 밝혀내었습니다. 또한 1855년 그는 항해일지를 참고하고 바람과 해류에 대한 보다 자세한 연구끝에 북대서양을 가로지르는 항로와 기상도를 작성하였습니다. 그가 작성한 항로는 세계 최초의 해도와 해상 기상도이며, 후에 국제 협정의 기초가 되었습니다
 
전세계 바다에는 지금까지 밝혀진 해류만  20개가 넘습니다.
철새들이 계절이동을 하듯이 따듯한 물에 사는 해양생물들은 난류성 해류를 따라, 차가운 물에 사는 해양생물들은 한류성 해류를 따라 이동합니다.
애니메이션 ' 니모를 찾아서' 에 보면 거북이들이  '동오스트레일리아해류' [ East Australia Current] 를 타고 롤러코스터 타듯이 이동하는 부분이 나옵니다.  
 
B.C 1400년에 기록된 책인 '시편'에 나오는
 '공중의 날짐승과 바다의 물고기와 바다의 길들을 지나다니는 모든 것이니이다' 라는 표현에서
'바다의 길들을 지나다니는 모든 것' 은  '해류들을 따라 이동하는 모든 해양생물'들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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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에효~~~ 자신의 의견은 없고, 먹사들 개구라만 퍼오는 거군요..ㅋㅋ


욥기 38
22 : 네가 눈 곳간에 들어갔었느냐 우박 창고를 보았느냐


참 과학적인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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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집님의 댓글의 댓글

중국집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성경은 과학책이 아닙니다
사실을 담았지만 과학책처럼 서술하지는 않으셨습니다
비유로 우리에게 말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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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글의 내용이나 보고서 퍼온건가요..???

글의 내용은 바이블이 과학적이라고 하는 창조구라회의 주장입니다.

불리하면 비유라고 하다가,
확실한 내용이 나오면, 진리라고 하는게 님들의 전형적인 주장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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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뚜기 다리를 4개라하고 박쥐를 새라하는 덜떨어진 구라집이요?
'과학'이라는 단어가 무슨 뜻인줄 모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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